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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여러분은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나요? 어린아이의 시각에서 세상은 낯설고 궁금한 것투성이 같아요.
반대로 우리 어른들은 편견에 갇혀 살고 있는 건 아닌가요? 틀에 박힌 사고를 갖고 그저 현실에 순응하는 삶을 살진 않나요!
우리 지금부터는 마음속에 있는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자고요!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 <나를 둘러싼 세상 물> 통해 세상을 알아보자고요!
보림 출판사에는 여러 가지 시리즈로 나온 동화책이 있습니다! 그중 <나를 둘러싼 세상 물>은 나비잠 시리즈에 속하는데요. ??
오늘은 우리 아이에게 어떤 세상을 들려줄까요? ??
어릴 적, 세상에 서서히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호기심으로 가득 찼던 시기가 있었나요?
<나를 둘러싼 세상 물>은 생활의 작은 조각을 나름대로 이해하고 경험하며 세상을 정의하고 나와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첫 번째 특징은 보드 북, 둥근 모서리입니다.
보드 북은 아이들이 종이를 찢거나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만들어진 책이에요. 모서리 부분이 둥근 형태로 아이들이 찔릴 위험이 없어요.
두 번째 특징은 캔버스 그림이라는 점입니다.
따뜻한 캔버스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답니다. 잔잔한 채색과 머리카락, 나무, 파도의 질감을 잘 표현했어요.
세 번째 특징은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 다는 점입니다.
'물'이라고 파란 물방울 모양 혹은 생수를 연상하고 있진 않나요? 이 책은 다양한 형태의 물을 보여준답니다. 바다에서 철썩거리는 물, 따뜻한 하얀 거품이 가득한 욕조 물, 거울처럼 풍경을 비추는 물 등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설명하고 있어요. 자기 방식으로 세상을 배우고 연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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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그림책은 보림출판사의 나비잠 플러스 시리즈 中 나를 둘러싼 세상 시리즈, 물 입니다.
'나를 둘러싼 세상'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바로 아이들의 손과 함께 이야기를 시작하는데요 '물'은 물에 손을 적시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잇는 크고 작은 물들을 소개해요. 자기만의 방식으로 물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모습들을 보며 자신과 물의 관계를 정리하고 이해합니다.
오늘의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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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티비터스 11월 마지막 도서인 나비잠 시리즈 나를 둘러싼 세상 물을 들고 왔어요
세실 루미기에르 작가님의 나를 둘러싼 세상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을 경험하면서 만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보드북 그림책으로 땅, 하늘, 불, 물 총 4개의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나를 둘러싼 세상 물에서는 바다에서 느낀 기억을 떠올리게 하면서 물의 촉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거울 같은 물, 찰랑거리는 물, 엄마가 따뜻한 손으로 닦아주는 눈물과 같은 키워드로 물의 느낌과 촉감을 전달하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물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나를 둘러싼 세상 물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oO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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