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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를 둘러싼 세상 땅을 어린이의 시점에서 바라보고 관찰한 예쁘고도 푸르른 책을 가져왔어요! 자기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아이들, 부모 품을 벗어나 세상으로 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좋은책이죠.
"나를 둘러싼 세상_땅" 저자/ 세실 루미기에르
아이들의 시점에서 생활의 작은 조각들을 나름대로 이해하며 세상의 요소들을 스스로 정의하는 아이의 모습은 너무 귀여워요 !! 땅에서 직접 보고 듣고 만진 경험을 풀어내죠. 저는 특히 은은한 파스텔 계열 그림이 참 좋았답니다 ㅎㅎ
작은 아이는 익숙하고 안온한 자기의 세상에서 시작하여 세상의 아름다움과 광대함을 때로는 두려운 세계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자기의 세상에서 시작하여 세상의 광대함과 아름다움을 아이의 시점에서 보여주는 "나를 둘러싼 세상" 시리즈를 꼭!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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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작고 사소했던, 익숙하고 안정적이었던 자신만의 세상을 뛰어넘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고 그 세상의 아름다움과 광활함에 빠지다가도, 때로는 두려움에 떨기도 할 것입니다. 이 책은 편안했던 부모의 품과 집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으로 자신만의 모험을 떠나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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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나의 주위 환경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한다. 그런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는 땅에 관한 이야기다. 땅은 자신의 발밑에 있다. 흙밭에는 씨앗을 뿌릴 수 있고, 꿈틀꿈틀 지렁이들이 기어 나온다. 하얀 땅은 눈 덮인 땅이다. 그 위에는 여러 발자국이 남는다. 그리고 계절에 따라 땅은 모습을 달리한다. 우리가 항상 당연하게 밟고 있는 땅은 생각해보면 대단하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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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보림출판사의 나비잠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나비잠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 가는 아기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땅'을 보며 어떤 생각을 했나요? 꼬물꼬물 거리는 것이 신기했나요? 각자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봐요!
피아제에 따르면 2~7세의 아동은 전 조작기 단계라고 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그렇기 때문에 아동이 조작적이지 최근 사회를 보면 뒤쳐지는 것에 대해 우리 같이 숨 좀 돌려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