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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전하고 이상적인 가족은 어떤 모습일까요? 흔히 머릿속에 떠올리는 가족의 이미지는 엄마, 아빠, 아이로 구성된 모습일 거예요. 하지만 요즘은 정형화된 핵가족의 틀을 벗어나 반려동물과 일생을 함께하는 펫팸족, 아이가 없는 가족이나 입양 가족 등으로 그 모습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사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이루어졌든 가족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라는 것이지요.
이 책은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보여주고,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필루와 늑대 아빠≫ 시리즈에도 특별한 만남으로 이루어진 가족이 등장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한 늑대와 잡아먹기 딱 좋은 아기 토끼지요
같이 있는 모습이 불안하기만 하지만 이 안에 따뜻한 가족애가 샘솟네요! 어느 날 선물처럼 찾아온 아기 토끼와 늑대 아저씨가 한 가족이 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바구니 속 아기 토끼를 처음 마주했을 때 늑대 아저씨는 오로지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만을 생각했어요. 아기 토끼를 더 살찌워서 잡아먹기 위해 음식을 해 먹이고, 같이 산책도 하며 정성껏 보살폈지요. 함께하는 시간들이 쌓이면서 어느새부턴가 아기 토끼를 바라보는 늑대 아저씨의 얼굴에 슬며시 온화한 미소가 지어지기도 했어요. 어느 날, 마음먹은 대로 아기 토끼를 솥에 넣으려는 순간, “아빠!”하고 외치는 아기 토끼의 말에 늑대 아저씨는 감정이 벅차오르는 걸 느꼈어요. 늑대 아저씨와 아기 토끼는 이미 서로를 사랑하고 있었던 거예요. 이렇게 아기 토끼는 ‘필루’라는 이름과 함께 다정한 늑대 아빠를, 평범했던 늑대 아저씨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누군가의 울타리가 되어 주는 경험을 선물로 받게 되었지요. 생김새도 성격도 너무 다르지만 가족이라는 관계 속에서 서로에게 존재만으로 힘이 되어 주는 늑대 아빠와 아기 토끼를 보며 나와 가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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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특별한 가족 이야기 [필루와 늑대 아빠] 어느 날 선물처럼 찾아온 아기 토끼와 무시무시한 늑대 아저씨가 주인공이예요. 태하랑 함께 읽어봤는데 아빠가 읽어주면 참 좋겠더라구요^^ 아빠 공감 99999% 아빠의 그림책 육아 도서로 추천합니다!! 아빠랑 함께 읽고 아이랑 교감해주세요. (우리 신랑도 꼬옥!!) 진정한 가족은 무엇일지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글밥이 적당해서 유아들이 읽음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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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식사를 마친 늑대 아저씨가 이제 그만 잠자리에 들려는데 똑똑똑! 누가 문을 두드리지 않겠어요? 어머나, 웬 바구니가 문 앞에 놓여 있네요. 안에는 무언가 꼬물거렸어요. 늑대 아저씨가 바구니 안을 들여다보니 아기 토끼가 들어 있네요!?? "잘됐다! 내일 점심으로 먹어야지." 늑대 아저씨가 중얼거렸어요 -본문 중에서- 재윤이와 함께 읽어 본 그림책 <필루와 늑대아빠>에요! 가족???????????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가족은 엄마와 아빠가 있고, 아이가 있는 가족의 형태이죠? 엄마는 육아와 살림을 하고, 아빠는 출근을하고, 아기는 아기답게 말을 안듣는 전형적인 핵가족의 모습! 이것이 '가족'하면 떠올릴 수 있는 가장 전형적인 가족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주변을 돌아보면 가족의 모습과 의미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요. 그러나 <필루와 늑대아빠>는 일반적이지않아요! 특별한 인연으로 만난 아빠 늑대와 아기 토끼 필루가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요?? 늑대 아빠와 아기 토끼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 늑대와 토끼라니! 너무나 다른 가족의 모습에 이야기는 시작부터 흥미로와요! 생각해보면 가족을 이루고 사는 우리도 서로 극과극의 다른 사람이듯 늑대와 토끼의 이야기 또한 전혀 어색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으면 꼬옥 겉 표지뿐아니라 속에 면지를 살펴보세요! <필루와 늑대아빠>는 앞 면지는 혼자의 삶을 즐기는 늑대 아저씨의 일상사진! 도서 뒷편 면지에는 필루와 늑대아저씨가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삶의 기록이 사진으로 이루어져있어 인상적이었어요. 재윤이는 요즘 가장 좋아하는 따라그리기로 도서의 표지를 똑같이 그려보았는데요! 아울북, 을파소의 도서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체와 요즘 꼭 필요한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배우며 생각 할 수 있게 출간해주신 시리즈가 많아서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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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의 늑대의 눈빛이 으리으리해요. 책을 다 읽은뒤 맨뒷장이랑 비교해보면 늑대의 모습이 엄청 다르답니다. 똑똑, 저녁 식사를 마친 늑대아저씨가 자려는데 누가 문을 두드려요. 문앞에 웬 바구니가 있네요. 그 안에는 귀가 쫑긋 토끼가 들어 있어요. 벌써 저녁을 먹은 아저씨는 토끼를 내일 먹을 거래요. 다음날 토끼를 잡아먹으려고 꺼내보았더니 먹을 게 너무 없대요. 너무 작고 삐쩍 말랐다네요. 아기토끼를 살찌워서 잡아먹으려고 늑대아저씨는 우유도 주고 스프도 만들어 주고 맛있는 음식들을 토끼에게 먹이기 시작했어요. 앞치마를 두르고 아기에게 우유를 주려는 모습이 꼭 우리 아빠들 모습 같아요. 아저씨는 토끼를 살찌워 맛있게 먹었을까요? 시리즈 책이예요. 이야기나 그림들이 그 다음 이야기를 굉장히 궁금해지도록 만들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몰입감을 줄 것 같아요. 스토리는 우리에게는 너무 뻔할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를 상상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어서 읽으면서 더 재미있는 책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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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루와늑대아빠/1.우리는가족이야!♡ 책을 받아본 후 첫인상은.. 딸아이가 아가였을때 많이 읽어주었던 책 느낌이라서 옛 추억을 떠오르게 했었다. 아주 무서운 늑대아저씨이지만 으르렁 겁을 주는 늑대아저씨 그림이지만 하얀런닝에 줄무늬바지를 입은 모습에.... 그냥 조금 인상 쓰고다니는 동네아저씨 느낌이랄까.. 아기토끼를 살찌워서 잡아먹기위해 정성껏 보살피는 과정에서 사랑과 정이 들어버리는 시간을 함께 갖게되었고 결국에는 늑대아저씨와 아기토끼는 그렇게 가족이되었다. 서툴은 우리내 아빠가 어린아이를 돌보는 모습이 보였고, 마음만은 진심이니..조금은 서툴러도 괜찮다고 충분히잘하고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었다. 더이상 혼자가 아니야~ 이젠 혼자 외롭지 않게 아기토끼가 늑대아저씨에게 아빠라고 부르는 순간. 아기토끼는 필루라는 이름을 갖게되었고 필루와 늑대아저씨는 그렇게 가족이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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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와 읽어본 책은 필루와 늑대아빠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우리는 가족이야! 랍니다.
어느날 갑자기 늑대아저씨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아기토끼 보자마자 우리 딸이 생각나더라구요.ㅎㅎㅎ
바구니 속 아기토끼르 처음 마주한 늑대 아저씨는 오로지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만 생각하고 더 살찌워 잡아먹을려고 음식을 해먹이고 같이 산책도 하며 보살펴요.
그리고 늑대아저씨는 아기토끼를 솥에 넣으려는 순간... 아기토끼가 외친 단 한마디에 마음이 몽글몽글 먹차오르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요.
자꾸..... 남편이 생각나는건... 저만 그런거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아이가 너무 작아서 어쩔줄 몰라하던 모습들이 자꾸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늑대아저씨의 표정이 변화는걸 보면서 아이랑 계속얘기했어요. 그중에 이 장면은 아이의 베스트장면이랍니다.
아기토끼는 너무 평온해 보이고 늑대아저씨도 행복해보여서 너무 사랑스럽데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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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루와 늑대 아빠 } - 알렉산드라 가리발 글 - 마리안 빈코크 그림 - 이세진 옮김 - 올파소출판사 깜깜한 밤 "똑 똑 똑" 잠을 자려던 무시무시한 늑대아저씨네 집에 누가 노크를 하네요 누구지? 하며 문밖에 나가보니 바구니 안에 아기 토끼가 들어 있어요! 늑대 아저씨는 '옳다구나 맛난 점심으로 먹어야지' 하며 입맛을 '쩝쩝' 다시며 아기 토끼를 집으로 데려옵니다! 그런데 막상 잡아 먹으려니 아기 토끼가 너무 비쩍 말랐네요 늑대아저씨는 생각했어요. 좀더 포동포동 살을 찌워 잡아 머어야겠다! 늑대아저씨는 아기 토끼의 살을 찌우기 위해 당근 스프와 빵과 간식... 우유도 먹였어요. 아기 토끼가 포도 포동 살이 쪘네요... 어흥~ 잡아 먹으려는데... 아~ 털 색깔이 칙칙한게... '안되겠군' 산책을 시켜야겠어~^^ 산책 시키는 늑대아저씨 품에서 쌔근 쌔근 잠든 아기 토끼...넘 귀엽쟈나...^^ㅎㅎㅎ 집에 들어오니 아기 토끼가 열이나네요 안되겠다 집에서 좀 쉬며 놀아줘야 겠군...^___^ ㅎㅎㅎ 그리고 늑대 아저씨는 아기 토끼에게 '필루'라는 예쁜 이름도 지어 주었답니다! 이래서야... 과연 늑대 아저씨는 아기 토끼를 잡아 먹을 수 있을까요? <필루와 늑대아저씨> 책을 읽으며 김춘수 시인의 <꽃>이란 시가 생각이 났어요.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늑대아저씨와 필루도 서로에게 의미 있는 꽃 같은 가족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긴 동화네요 아이들이 읽어도 너무 좋아 할 것 같네요. 어른인 저도 웃음짓게 하는 따듯한 동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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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따뜻한 책이였어요. 늑대와 토끼 가족이 되기 힘들다고 느끼는 존재였는데 둘이 가족이 되었다니 너무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어떤 새가 늑대집에 두고간 바구니에서 토끼를 만나고 늑대의 의도가 아니지만 토끼를 먹이고 보살피고 하는 과정에서 토끼가 늑대를 아빠로 생각하며 가족이 되는 이야기가 너무 신기하면서 재미있었어요.
비록 늑대와 토끼지만 가족이 되는 따뜻한 도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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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저녁식사를 마치고 이제 잠자리에 들려니
문을 열고 나가보니 바구니가 놓여있었고
자상하게 챙겨주는 것 같지만
아기토끼가 통통하게 살이 오르고난
이제 정말 아기토끼를 잡아먹을 때가 됐다고 생각한 늑대 늑대아저씨는 아기토끼를 사랑하고 있었던거에요 울딸 아기토끼가 잡아먹히는 건 아닌가 걱정하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늑대아빠와 아기토끼의 이야기를 통해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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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그림을 그려오라고 하면 당연하게 엄마 , 아빠를 그렸는데 요즘은 한 분만 계시거나 할머니 , 할아버지와 산다거나 정말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어릴 때 부터 다양한 형태의 가족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게 좋을 것 같았는데 이번에 읽어 본 우리는 가족이야! 필루와 늑대 아빠 이야기가 좋았어요.
늑대하면 사납고 무서운 모습만 떠오르게 되는데 어느 날 그런 늑대의 집에 똑똑똑 누군가 문들 두드려서 나가보니까 바구니 속에 아기 토끼가 있어요.
오 , 좋은 먹잇감이야 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작아서 덜 살찌우기 위해서 음식을 먹이고 작은 바구니가 답답하지 않을까 싶어 함께 산책을 하고 꼬질꼬질해서 목욕을 시켜주고 어느 새 무서운 표정으로 바라보던 늑대의 표정이 서서히 풀리며 아빠 ! 하고 외치는 아기 토끼의 말에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껴요.
그리고 필루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서로 생긴 모습은 다르지만 가족이 되기로 해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을 만날 수 있는 지금 ,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와 감동이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