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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재미있어 토일요일 밤에 책 한권을 후딱 다읽었어요 2권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정어의 불타는 부산 사나이 ,주인공을 먼저사랑한 미술대여학생과 후에. 그녀와 결혼한.해양대 졸업생 설선장을 브라질에서 만나 사랑한 중국화교 숭리매. 그녀들은 결혼한 남편의 아이가 아닌 애들을 나아서 잘 살고 있는것은 공통점이다. 노가다는 전국의 방방곡의 공사현장 그리고 중동 공사현장에너의 설선장과의 만남.셀선장과 연인.숭리매의 남편과 상해에서의 만남. 풋풋한. 사나이 들의 냄새가 물씬 나는 소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