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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를 둘러싼 세상 하늘과 땅을 어린이의 시점에서 바라보고 관찰한 예쁘고도 푸르른 책을 가져왔어요. 자기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아이들! 부모품을 벗어나 세상을 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책이죠.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나를 둘러싼 세상_하늘" 저자- 세실 루미기에르
파스텔의 예쁜 색감을 통해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하늘이 파랏빛이면 해가 높이 떠오른 것, 일어나서 놀 시간이죠. 풍부한 하늘의 색감을 묘사하며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어요.
작은 아이는 익숙하고 안온한 자기의 세상에서 시작하여 세상의 광대함과 아름다움 때로는 두려운 세계를 발견합니다.
익숙하고 안일한 자기의 세상에서 시작해 세상의 광대함과 우리다움을 아이의 시점에서 보여주는 "나를 둘러싼 세상_하늘"을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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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작고 사소했던, 익숙하고 안정적이었던 자신만의 세상을 뛰어넘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고 그 세상의 아름다움과 광활함에 빠지다가도, 때로는 두려움에 떨기도 할 것입니다. 이 책은 편안했던 부모의 품과 집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으로 자신만의 모험을 떠나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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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나의 주위 환경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한다. 그런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는 하늘에 관한 이야기다. 하늘이 푸르고 해가 뜨면 밖에서 놀 수 있고, 하늘이 새빨갛게 타오르면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늘은 가끔 비를 내리고, 무시무시한 천둥번개를 불러오지만, 엄마 품에 안겨 있으면 괜찮다. 우리에게는 이미 익숙한 하늘이 어린아이들이 볼 때는 신기하고, 무서울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다.생각해보면 나도 어렸을 때는 갑자기 하늘이 무너지면 어떡할까 걱정했던 때가 있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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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하늘" 입니다. '하늘'은 보림출판사의 나비잠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나비잠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 가는 아기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하늘'에서는 이러한 나비잠 시리즈의 특징을 담아 2. 조작기 시기에 아이들이 하는 경험을 신비하게 풀어냈으며, 3. 왼쪽의 글과 그림과 오른쪽의 글과 그림이 서로 엇갈려 상황을 연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내 머리 위에, 그리고 사방에는 하늘이 있습니다. '하늘'을 보며 어떤 생각을 했나요? 아직 조금 더 자도 괜찮은 시간인 것 같았나요? 각자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봐요!
피아제에 따르면 2~7세의 아동은 전 조작기 단계라고 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그렇기 때문에 아동이 조작적이지 최근 사회를 보면 뒤쳐지는 것에 대해 우리 같이 숨 좀 돌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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