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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여러분은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나요? 어린아이의 시각에서 세상은 낯설고 궁금한 것투성이 같아요. 반대로 우리 어른들은 편견에 갇혀 살고 있는 건 아닌가요? 틀에 박힌 사고를 갖고 그저 현실에 순응하는 삶을 살진 않나요! 우리 지금부터는 마음속에 있는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자고요!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 <나를 둘러싼 세상 불>을 통해 세상을 알아보자고요! 보림 출판사에는 여러 가지 시리즈로 나온 동화책이 있습니다! 그중 <나를 둘러싼 세상 불>은 나비잠 시리즈에 속하는데요. ??
오늘은 우리 아이에게 어떤 세상을 들려줄까요? ??
어릴 적, 세상에 서서히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호기심으로 가득 찼던 시기가 있었나요? <나를 둘러싼 세상 불>은 생활의 작은 조각을 나름대로 이해하고 경험하며 세상을 정의하고 나와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첫 번째 특징은 보드 북, 둥근 모서리입니다. 보드 북은 아이들이 종이를 찢거나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만들어진 책이에요. 모서리 부분이 둥근 형태로 아이들이 찔릴 위험이 없어요. 두 번째 특징은 캔버스 그림이라는 점입니다. 따뜻한 캔버스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답니다. 잔잔한 채색과 머리카락, 눈 오는 풍경, 불꽃의 질감을 잘 표현했어요. 세 번째 특징은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 다는 점입니다. '불'이라고 화르륵 타오르는 빨간 불을 연상하고 있진 않나요? 이 책은 다양한 형태의 불을 보여준답니다. 타닥거리는 성냥불, 빨갛고 노란 혀를 날름거리는 벽난로의 불, 검은 하늘에 별들이 비처럼 쏟아지는 불꽃놀이 등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설명하고 있어요. 자기 방식으로 세상을 배우고 연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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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의 나비잠 플러스 中 나를 둘러싼 세상 시리즈의 '불' 입니다.
따뜻한 불을 쬐는 작은 손을 따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아요. 책으로 자신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지고, 맛본 경험을 다시 상기시킬 수 있어요. 그 경험을 통해 나를 둘러싼 세상을 알아가요.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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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11월 마지막 도서인 나비잠 시리즈 나를 둘러싼 세상 불을 들고 왔어요??
세실 루미기에르 작가님의 나를 둘러싼 세상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을 경험하면서 만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보드북 그림책으로 땅, 하늘, 불, 물 총 4개의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나를 둘러싼 세상 불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화산 폭발에서 만날 수 있는 불을 우유로 표현하여 불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불이라는 키워드로 누군가에게는 앞으로 만나볼 모습을, 또 다른 이들에게는 추억을 안겨주었답니다(*U*)*.¸¸♪
아이들에게 불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나를 둘러싼 세상 불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oO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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