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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왕도편이라고 봐야할지 하야토편이라고 봐야할지..ㅋㅋ 그냥 왕도편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하야토가 자주 등장하기는 하지만 메인은 역시 주인공이니까요^^ 하야토 파티가 주인공이 있는 곳으로 돌아와서 이때까지 어떻게 지냈는가를 묻고 답을 하는 내용이 시작이었는데.. 주인공이 하야토의 다음 일정을 알게 된 후 자신도 왕도에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내서 왕도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건 문제가 없는데.. 이동중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괜찮은데 주인공은 벌레계열을 엄청 싫어하는 성격인데.. 벌레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통과해야되어서 엄청 고생을 했습니다. 거기에 더 안좋은 것은 돌아갈 때도 그 길을 지나가야 한다는 것이죠...ㅋㅋ 왕도에 도착해서 대성당에 갔더니 수녀긴한데 수녀같지 않은 말투를 가진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죠.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좀 성격은 맞춰주기 힘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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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 작가의 이세계에서 슬로 라이프를(희망) 4권입니다.아인족 소녀들에 이어 이번에 만나는 사람은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수녀입니다.우연의 산물로 얻게된 영약으로 영주를 도와준 이츠키.그로인해 도시의 무서운 사람들에게 추궁을 당하는 한편 처음으로 마을을 벗어날 결심을 하게 된 이츠키는 하야토 일행과 함께 왕도로 향합니다.왕도로 가는길과 왕도에서 생기는 다양한 일들.새삼스레 다시 느끼는 하야토의 업적과 함께 드디어 레벨업을 하게 되었지만 아무것도 없었네요.철저히 슬로 라이프를 지향하는 작품인지 스킬은 다양하게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지만 레벨면에서는 다른작품들처럼 중요하진 않은거 같네요.과연 연금술을 10까지 달성하게 되면 뭐가 가능할지.. |
| 『이세계에서 슬로 라이프를(희망)』 4권에서는 이츠키가 마을 사람들과 더욱 가까워지며, 정착 생활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습니다. 그는 연금술로 만든 약과 물품을 통해 마을 사람들의 생활을 도우며 신뢰를 쌓고, 마을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기 시작합니다. 한편, 외부의 상인이나 여행자가 등장하며 이츠키의 존재가 조금씩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고, 이에 따른 작은 소동도 벌어집니다. 하지만 그는 특유의 침착함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일상의 평온을 지켜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