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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세상-_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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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를 둘러싼 세상 땅을 어린이의 시점에서 바라보고 관찰한 예쁘고도 푸르른 책을 가져왔어요! 자기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아이들, 부모 품을 벗어나 세상으로 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좋은책이죠.   "나를 둘러싼 세상_땅" 저자/ 세실 루미기에르   아이들의 시점에서 생활의 작은 조각들을 나름대로 이해하며 세상의 요소들을 스스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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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를 둘러싼 세상 땅을 어린이의 시점에서 바라보고 관찰한 예쁘고도 푸르른 책을 가져왔어요!

자기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아이들, 부모 품을 벗어나 세상으로 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좋은책이죠.

 

"나를 둘러싼 세상_땅"

저자/ 세실 루미기에르


 

아이들의 시점에서 생활의 작은 조각들을 나름대로 이해하며 세상의 요소들을 스스로 정의하는 아이의 모습은 너무 귀여워요 !!

땅에서 직접 보고 듣고 만진 경험을 풀어내죠. 저는 특히 은은한 파스텔 계열 그림이 참 좋았답니다 ㅎㅎ

 


이렇게 계절의 변화도 보여주고요. 자연의 신비로움과 땅의 신비로움을 동시에 보여주어요!

 


 

작은 아이는 익숙하고 안온한 자기의 세상에서 시작하여 세상의 아름다움과 광대함을 때로는 두려운 세계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자기의 세상에서 시작하여 세상의 광대함과 아름다움을 아이의 시점에서 보여주는 "나를 둘러싼 세상" 시리즈를 꼭! 읽어보세요 :)

s*********9 202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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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세상: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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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우리는 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땅'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책은 ‘내 발밑에, 내 주변에, 사방에’  땅이 있다는 목소리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스스로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지고, 맛본 경험을 그들의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세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해합니다. 피아제의 이론에 따르면 2~7세의 아동은 전 조작기 단계로 과거에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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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우리는 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땅'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책은 ‘내 발밑에, 내 주변에, 사방에’  땅이 있다는 목소리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스스로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지고, 맛본 경험을 그들의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세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해합니다. 피아제의 이론에 따르면 2~7세의 아동은 전 조작기 단계로 과거에 일어났던 사고를 내면화시켜  여러 관계를 짓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즉 이 시기 아동은 사고를 논리적으로 조작하는데 서툽니다. 그래서 어른들의 논리적인 사고로는 관찰할 수 없는, 자신만의 놀라운 경험을 시작합니다. 


이 책은 왼쪽과 오른쪽의 글과 그림이 서로 엇갈리며 연상과 추측의 체험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자동차 카 시트에 앉아 자는 아이 그림 밑에는 ‘밀이 노랗게 익은 들판이 넘실넘실 춤을 추어요.’라는 글이 나오고, 저녁이 되어 서쪽으로 향하는 해와 지평선까지 밀밭이 맞닿은 그림 밑에는 ‘땅은 느릿느릿 물결치고, 나는 더워서 하품을 해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아이에게 자동차에 내다 본 풍경이 인상적이었다는 것, 끝없이 펼쳐진 밀밭을 보다가 잠들었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보호자와 아이가 서로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아이가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데 있어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는 작고 사소했던, 익숙하고 안정적이었던 자신만의 세상을 뛰어넘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고 그 세상의 아름다움과 광활함에 빠지다가도, 때로는 두려움에 떨기도 할 것입니다.  이 책은 편안했던 부모의 품과 집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으로 자신만의 모험을 떠나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넵니다! 
새로운 세상으로 향하는 아이들의 시선을 같이 응원하실 분들, 그림책을 사랑하는 독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j*******1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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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세상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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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나의 주위 환경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한다. 그런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는 땅에 관한 이야기다. 땅은 자신의 발밑에 있다. 흙밭에는 씨앗을 뿌릴 수 있고, 꿈틀꿈틀 지렁이들이 기어 나온다. 하얀 땅은 눈 덮인 땅이다. 그 위에는 여러 발자국이 남는다. 그리고 계절에 따라 땅은 모습을 달리한다. 우리가 항상 당연하게 밟고 있는 땅은 생각해보면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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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나의 주위 환경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한다. 그런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는 땅에 관한 이야기다. 땅은 자신의 발밑에 있다. 흙밭에는 씨앗을 뿌릴 수 있고, 꿈틀꿈틀 지렁이들이 기어 나온다. 하얀 땅은 눈 덮인 땅이다. 그 위에는 여러 발자국이 남는다. 그리고 계절에 따라 땅은 모습을 달리한다.

우리가 항상 당연하게 밟고 있는 땅은 생각해보면 대단하다.
땅은 여러 생명을 낳는다. 물론 그 생명을 낳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가 필요하지만, 그 기본적인 발판이 되어 주는 게 바로 땅이다. 우리를 지탱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여러 생명을 낳음으로 인해 우리가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땅이 있기에 우리는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는 셈이다. 우리 땅을 포함한 다른 자연을 우리는 너무 당연히 생각하는 것 같다. 이번 기회로 자연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이고, 우리는 자연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5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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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세상: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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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땅" 입니다. '땅'은 보림출판사의 나비잠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나비잠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 가는 아기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땅'에서는 이러한 나비잠 시리즈의 특징을 담아  1. '땅'의 모습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았고, 2. 조작기 시기에 아이들이 하는 경험을 신비하게 풀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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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땅" 입니다.

'땅'은 보림출판사의 나비잠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나비잠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 가는 아기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땅'에서는 이러한 나비잠 시리즈의 특징을 담아 
1. '땅'의 모습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았고,

2. 조작기 시기에 아이들이 하는 경험을 신비하게 풀어냈으며,

3. 왼쪽의 글과 그림과 오른쪽의 글과 그림이 서로 엇갈려 상황을 연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내 발 밑에, 그리고 사방에는 땅이 있습니다.
그리고 땅은 수많은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존재합니다.
아이들이 바라본 시선에서의 땅은 어떤 모습일까요?
땅을 보고 아이들은 어떤 생각, 상상을 할까요?
아이들의 '놀라운 경험'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땅'을 보며 어떤 생각을 했나요?
흙밭의 지렁이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나요?
하얀 눈이 내린 땅에 찍힌 발자국을 보고는 어떤 생각을 했나요?
밀이 노랗게 익은 들판을 보고는 어떤 생각을 했나요?

꼬물꼬물 거리는 것이 신기했나요?
발자국이 마치 암호같았나요?
밀들이 물결치는 것 같았나요?

각자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봐요!

피아제에 따르면 2~7세의 아동은 전 조작기 단계라고 합니다.
조작이란 논리적인 관계를 지을 수 있는 것인데 
전 조작기 단계이므로 이 시기 아동은 논리적으로 조작하지 못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그렇기 때문에 아동이 조작적이지 
못하다고 해서 불안해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어른들은 하지 못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사회를 보면 뒤쳐지는 것에 대해 
굉장히 큰 불안감을 안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서나가는 것이 항상 능사인 것은 아니죠.

우리 같이 숨 좀 돌려볼까요?

a*****1 202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