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 6세 남매가 흥미롭세 봅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부르다가 샀는데 입문용으로 괜찮은거같아요 노래부르면서 궁금해했던 역사적 인물들을 살펴보니 가물가물했던 차에 어른도 같이 공부하며 배웁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좀더 들여다보는 해설부분도 좋아요 추천합니다 |
| 7세 6세 남매가 흥미롭세 봅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부르다가 샀는데 입문용으로 괜찮은거같아요 노래부르면서 궁금해했던 역사적 인물들을 살펴보니 가물가물했던 차에 어른도 같이 공부하며 배웁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좀더 들여다보는 해설부분도 좋아요 추천합니다 |
| 7세 6세 남매가 흥미롭세 봅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부르다가 샀는데 입문용으로 괜찮은거같아요 노래부르면서 궁금해했던 역사적 인물들을 살펴보니 가물가물했던 차에 어른도 같이 공부하며 배웁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좀더 들여다보는 해설부분도 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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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첫육이오그림책 #그날6월25일 #역사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비무장지대에봄이오면,기이한DMZ생태공원 두 그림책과 함께 읽어주면 좋습니다. 왜냐하면 두 곳 모두 야생에서 흔히 보기힘든 동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역사그림책답게 그날6월25일에는 전쟁의 발발부터 전개과정 휴전까지 굵직한 이벤트를 인물과함께 묘사했습니다. 한국의분단, 한국광복군,유엔,중국인민군,휴전,판문점 등... |
| 천개의 바람에서 역사책이 나왔다해서 처음에는 아이반응 볼려고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아이가 사달라고해서 사줬는데 이순신장군 좋아하는 아이라 너무 좋아해요.~~그림체도 쨍하고 처음 역사책 접하는 아이들에게좋을거 같아요~. 책보면서 블럭으로 거북선 만들고 한답니다.~ 이야기도 쉽게 써져있고 내용이 재밌게 쓰여져 있어서 이순신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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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임진왜란을 고스란히 겪었던 우리 나라의 땅과 산, 바다가 주인공이 되어 쓰여진 그림책이자 역사책이다. 역사에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나이는 딱히 신경쓰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그림 자체가 간결하면서도 땅, 산, 바다의 표정이 실감나게 잘 드러나 있어서 전쟁을 고스란히 겪어낸 우리 땅과 산, 바다의 고통과 어려움이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오래 오래 기억에 남는다. 역사책에서 주로 다뤄지는 임진왜란 중의 굵직굵직한 대첩들이 그림으로 쉽게 그려져 있어서 더 마음에 드는 책이다. 전쟁이 일어나기 전 평화롭게 일상을 살아가던 백성들이 전쟁을 겪으면서 한 마음이 되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장면 장면 하나가 깊은 울림을 주고 초등학생이라면 장황하게 묘사된 역사책보다 이 한 권의 그림책이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이 책에서 전쟁으로 멋진 옷을 입었지만 갑자기 피난을 떠나는 왕의 초라한 모습보다 허름하고 누더기 옷을 입고도 결연한 표정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나선 백성들의 모습이 훨씬 더 멋지게 나온다. 책을 읽으면서 결국 나라의 주인은 왕이 아니라 일반 백성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