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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한영 작가님의 갑의 순정 2권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읽을때 주의하여주세요. 읽는 내내 마음이 간질간질 거렸어요. 남주가 유들거리는 스타일이라 더 좋고, 어른 남주같아서 설렜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좋았어요. 글이 술술 읽혀서 단숨에 잘 읽었습니다.황한영 작가님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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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인 강하진은 혼외자예요. 술집에서 일하는 어머니와 어머니의 손님이었던 기업가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죠. 부잣집 딸과의 결혼을 통해 신분상승한 아버지는 하진을 인생의 오점으로 여겼고, 어쩔 수 없이 하진을 거두게 된 후, 하진을 자신의 뜻대로 휘두르며 학대했어요. 그러다가 결국엔 하진을 미국으로 쫓아내 버렸구요. 아버지에게 대항할 힘이 없었던 하진은 그 뜻에 따를 수 밖에 없었어요. 단 하나 미련이 되었던 지혜에 대한 마음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죠. 그런데 10년 후, 하진에게 유일한 힘이 되어주었던 이복형의 사고를 계기로, 하진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지혜와 재회하게 돼요. |
| 페가수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황한영 작가님의 갑의 순정 2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옆집 오빠, 첫사랑, 오피스물이라는 키워드와 또 황한영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재밌게 읽어서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카워드 조합이 너무 맘에 들었고 읽으면서 기대했던 부분이 충족되서 좋았습니다. 아는맛이 더 맛있다고 클리셰여서 더 재미있었어요. 남주의 어른남자스러운 모습들도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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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한영 저 갑의 순정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니 뒤로 넘어가세요 일단 황한영 이름만 보고 세트병 걸린 독자는 이걸 사게됩니다. 너무나 인터넷 소설 귀여니 같은 대사와 전개에 놀랐구요 의식의 흐름에따라 글이 따라가서 읽는데 많이 어려웠어요 남주는 너무 치명적이고 여주는 멍청해요 재탕은 안하는게 아니라 못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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