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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윤동주 크리스탈 문진 구입후 후기입니다. 책을 눌러줄 용도로 '별 헤는 밤'과 '길' 이란 시의 일부 싯구가 있는 돔형의 문진입니다.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 나의 길 새로운 길 이란 싯구가 있는데 저에겐 생소했어요;; 나름 윤동주 시인을 좋아했는데 별 헤는 밤과 서시 말고는 모르겠다는..ㅠ 하지만 읽을 수록 좋은 내용이네요. 단점이라면 별 헤는 밤 문진보다 글씨 크기가 작아서 잘 안보여요. 이건 장식용으로 두기로 했습니다. 너무 예뻐요. 보고 있으면 예쁘고 좋은 생각만 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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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님의 "별 헤는 밤" 문진을 먼저 구입하고, "새로운 길" 버전 또한 알게 되어 쌍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상 위에 쌍으로 올려주니 이만한 멋진 광경 또한 없는 것 같습니다. 마음의 평온과 책장 넘김 방지 등 여러가지 기능 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옛날 선비들은 어떤 문진들을 소지하고 사용했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가격이 다소 비싼 문진들도 있는 것 같은데 소장 욕심들은 잠시 내려두고, 윤동주 시인님의 두 가지에만 몰두 예정... 주변 수험공부를 하는 지인이나 학생들 또는 독서광에게 선물하기에도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저의 준비중인 시험에서 합격과 미래를 향한 만족스러운 성공을 위해서 제 곁에서 항상 같이 해 줄 두 문진들에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장식용이나 실용성 면에서도 정말 좋아서 다용도로 활용해 보는 것도 적극 추천합니다. 꼭 독서만을 위함이 아닌... |
| 달에 글이 써있어요 윤둥주와 관련된 크리스칼 문진이에요 그래서 좋아서 샀는데 그녀는 그리 좋아하지는 않네요 문진은 아무래도 내가 좋아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하염없이 기다리는 문진에게 말해요 기다려 아직 니가 나설 시기가 아니야 라고 그게 오늘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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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별 버전을 먼저 샀었는데 너무 이뻐서 다른 버전도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운 좋게 할인 타이밍에 발견해서 잘 구매했습니다 시 문구도 문구지만 배경이 너무 이쁘고 마음에 듭니다 별 버전처럼 멍하게 쳐다보면 감수성이 올라가는 기분이네요 ㅎㅎ 그냥 장식용으로도 너무 이쁜 제품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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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판매 중인 문진들을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쏠쏠해요~ 단순한 책 누름돌이 아니라 디자인도 다양하고, 책상 위 분위기를 바꿔주는 소품 같아서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용도에 맞게 묵직하게 제작되어서 책장을 확실히 눌러주니 필사나 독서할 때 정말 유용해요~ 실용성과 감성이 모두 담긴 문진, 하나둘 모으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윤동주 크리스탈 문진 너무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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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보름달 바탕에 글귀가 인상적입니다. 하루 시작과 마감시 읽어 보면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적당한 크기이며 장식용으로도 괜찮아 보입니다. 좋은가격에 잘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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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좋아하시는 분께 선물해드렸는데 정말 좋아하셨어요:3 무게도 가벼운 편이고 독서할 때 올려두고 읽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정말 만족스럽네요! 문진에 감성적인 글귀도 적혀 있어 글귀 보는 재미도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구매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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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크리스탈 문진... 디자인이나 색상이 튀지않고 은은해서 독서시 편안함을 줍니다. 문진의 무게와 표면적이 적당하여 안정감있게 종이를 눌러줍니다. 문진의 밑바닥이 카펫처럼 부드럽지만 밀착력이 있어 흘러내림이 적어서 역시 안정감을 주어 좋습니다. |
| [예스굿즈] 윤동주 크리스탈 문진_달(새로운 길)(무게 280g) 구매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책 필사나 그림 따라 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책을 펼칠 때 항상 불편해보여서.. 문진 하나 주문해 줬어요. 윤동주 시구가 들어있어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것 같습니다~ |
| 예스 굿즈 중에서 윤동주 시리즈를 눈여겨 보고 있었어요. 기존에 스피커도 구매해보았구요. 문진에 달의 형상을 새겨 넣은게 너무나 우아하고 이쁘더라구요. 책상에 툭 무심하게 올려만 놓아도 이쁘구요. 선물용으로 또 구매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