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 못된 새엄마때문에 수도원에서 방치되어 자라는데 생활력은 또 얼마나 강한지 거기서도 알뜰살뜰 돈을 모아서 아부지가 돌아가시고 새어머니가 모든재산을 차지하기 전에 수도로 돌아와 '내것이 안될바엔 남도 안돼'작전으로 황실에 모든 재산을 바치기위해 권한있는 가주가 되기위해 법적인 남편이 필요했는데 우연히 임무수행중이던 남주를 만나 돈없은 용병으로 알고 계약함 근데 남주 여주보다 더 먼치킨 그러나 여주혼자 둥게둥게하면서 남주 챙기는데 이 환장의 콜라보가 꽤 재미있습니다 |
|
4권에서는 엘로즈가 라크샨의 정체를 드디어 알게되네용 그치만 생각보다 그럭저럭 잘 넘어가네요 ㅋㅋ 그리고 똑똑한 엘로즈가 영지를 키우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하는것들이 나오는데 영지물같기도 해서 더 재밌어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당 ! |
|
유이란 작가님의 남편을 고를 때는 신중하게 4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마을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열심히 일하던 엘로즈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한편 그동안 감춰왔던 라크샨이 용병왕 하르칸이라는 사실이 드디어 엘로즈도 알게되네요. |
|
다른 마을 축제가서 마을 사과를 열심히 영업하는 여주가 아주 야무져요. 사과파이도만들고 홍보 제대로합니다. 그리고 반려와 결혼의 의미가 다른 북부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확실히 남주가 의뢰라지만 결혼을 쉽게 해준이유가 보이는듯했어요 |
| 유이란 작가님의 소설 <남편을 고를 때는 신중하게>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둘이 언제쯤 마음을 통할까 보는 재미가 톡톡히 있었는데요. 라크샨의 잘난 얼굴에도 이성을 유지하던 여주가 라크샨이 뒷 마당에서 씻고난 직후의 모습을 보고 욕망의 화신이 되어버린 게 너무 웃겼어요. |
|
루시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이란 작가님의 남편을 고를 때는 신중하게 4권 리뷰입니다. 마을을 부흥하기 위해 노력한 엘로즈가 옆동네에서도 유명해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활동하는 엘로즈의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였어요. 엘로즈와 라크샨의 관계도 진전되고요!!! 라크샨의 직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을 부흥하는 와중에 또 다른 일도생기고...여주의 엄마가 남긴 유산을 찾기위해 동분서주하기도 하고...5권도 기대됩니다! |
|
북부 마을에서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마을을 번영시키던 엘로즈가 이웃 마을에도 진출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스카우트도 당하는데요. 어려서부터 갖혀 지내면서 책으로만 배우고 숨겨왔던 그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라크샨과의 사이도 드디어 진전이 생겨서 다행입니다. 답답할 뻔 했어요. 그리고 엘로즈 어머니의 유산을 찾아보면서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느낌... |
|
루시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이란 작가님의 남편을 고를 때는 신중하게 리뷰입니다. 웹툰보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하루만에 후루룩 읽을 정도로 재밌어요. 글이 술술 읽히게 쓰여졌고 중간에 위기가 있지만 부드럽게 잘 넘어가서 가볍지만 재밌는 로판 읽고 싶을 때 추천하는 소설입니다. 황제가 통치하는 중앙집권체제에 수인족이 등장하는 배경인데요. 개인적으로 수인족이라는 설정과 전쟁을 한다는 점이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어서 재밌었습니다. 이거랑 별개로 음식은 바질페스토부터 버블티...까지 나오는데요. 음식들이 그냥 현대를 그대로 가져와서 특정 시기를 배경으로 했다기보단 그냥 이것저것 섞은 퓨전 배경임을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소설의 좋은 점은 회빙환이 아닌 점인데요. 그래서 저런 음식들이 나오는게 좀 특이하고 가끔 어색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었어요. 근데 또 걍 그러려니 하고 보면 맛있는 음식들 많이 나오고 용병 나오고 그래서 <모험물 음식 나오는 소설> 류를 좋아하면 정말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요법, 상수리, 패스파인더 등등 소설 좋아해서 이번 소설도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여주랑 남주가 자신들의 마음 모르다가 알게 될 때 적극적으로 변하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마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질질 끌지 않는 점이 답답하지 않아 좋았어요. 같이 지내던 친한 사람들과의 이별도 있고 목숨이 위험한 순간 등의 위기 순간들이 있어서 소설이 지루하지 않았어요. 대신 해결도 빠르게 이루어져서 고구마 백만개 소설이 싫다 하는 분들껜 강추하는 소설입니다. 진짜로 재밌게 읽은 소설이고 또, 힐링물이나 음식 나오는 소설 읽고 싶을 때 또 보고 싶은 소설이에요. 웹툰 때문에 시작했는데 진짜 좋은 소설 만난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
작가님의 전 작품처럼 엄청 재밌는 건 아니지만... 그냥 의리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ㅠ 군데군데 취향이 아닌 부분이 있어서 쏘쏘한 평잼인 것 같습니다. 하르칸이 용병왕인 걸 드디어 밝혔네요! 쌍방 삽질을 좀 거하게 했으면 좋겠는데(엄청 좋아하거든요) 과연 얼마나 끌지 모르겠네요 ㅎㅎ 남은 권수와 작가님의 전개를 볼 때 휘리릭 끝나 버릴 것 같기도 해요 ㅠㅠ |
|
* 스포일러 포함 * 남녀 주인공 모두 서로를 좋아하는 건 확실한데 여름 축제를 계기로 그게 확실히 드러나는 듯. 농사든 사업이든 손을 대는 것마다 대박 행진을 이어가던 여자 주인공은 축제에서도 활약을 하는데 남자 주인공과의 연애 사업은 그만큼 순조롭지 못한 듯... 서로 좋아하는 건 확실한데 이래저래 귀여운 쌍방삽질 중이다. 와중에 어머니가 남긴 다른 유산을 찾느라 또 바쁜 나날을 보냄. 앞권에서의 분위기하고는 조금씩 달라지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