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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4 후기 일단 특별 부록으론 책갈피를 줍니다. 이것만으로 일단 만족했고 1권부터 시작해서 벌써 4권까지 왔는데 키야.. 이번 표지 일러스트도 아주 좋습니다. 내용도 거짓말로 시작된 연애였지만 그 연애를 하면서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알게되어 다시 고백하는게 주된내용이지 않을까 싶은데 이번 4권에 그 내용이 아주 잘 녹아들어있어서 좋았던것 같아 다음 5권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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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S노벨 레이블로 발매한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입니다. 벌칙 게임에서 시작하는 학원 러브코미디로 달달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전개, 매력적인 캐릭터로 가볍게 볼 수 있는 라이트노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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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앞으로 단 한권만을 남겨둔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2권 입니다. 표지의 나나미가 상견례를 하는 듯한 자세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완결이 얼마남지 않은 만큼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두 사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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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성시점인 현재 13권으로 완결이나 나온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의 9권입니다. 9권에서는 문화제에서는 코스프레 카페, 그리고 체육제까지 여러 이야기를 거치며 나나미와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가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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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시 작가님 글과 카가치 사쿠 작가님 그림의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2권 입니다。 표지의 기모노를 입은 나나미가 매력적입니다。 겨울방학에 온천여행도 가고 반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이브도 보내고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내며 완결을 향해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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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시 글 작가님과 카가치 사쿠 그림작가님이 자아내는 아싸인 내게 벌칙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9권입니다. 9권에서는 문화제와 체육제, 수학여행 등 여러 이벤트가 등장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발전하는데 이제 중반을 넘어서 슬슬 종반으로 넘어가고 있지 않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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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3권이 발매되서 기대되는 마음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4권도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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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3권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8권 표지와 같은 메이드복이지만 쫌 더 귀엽고 쫌 더 나나미의 여자로서 매력이 더 잘 들어나게 표지를 그린거 같습니다.정말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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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더 야한? 아이가 되는 나나미.. 요망하고 발찍하군요. 요신이 부러워 집니다. 양 가의 허락하에 둘만의 신혼여행 예행연습이 되는 이번편 재미있었습니다. 최근 완결까지 읽었던 "맞선보고 싶지않아서 억지스런 조건를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보다 더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두작품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작품이며 본 작품의 나나미와 맞선 보기싫은 .. 의 아리사와 성격이 대미있게 묘사됩니다. 내남자를 지키려는 모습이 상당히 귀엽게 느껴지죠. 나나미는 확실히 보통의 여고생의 발랄함이라면. 아리사는 캐릭터 그대로 부잣집의 전통미의 야마토나데시코 같은 고풍스런 느낌의 내남자 지키기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습이다. 맞선보고 싶지않아.. 는 8권으로 끝이나 아쉬우면서도 잘 마무리 되었는데. 본 작품도 두사람의 결혼까지 아직 1년이상 남았기에 몇권으로 마무리 될지. 앞으로 얼마나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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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1권부터 아주 콩을 볶는다. 콩 = 콩깍지 나나미 눈에는 요신이. 요신의 눈에는 나나미만 보이는 콩깍지는 권수가 늘어남에 따라 점점 오글거림이 차고 넘친다. 깨볶는건 당연한건데.. 반 친구들도 이제는 부부로 인정해주고 있다.. 10권의 수학여행일정에도 너무 붙어있다고 눈치를 받을 정도.. 부모님도 둘의 사귐은 인정해도 아직 그 윗선은 선을 그어준다. 고교생의 지나친 애정표현이 일탈이 되어 아이가 생기면 그 나름 많이 문제가 생기니 둘이 자취를 한다고 하면 당연막을 수 밖에.. 11권 내용에서도 보여주고 있지만 혹시나 일탈을 한다고 해도 훈계를 하겠지만 받아들이겠다고.. 마음 먹은 듯하다. 다시 말해 현 신분은 고교생이지만 이미 양가는 둘 사이를 부부로써 이미 인정해주고 있는 것 같다. 11권을 읽으면 확실히 요신의 애정은 고교생처럼 아직 두려움과 지금까지의 친교가 없음을 확실히 보여주는 모습인데 나나미의 애정은 남성에 대한 두려움 불신등이 없어짐과 동시에 오직 요신을 향한 애정 라이트가 브레이크 없는 차 처럼 달리고 있다. 과할 정도로.. 그래서 권수가 늘어날 수록 발직함이 늘어나는게 재미있다. 11권의 산타 복장의 나나미가 귀여움을 보여줬고 12권 발행이 되지만 이북은 아직이라도 문고판 표지를 보니 후리소데를 입은 나나미. 새해인사를 드리는 모습이다. 어떤이야기가 될지 약간은 예상되지만 곧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