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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9 구매) 아키히토가 등장. 겐과 티격태격하면서도 묘하게 친근한 분위기가 재미있다. 근데 시즈쿠가 굳이 둘사이를 질투하는 느낌은 안 넣어도 될 듯 싶은데, 너무 연애관계로 안 엮었으면 좋겠다. 모닥불 지피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돼서 좋았다. 캠핑에서 브라질 요리라는 생소한 걸 선택한 것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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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솔로 캠프 3권. 저번권의 마지막에 처음 등장한 친구의 존재. 그 이름은 아키히토였다. 솔직히 겉모습만 보면 거의 헤실거리는 모습이여서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닌가 싶었는데 하는걸 보면 완전 진국에 친구를 진정으로 생각해주는 모습을 보여줘서 완전 의외였다. 거기다 역시나 솔로캠프를 좋아하는! 그리고 주인공 두 사람의 관계도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 처럼 보여서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