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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세상_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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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를 둘러싼 세상 하늘과 땅을 어린이의 시점에서 바라보고 관찰한 예쁘고도 푸르른 책을 가져왔어요. 자기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아이들! 부모품을 벗어나 세상을 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책이죠. 11월의 책소개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나를 둘러싼 세상_하늘" 저자- 세실 루미기에르   자기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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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를 둘러싼 세상 하늘과 땅을 어린이의 시점에서 바라보고 관찰한

예쁘고도 푸르른 책을 가져왔어요.

자기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아이들!

부모품을 벗어나 세상을 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책이죠.


11월의 책소개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나를 둘러싼 세상_하늘"

저자- 세실 루미기에르

 


자기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어린이들과 그 하늘의 시점을 

파스텔의 예쁜 색감을 통해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하늘이 파랏빛이면 해가 높이 떠오른 것, 일어나서 놀 시간이죠.

풍부한 하늘의 색감을 묘사하며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어요.


 

작은 아이는 익숙하고 안온한 자기의 세상에서 시작하여 세상의 광대함과 아름다움 때로는 두려운 세계를 발견합니다. 

 

익숙하고 안일한 자기의 세상에서 시작해 세상의 광대함과 우리다움을 아이의 시점에서 보여주는 "나를 둘러싼 세상_하늘"을 읽어보세요 ! 

s*********9 202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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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세상: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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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우리는 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하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책은 ‘내 발밑에, 내 주변에, 사방에’  하늘이 있다는 목소리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스스로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지고, 맛본 경험을 그들의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세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해합니다. 피아제의 이론에 따르면 2~7세의 아동은 전 조작기 단계로 과거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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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우리는 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하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책은 ‘내 발밑에, 내 주변에, 사방에’  하늘이 있다는 목소리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스스로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지고, 맛본 경험을 그들의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세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해합니다. 피아제의 이론에 따르면 2~7세의 아동은 전 조작기 단계로 과거에 일어났던 사고를 내면화시켜 여러 관계를 짓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즉 이 시기 아동은 사고를 논리적으로 조작하는데 서툽니다. 그래서 어른들의 논리적인 사고로는 관찰할 수 없는, 자신만의 놀라운 경험을 시작합니다.


이 책은 왼쪽과 오른쪽의 글과 그림이 서로 엇갈리며 연상과 추측의 체험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아이와 아빠가 함께 노는 그림 밑에는 ‘하늘이 새빨갛게 타올라요. 해가 지고 있어요.’라는 글이 나오고, 밤이 되어 어두워지는 풍경과 집 그림 밑에는 ‘하늘을 나는 용의 이야기! 오늘은 아빠가 읽어 줄 거예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아이가 해가 질 때까지 아빠와 함께 놀았다는 것, 매일 아빠와 함께 동화책을 읽다 잠에 든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보호자와 아이가 서로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아이가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데 있어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는 작고 사소했던, 익숙하고 안정적이었던 자신만의 세상을 뛰어넘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고 그 세상의 아름다움과 광활함에 빠지다가도, 때로는 두려움에 떨기도 할 것입니다. 이 책은 편안했던 부모의 품과 집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으로 자신만의 모험을 떠나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넵니다! 
새로운 세상으로 향하는 아이들의 시선을 같이 응원하실 분들, 그림책을 사랑하는 독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j*******1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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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세상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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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나의 주위 환경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한다. 그런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는 하늘에 관한 이야기다. 하늘이 푸르고 해가 뜨면 밖에서 놀 수 있고, 하늘이 새빨갛게 타오르면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늘은 가끔 비를 내리고, 무시무시한 천둥번개를 불러오지만, 엄마 품에 안겨 있으면 괜찮다. 우리에게는 이미 익숙한 하늘이 어린아이들이 볼 때는 신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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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나의 주위 환경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한다. 그런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는 하늘에 관한 이야기다. 하늘이 푸르고 해가 뜨면 밖에서 놀 수 있고, 하늘이 새빨갛게 타오르면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늘은 가끔 비를 내리고, 무시무시한 천둥번개를 불러오지만, 엄마 품에 안겨 있으면 괜찮다.

우리에게는 이미 익숙한 하늘이 어린아이들이 볼 때는 신기하고, 무서울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다.생각해보면 나도 어렸을 때는 갑자기 하늘이 무너지면 어떡할까 걱정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럴 리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지금은 하늘을 보는 여유가 없어진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오늘만큼은 하늘을 보며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5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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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세상: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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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하늘" 입니다. '하늘'은 보림출판사의 나비잠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나비잠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 가는 아기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하늘'에서는 이러한 나비잠 시리즈의 특징을 담아  1. '하늘'의 모습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았고, 2. 조작기 시기에 아이들이 하는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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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하늘" 입니다.

'하늘'은 보림출판사의 나비잠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나비잠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 가는 아기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하늘'에서는 이러한 나비잠 시리즈의 특징을 담아 
1. '하늘'의 모습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았고,

2. 조작기 시기에 아이들이 하는 경험을 신비하게 풀어냈으며,

3. 왼쪽의 글과 그림과 오른쪽의 글과 그림이 서로 엇갈려 상황을 연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내 머리 위에, 그리고 사방에는 하늘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은 수많은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존재합니다.
아이들이 바라본 시선에서의 하늘은 어떤 모습일까요?
하늘을 보고 아이들은 어떤 생각, 상상을 할까요?
아이들의 '놀라운 경험'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하늘'을 보며 어떤 생각을 했나요?
동이 트는 하늘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나요?
으스스하고 컴컴한 하늘을 보고는 어떤 생각을 했나요?
새빨갛게 타오르는 하늘을 보고는 어떤 생각을 했나요?

아직 조금 더 자도 괜찮은 시간인 것 같았나요?
폭풍이 불 것 같았나요?
잠에 들 시간이 된 것 같았나요?

각자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봐요!


피아제에 따르면 2~7세의 아동은 전 조작기 단계라고 합니다.
조작이란 논리적인 관계를 지을 수 있는 것인데 
전 조작기 단계이므로 이 시기 아동은 논리적으로 조작하지 못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그렇기 때문에 아동이 조작적이지 
못하다고 해서 불안해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어른들은 하지 못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사회를 보면 뒤쳐지는 것에 대해 
굉장히 큰 불안감을 안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서나가는 것이 항상 능사인 것은 아니죠.

우리 같이 숨 좀 돌려볼까요?

 

a*****1 2022.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