|
(2023. 05. 30 구매) 겐의 과거가 얼핏 나온다. 아버지랑 캠프했을 때의 순수했던 모습. 지금 겐을 보면 누군가와 친하게 지낸다는 게 잘 상상이 안 가기는 하지만. 배낭에 대한 이야기와 탄화면이라는 도구가 흥미로웠고, 캠프에서 중화요리를 만든다는 게 대단하다. 특히 탄화면이라는 거에 대해서 처음 알아서, 자세히 설명해주는 게 좋았다. |
|
이번 권에서도 주인공들과 주변 인물들 사이의 적당한 스토리 진행과 나름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한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인터넷 블로그 등에서는 그림체 자체는 좋지만 인체 비율에서 나름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가가 있는 작품이지만 가볍게 보는 사람이라면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물론 자세하게 설명하고 걸고 넘어지는 사람들은 패스하는 게 좋을 듯하지만..) |
|
둘이서 솔로 캠프 4권. 여전히 캠프와 모닥불, 그리고 음식 얘기로 가득차서 좋았던 4권이다. 그런데 갑자기 여기서 전 여친이 등장...이야기만 잠시 나오고 떡밥으로 넘어가나 싶었는데 4권 마지막에 친구와 만나는걸 보면 5권에서 등장할게 분명해졌다. 거기다 분명 주인공과도 만나고 과거 얘기도 나올텐데...과연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 것인지...캠프는 계속 할 것인지 5권도 빨리 나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