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희 작가의 마스카(MASCA) 04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구입하게 된 작품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한권씩 읽고 있는데 다시 읽어도 재밌습니다. 이번 권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 4권 구매 리뷰입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읽어보았던 추억의 만화 작품인데 이북으로 출간된 것을 보고 구매했어요. 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는 장편 시리즈로 출판된 만화인데 아사렐라, 카이넨,엘리후를 통해 펼쳐지는 독특한 세계관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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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MASCA) 04권 리뷰입니다. 마스카는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만화책인데 열왕기 출간된 걸 보니 다시 읽고 싶어져서 이북으로 한 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대마법사 엘리후, 그의 제자인 아사렐라, 마왕 카이넨의 이야기입니다. 복습하면서 보니 처음 읽을 때는 알 수 없었던 내용들이 눈에 보여서 새로워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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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2007년 05월 04일 출판한 김영희 작가님의 마스카(MASCA) 0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문 내용에 대한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칭 베리알들의 왕이라 주장하는 여자의 침략으로 엘리후가 위기에 처하게 되고, 목숨이 위험해진 엘리후를 저버리지 못한 아사렐라는 그에게 혼사의 상대가 되겠다는 말을 하고야 맙니다. 음 제가 카이넨 지지자라 그런가 좀 뭔가 엘리후가 치트키를 써서 아사렐라를 낚은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ㅠㅠ 아직 초반부고 사랑은 움직이는 거니까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려고요. 카이넨 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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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디아의 시빌라 출신 난민이 엘리후의 저택을 방문해서 아사렐라에게 카르디아와 헤셰드가 분쟁 중인데 헤셰드 인들이 헤셰드의 벨리알을 불러 카르디아의 시빌라인들을 몰살시키려 한다고 중재하러 간 이들도 위험하다고 함. 그는 사실 가트미엘이 변신한 거였다. 라크네와 쌍둥이 누이 하딧사가 나온다. 아사렐라는 칼싸움해서 이기는데 비겁하게 그 다음으로 마력으로 싸우자고 함; 아사렐라를 이용 카이넨을 움직이려는 음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