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5%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6.0

포토/동영상 (20)

리뷰 총점 종이책
안타까운 동물사전 2
"안타까운 동물사전 2" 내용보기
세포에서 생명체로 진화해온 과정을 보면 신비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동물들을 통해 살펴보는 재미있는 진화의 신비 그런데 안타깝게 바라보는 시선이 왜 그런지 궁금해 지는데요.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는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 안타까운 동물사전 2 > 입니다. 생물들에게는 쓸모가 없어 보이는 신체 구조나 능력을 갖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안타까운 동물사전 2" 내용보기

세포에서 생명체로 진화해온 과정을 보면 신비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동물들을 통해 살펴보는 재미있는 진화의 신비 그런데 안타깝게 바라보는 시선이 왜 그런지 궁금해 지는데요.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는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 안타까운 동물사전 2 > 입니다.

생물들에게는 쓸모가 없어 보이는 신체 구조나 능력을 갖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진화 때문입니다. 당시의 자연 환경에 따라 어떻게 진화하는지는 달라질 수 있다는데요. 때로는 안타까운 능력, 약한 생물이 살아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마다의 특기를 가지고 살아남고 진화하는 생물은 그야말로 생명의 신비 그 자체인 것 같아요.

세발가락 나무늘보의 간식은 몸에 자라난 이끼다

하루에 나뭇잎 한두 장을 먹고 지상으로 내려오는 것은 배변하러 8일에 한 번 내려올 뿐인 세발가락 나무늘보는 너무나 움직이지 않아 털에 이끼가 자라는데, 간식으로 그 이끼를 먹는다고 해요. 몸에 이끼가 날 정도의 게으름에 웃음이 나왔지만 몸의 이끼를 먹어 단백질을 보충한다는 지혜로 생존한다는 진화의 과정이 정말 재밌습니다.

상단에는 안타까운 정도 라고 하며 눈물의 개수가 그려져있어요. 마치 맛집 별점 메기는 것 처럼요. 안타까움의 눈물 개수가 많을 수록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안쓰럽게까지 느껴진답니다. 자연에 적응해서 살아가느라, 그리고 그렇게 살아남아야 했던 동물의 모습이 생태계에서 진화의 모습으로 당연한 것이지만 어쩐지 안쓰운건 마찬가지 입니다.

하단에는 동물의 프로필도 볼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읽는 백과사전 같기도 하고 한 줄로 적혀있는 특징 또한 굉장히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호랑이는 웃음이 나올 만큼 사냥이 서툴다

먹이를 잡을 수 있는 확률은 겨우 10% 정도라니 동물의 왕이자 육식 동물의 최강자라고 생각했던 호랑이의 사냥 실력에 웃음이 나네요.

동물들이 진화해온 모습은 인간의 입장에선 재밌게 보이는 상식 정도로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 입장에서 보면 생존을 위한 능력이고 생태계를 지키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안타깝게 느껴지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동물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인간과 서로 어우러져 상생하며 살아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w*******n 2023.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타까운동물사전2
"안타까운동물사전2" 내용보기
안타까운 동물사전 2 / 마루야마 다카시 / 고은문화사     표지만 보고는 어떤 부분이 안타까운지 전혀 모르겠는데 안타까워서 사랑스럽다도 하니 .. 궁금하더라구요. 2탄이라 1탄도 너무 궁금합니다 ㅋㅋ 아이가 1탄도 보고싶다 해서 1탄은 주문해뒀어요 ㅎㅎ 재미있는 진화의 신비라고 하니 진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진
"안타까운동물사전2" 내용보기

 

 

안타까운 동물사전 2 / 마루야마 다카시 / 고은문화사

 

 

표지만 보고는 어떤 부분이 안타까운지 전혀 모르겠는데 안타까워서 사랑스럽다도 하니 .. 궁금하더라구요.

2탄이라 1탄도 너무 궁금합니다 ㅋㅋ 아이가 1탄도 보고싶다 해서 1탄은 주문해뒀어요 ㅎㅎ

재미있는 진화의 신비라고 하니 진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진화'는 새로운 환경에 맞춰 생물의 특성이 변화되는 걸 생각했는데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높은 곳에 있는 열매를 먹기 위해 기린의 목이 길어졌거나 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 자연 속에서 열심히 사는 도중에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이라고 ... ㅋㅋ 해서 아..! 라고 깨달음을 얻었답니다 ㅎㅎ

진화라는 것이 무조건 좋은 쪽으로 변화한다는 것과 달리 진화함으로써 능력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전부 삽화가 있기 때문에 아이가 하나하나 넘기면서 재미있게 깔깔 웃으면서 볼 수 있었어요. 안타까운 정도를 체크하면서 '앗..!' 하는 것도 있고 '오잉?'하는 것도 있더라구요.

고릴라의 인사가 트림이라는 말에 아이가 이거 줘봐 하면서 혼자서 낄낄거리면서 보더라구요.

사향쥐가 엉덩이를 물고 기차놀이를 하듯 줄줄이 이어져서 걷는 걸 보면서 아이가 "혹시 어떤 쥐가 방구를 뀌면 어떻게 되는거야?" 라고 묻더라구요. 그러게요 ..? 사향쥐에게 물어봐야하나 .. ?

기린이 혀로 코딱지를 판다던지, 우리가 알고 있는 순록의 뿔은 가을이 지나면 빠지는데 순록은 멋진 뿔을 달고 어떻게 크리스마스 썰매를 끌었을까... ?

수컷의 뿔이 그렇게 빠지고 암컷은 겨울에도 뿔이 있다고 하네요. 그럼 .. 썰매는 .......... 암컷이 끓었겠군요 .. ㅎㅎ

 

 

아이가 아는 동물도 있고 모르는 동물도 있어서 모르는 동물은 자기가 검색해서 찾아보기도 하더라구요.

이러면서 새로운 동물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책에 나온 생물들을 구분해서 분류해두었는데요.

포유류 / 조류 / 파충류 / 양서류 / 경골어류 / 연골어류 / 곤충류 / 갑각류 / 협각류 / 두족류 / 복족류 / 해파리류 / 갯지렁이류 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다양한 생물들의 특징을 알 수 있게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

진짜 안타깝지만 사랑스러운 약간 2%부족한 가족 같은 동물들의 이야기였어요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b**********r 202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2아이 너무재밌게읽어요~~흥미로워요
"초2아이 너무재밌게읽어요~~흥미로워요" 내용보기
해달이 마음에드는 돌을 잃어버리면 밥을 못먹는다니..ㅜㅜㅋㅋㅋ책 표지만봐도 너무 어이없고 안타까운 동물들의 이야기가 잔뜩 들어있는 책이랍니다.긴긴세월 진화와 퇴화를 거쳐온 동물들의 놀랍고도 황당한, 그래서 안타깝고도 사랑스러운 이야기들을 잔뜩 담은 너무너무 재미있어서아이가 "헐!! 에잉~~?? 와하하하!!!"를 연발하게되는 책.보여주기를 잘했다 싶었답니다^^우선 책 목
"초2아이 너무재밌게읽어요~~흥미로워요" 내용보기
해달이 마음에드는 돌을 잃어버리면 밥을 못먹는다니..ㅜㅜㅋㅋㅋ
책 표지만봐도 너무 어이없고 안타까운 동물들의 이야기가 잔뜩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긴긴세월 진화와 퇴화를 거쳐온 동물들의 놀랍고도 황당한, 그래서 안타깝고도 사랑스러운 이야기들을 잔뜩 담은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헐!! 에잉~~?? 와하하하!!!"를 연발하게되는 책.
보여주기를 잘했다 싶었답니다^^



우선 책 목차를 쭈욱~훑어보면 동물들이 각각 왜 그런 웃픈 사연을 갖고있게된건지의 시작인 진화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호기심자극하는 동물들의 행태를 간단한제목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차례대로가아닌 궁금한 이야기부터 읽어봐도 괜찮을 것 같아보였어요.



주체할 수 없을만큼 많이 먹어대는 미련한 흡혈박쥐를 읽으며 깔깔대는 아이..
어떻게 배터질만큼 먹고 쉬하면서도 먹을수가있냐며 신기해합니다ㅋ.ㅋ


동물들의 배설물을 먹는 나비를 읽으며 신기해하고있는 딸이에요. 아이들 재밌어하는데 똥만한게 또있을까요ㅋㅋ
재미있는 이야기 아래쪽에는 해당 동물의 영어명과 서식지, 크기, 특징 등 간단한 프로필도 나와있어서신기한 동물들에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알 수 있고 좋아요. 조금씩 영어를 읽기시작한 아이가 영어명에도 관심을 갖고 읽거나 물어오니 이 책 한권으로 여러가지 배울 수 있는것같아서 너무 마음에들어요^^

이 밖에도 너무 흥미롭고 신기한 동물들의 사연이 아주많았어요.
요즘 저희집 큰아이는 저녁에 숙제할 것 다하고 자기전에 몇장씩 읽고있어요. 이거 읽는게 낙인 요즘이네요~재미있게 읽으면서 웃고 배우면 너무좋지요.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싶은 재미있는 동물책.
어른들도 읽으면 웃음이 나오는 안타까운 동물사전2권 추천합니다!^^


고은문화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안타까운 동물사전2
#고은문화사.





o******e 202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타까운 동물사전2
"안타까운 동물사전2" 내용보기
어떤면이 안타까웠길래 2까지 나왔을까 1도 안읽어본 상태지만 궁금했어요 재미있는 진화의 신비라고 하니까 진화된이유가 안타까웠던걸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펼쳐봤어요.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진화신비!     아~ 그렇구나!, 왜 그럴까? 이거 알고 있었어? 하면서 읽어보라는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보자 했는데 그런 생각이 없어도
"안타까운 동물사전2" 내용보기

어떤면이 안타까웠길래 2까지 나왔을까

1도 안읽어본 상태지만 궁금했어요

재미있는 진화의 신비라고 하니까

진화된이유가 안타까웠던걸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펼쳐봤어요.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진화신비!

 

 

아~ 그렇구나!, 왜 그럴까? 이거 알고 있었어? 하면서 읽어보라는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보자 했는데

그런 생각이 없어도 보면서 어머어머 정말? 하면서 보게되더라구요

악어가 입벌리는힘이 약하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힘이 노인의 손아귀힘보다 약하다니 깜짝놀랐어요.

진화를 했는데 강한부분과 약한부분이 공존한다니~

진화를 했음에도 왜 이렇게 안타까운 부분이 생긴걸까요?

몸의 구조나 능력이 오랜세월에 걸쳐 바뀌는것이 진화인데

자연속에서 열심히 살다보면 그렇게 된다는거죠.

상황에 맞춰 적응하는 사람들처럼요.

말의 다리가 길어진것은 기후가 변해서 말이 살고있던 숲이 작아졌고

초원으로 나간 말들이 다른동물의 먹이가 되면서

빨리 뛰어서 도망칠수 있도록 다리가 길어진것이라네요.

먹이를 먹기위함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였던거죠.

 

 

아 드러~ 하고 보게 되는 페이지였는데

되게 신기하더라구요. 똥이 네비게이션?

하마의 피부가 연약하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풀먹으러 몇킬로미터씩

이동하다가 다시 돌아올때를 위해 똥으로 돌냄새를 남겨

길을 찾아간다고 하네요.

고릴라는 트림같은 소리를 내서 의사소통을 한다고 하고요.

 

 

무의식중에 메롱이라니 이게 말이되나? 생각했는데

13센티 긴 혀를 가지고 무의식 중에는 혀가 밖으로 나와서

내놓고 있다고 해요.

혀가 길어서 잎에 넣는것보다는 밖에 빼는게 편한가봐요.

순록이 썰매를 끄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순록 숫컷은 가을이 지나면 뿔이 빠진대요. 이런사실은 또처음 알게되네요~

무거운 썰매끄는건..암컷??

 

 

 

이걸 보면서 김종국이 생각났어요. 근육이 많다고 그래서 그런가

김종국도 군대가 방위였나 했던것 같은데

스밀로돈~ 이름도 생소한데..

어찌 근육이 많은데 느리단말인가~~ 이해가 안가기도 했는데

힘을 중시해서 발달하게되었는데 움직임이 느린동물이 줄어들자

굶어죽었다는데 어찌 진화를 그렇게 했는지 안쓰럽네요.

안타깝고 놀라운 사실들과 함께 동물사전답게

기본정보도 실려있어요. 영어명, 서식지, 크기,특징의 프로필과

특색있게 그려진 그림으로 재미를 더하죠.

안타까운 동물사전2

몰랐던사실, 신기한 동물의 생활을

몰래 엿보듯 재밌게 볼 수있는 진화의 신비를

책과 함께 경험해보세요~!!

 

 

태그

#안타까운동물사전2

#진화의신비

#고은문화사

#동물사전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동물의생활

#안타까운진화

#멸종

 

l*****8 202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타까운 동물사전
"안타까운 동물사전" 내용보기
아이가 좋아하는 <이유가 있어서 멸종입니다> 시리즈의 저자인 미루야마 다카시 작가님의 신간 <안타까운 동물사전 2>가 나왔습니다!!   저의 아들이 이 작가님 책을 좋아해서 <이유가 있어서 멸종입니다> 시리즈 모두와 <안타까운 동물사전 1>도 다 직접 구매해서 보았는데요! <안타까운 동물사전 2> 책 역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표시해 둔 포스트잇들 엄청
"안타까운 동물사전" 내용보기

아이가 좋아하는 <이유가 있어서 멸종입니다> 시리즈의 저자인 미루야마 다카시 작가님의 신간 <안타까운 동물사전 2>가 나왔습니다!!


 

저의 아들이 이 작가님 책을 좋아해서 <이유가 있어서 멸종입니다> 시리즈 모두와 <안타까운 동물사전 1>도 다 직접 구매해서 보았는데요!

<안타까운 동물사전 2> 책 역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표시해 둔 포스트잇들 엄청 귀엽죠?ㅋㅋ

 

목차 보면 안타까운 진화 이야기를 시작으로 안타까운 취향, 몸, 삶, 능력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목차 옆에 동물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아들이 그림 보고 골라보기에도 좋은 것 같더라구요^^

 

'왜 안타까운 동물사전일까?' 했는데 '안타까운 동물'이란 열심히 살았는데 어딘지 모르게 안타깝게 보이는 동물들을 말한다고 적혀있더라구요.

 

'이렇게 되고 싶다'라고 해서 일어나는게 아니라 자연 속에서 열심히 사는 도중에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일 뿐이라는게 재미있더라구요!

 

책에는 안타까운 정도를 눈물방울 개수로 표현하고 있어서 이거 보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아이가 포스트잇으로 표시해둔 재미있는 몇 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고릴라의 인사는 트림이다'


 

고릴라는 숨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없고 발음이 다양하지 못해서 말은 못하는데 트림 등의 소리를 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네요.

이런 소리가 10종류가 넘는다니 확실히 똑똑하네요!

 

'뭉크쥐가오리는 배다이빙으로 사랑을 전한다'


 

수컷은 '철퍼덩'으로 사랑을 고백한다고 합니다.

수컷 수천 마리의 대규모 무리를 이루면 최고 2m에 달하는 점프를 3시간 넘게 계속하다니 체력도 대단하네요.

책은 그림도 참 적절하게 그려져 있어서 재밌더라구요!!

'사랑해... 끄에에엑!'이라니...

 

'악어의 성별은 기온에 따라서 정해진다'


 

참 신기하네요?

사람의 성별은 유전자로 정해지는데...

악어의 성별은 30도 이하는 '전부 암컷' 33.5도 이상은 '전부 수컷' 그 중간은 수컷도 암컷도 태어난대요!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어 땅의 온도가 올라가면 수컷밖에 태어나지 않아 멸종할 수도 있겠네요.

 

'향유고래의 머릿속은 뇌가 아니라 기름으로 가득 차 있다'


 

뇌가 정말 작고 기름이 엄청 크네요

코끼리 한 마리만큼의 기름이 들어 있대요!

 

책 제목에서 '동물사전'답게 각 동물의 이름, 영어명, 서식지, 크기, 특징과 같은 기본적인 정보도 적혀 있답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병에 걸렸다'


 

안타까운 정도 눈물방울이 MAX로 나와 있어요.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에서 '통풍'으로 인해 뼈가 변형된 듯한 흔적이 발견되었대요.

통풍은 다리의 관절이 붓는 병인데 짐승의 간 같은 내장을 너무 많이 먹으면 '요산'이 몸에 쌓여서 걸을 수 없을만큼 아프게 된다고 하네요.

 

아이가 혼자 쓱 보다가 가장 먼저 읽어달라고 했던 부분이예요.

'이베리아영원은 위기에 처하면 뼈가 튀어 나온다'


 

이베리아영원이라는 동물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 동물이 적에게 물리면 배의 옆에 있는 돌기부에서 갈비뼈를 내민다고 하네요?

갈비뼈가 어마무시하게 튀어나오네요?

 

자신도 상처를 입지만 재생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상처가 금방 아문다고 하니 정말 신기해요!

특징에 보면 우주 공간에서 재생 능력 실험도 했다고 하니 그 결과가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안타까운 동물사전 2>는 정보 중심의 딱딱한 도감이 아니라 유쾌하고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생물들도 나오고, 적절한 그림과 함께 정보를 전달해 주어서 동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보기 너무 좋은 도감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고은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i 202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도감 ::: 안타까운 동물사전 2 (고은문화사)
"생물도감 ::: 안타까운 동물사전 2 (고은문화사)" 내용보기
< 생물도감 진화 과학 초등도서 신간추천 > 고은문화사 / 안타까운 동물사전 2   측은한 눈을 장착하고 이 책을 보지 말아주세요~^^ 안타까운 동물사전이라는 제목이라서... 환경오염과 관련지어 멸종되는 동물들 이야기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조금은 독특해서 안타까운 부분도 있지만 새로운 면을 보고 "오~ 이런 부분이 있었구나~"라고 감탄하고 사랑스
"생물도감 ::: 안타까운 동물사전 2 (고은문화사)" 내용보기


< 생물도감 진화 과학 초등도서 신간추천 >

고은문화사 / 안타까운 동물사전 2

 

측은한 눈을 장착하고 이 책을 보지 말아주세요~^^

안타까운 동물사전이라는 제목이라서...

환경오염과 관련지어 멸종되는 동물들 이야기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조금은 독특해서 안타까운 부분도 있지만

새로운 면을 보고 "오~ 이런 부분이 있었구나~"라고

감탄하고 사랑스럽게~~ 하나하나 알아가기...

첫장을 펼치면 저자는 우리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준답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진화를 이렇게

흥미있게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우리가 알지 못했던 동물들의 특징들도

알 수 있게 해주는 동물도감...

 

과학도서를 읽다보면... 이런 도서의 저자는

거의 백발백중 일본인이예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색다른 시선으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과학을 알아갈 수 있는 책들이

많이많이 나와서 엉뚱미 폭발하는

초3 아들래미의 호기심을 가득 충족시켜주길 기대하며

오늘도 똥꼬발랄함이 폭발하는 초3 아들래미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본 이야기 풀어볼께요~~^^

(사실 같이 읽은게 아니고 거의 애가 저에게

폭격수준으로 질문을 사정없이 던진 책이예요^^)



이 책은 진화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시작되요.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서 인간 역시도

그에 적응하기 위해서 서서히 진화하게 되는데요..

미세먼지가 일상이 된 요즘 태어난 아이들은

유난히 속눈썹이 길다....라는 것..

기사를 통해 접한적이 있었어요.

이런것도 일종의 진화로 볼수 있는거죠....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에 앞으로 우리도

어떻게 진화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펼친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더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이야기

안타까운 동물사전2

 

모두 각기 다른 특이점을 가지고 살아남은

동물들의 진화론

안타까운 취향, 몸, 삶, 능력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식물부터 시작해서

생전 처음보는 희귀종까지~~~

벌써부터 궁금해지지 않으세요? ^^

 

상단에 보면 안타까운 정도를 물방울로 표현해놓았답니다.

아이 말로는 안타까워서 눈물을

또르륵 흘리고 있는것 같다고~

(측은지심 접어두고~~~ 읽어보아요~~ ㅠㅠ)


순서대로 읽어도 되구요..

목차에 호기심 팡팡 제목들이 적혀있는데...

"홍학이 한발로 서는 것은 물이 차갑기 때문이다"

"앵무조개는 다리가 90개나 있는데 걸을 수 없다"

"코알라는 엄마의 똥을 먹는다"

"원앙 부부는 사실 해마다 상대가 달라진다"

요것들을 보면서 먼저 읽어보고 싶은 부분을 찾아서

읽어봐도 아주 재미나게 하나하나 읽을 수 있어요

목차 몇개만 봤는데도.. 착착 넘겨가며~~

읽고 싶은 것들이 바로바로 보이는것이

애가 정말 재미있게 푹 빠져 읽겠구나 싶더라구요^^

실제로도 그랬구요^^

 

"쇠족제비는 거대한 적에게 싸움을 걸어서 가끔 잡아먹힌다"

안타까운 정도가 무려 10개나 되는 쇠족제비 이야기예요

자기보다 몸집이 최대 50배나 되는

동물에게도 시비를 거는 다소 거친 성격의 쇠족제비

안타까운 취향으로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눈물방울 10개의 안타까움이 이해되지요?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본 부분이예요..

초등3학년이 되는데도 여전히......

푹 빠지는건 역시.. 똥, 코딱지, 콧물, 공포

뭐 이런류~~ ㅋㅋㅋ 변함이 참 없습니다~~

워낙 공룡 홀릭했던 아이인지라..

당연히 공룡부터 찾아서 읽을줄 알았는데^^

아이가 읽고 나더니 캥거루 새끼는

오줌이랑 똥 어디서 누는지 아냐고 묻더라구요

당연히..... 화장실갈때는 엄마 주머니에서

나와서 밖에서 처리하는지 알았는데..

두둥~~~~ 모성의 위대함이.... 대단하더라구요

주머니 안에서 대소변을 다 해결하다니.....

아무리 엄마젖만 먹어서 냄새가 심하지 않다고 해도.

요렇게.. 하나하나 읽고 궁금증 해결할때마다

저에게 퀴즈를 내어주는데 ㅋㅋㅋ

땡! 땡! 땡! 땡의 향연~~~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을만한 이유가 충분하지요?^^


듣도 보지도 못했던 관벌레에 대한 이야기..

이건 다 읽고 나서...

우리몸도 사용하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냐는 질문을....^^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는 관벌레에게

입과 항문이 없다니 말이죠.

애초에 입과 항문이 없었는지...

아니면 진화하면서 입과 항문이 없어진건지는

알 길이 없지만... 사람도 사용하지 않으면

서서히 그 기능을 쓰는 신체부위는 작아지거나

없어질 수가 있다고 이야기해줬어요

 

"책 읽을때 입 꼭 다물고 읽으면~~~

입이 없어질지도 모르니 부지런히

소리내어서 읽자~~"

라고 했더니...

입은 밥먹고 간식도 먹고

많이 움직이니까 안없어진다며...

ㅋㅋㅋㅋ

똑띠로 진화중....^^

 

우리고 알고.. 알지 못하는

동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진화의 신비로움

아이들의 호기심에 날개를 달아줄 생물도감!

목차만 펼쳐줘도 스스로 페이지 찾아서 읽는

재미난 과학 신간도서예요~^^


YES마니아 : 로얄 g****i 202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타까운 동물사전2
"안타까운 동물사전2" 내용보기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사랑스러운 놀랍고 재미있는 생물들의 진화이야기   요즘 저희 아이의 책 들을 보고있자면, 환경오염 문제들이나 개선방안에 많이 집중되는 모습이에요. 북극 빙하들이 녹아서 해수면이 높아지는 실상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들.. 그러면서 겪게 된 재난 사고들과 아픔들 이러한 모든 것들이 결국 자연환경과 관련이 되어있
"안타까운 동물사전2" 내용보기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사랑스러운

놀랍고 재미있는 생물들의

진화이야기

 

요즘 저희 아이의 책 들을 보고있자면,

환경오염 문제들이나 개선방안에

많이 집중되는 모습이에요.

북극 빙하들이 녹아서 해수면이 높아지는 실상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들..

그러면서 겪게 된 재난 사고들과 아픔들

이러한 모든 것들이

결국 자연환경과 관련이 되어있는데,

진화라는 것과 멸종

멸종위기 동물들의 현 모습들도

환경들과 연관이 되어있기도 하지요.

아이가 작년 과학시간에 배웠던

'멸종위기 동물들의 종류와 생태'

지구의 모습에 관한 단원을 배우면서

토론했던 주제인데,

그 당시 알게 된

멸종위기 동물들에 대한 사실들이

아이에게는 참 충격적이었다고 해요.

지금도 과학책들에서

동물이나 생물들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그래서 이 책을 더 읽고 싶어했습니다.

 

 

 


 

 

 

 


 

 

 

 


 

 

 

 

안타까운 동물사전 2.

이 책은 불가사의하고 귀여운,

잔인하면서도 코믹한

신비로운 생물의 세계를 보여주어요.

알고있는 종류들도 있었지만

모르고 있던 사실들도 많아서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책을 보면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주면서

그 속에서 수수께끼같은

'이게 정말인가'싶을 정도로

말도 안 되는 사실들도 있고,

미처 몰랐던 생태도 알려주어서

아이가 더 흥미로워했답니다.

 

 

 


 

 

 

 

 


 

 

 

 


 

 

 

 


 

 

 

 

제목답게 이 책에는 진화를 하긴 하였지만

안타까운 상황의 생물들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해달은 마음에 드는 돌을 잃어버리면

밥을 먹을 수 없게 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해달의 모습

물 위에 둥둥 떠서

조개같은 것을 깨서 먹곤 하는 모습이 떠올라요~

그런데 이 때 사용하는 돌은

아무 돌이 아니라는 사실~!

"해달마다 자기가 마음에 드는 돌이 따로 있는 것"

항상 자기가 지니고 다닐만큼 소중하게 여기는데,

만약 이걸 잃어버리거나 도난을 당한다면

!!!!!!!!!!!!!!

다시 마음에 드는 돌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조개를 깨지 못하기 때문에

밥을 먹을 수 없는 일도 있다고 해요

이런 사실을 알고 계셨을까요?

저는 몰랐어요~

책을 보면 배 위에 놓고

조개를 깨 먹는 모습을 보기는 했어도,

이런 사연이 있을줄은 상상도 하질 못했답니다~

 

 

 


 

 

 

 


 

 

 

 

안타까운 동물사전 책에는

안타깝고 놀라운 사실들도 보여주지만

동물사전이라는 이름답게

동물에 대한 기본정보도 충실히 알려준답니다~

생물들의 이름과 영어명,그리고 서식지

크기나 특징 등등

도감적인 기능도 충실히 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다는 점~!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생물들의 놀랍고 비밀스러운 사생활들~

유쾌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동물도감~

재미있는 진화의 신비!

안타까운 동물사전 2

추천드려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h 202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타까운 동물사전 2
"안타까운 동물사전 2" 내용보기
책이 도착한뒤로부터 우리아이의 최애 책이 되버린 <안타까운 동물사전2> 항상 들고 다니며 책을 보더라구요. 게다가 엄마한테 신기한 부분이나 몰랐던 부분을 흥미롭게 이야기 해주는데 초등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이책에서는 조금 독특한 시점에서의 동물들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책을 읽다보면 '이거 알고 있었어?'하며 붇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할
"안타까운 동물사전 2" 내용보기

 

책이 도착한뒤로부터 우리아이의 최애 책이 되버린 <안타까운 동물사전2>

항상 들고 다니며 책을 보더라구요.

게다가 엄마한테 신기한 부분이나 몰랐던 부분을 흥미롭게 이야기 해주는데

초등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이책에서는 조금 독특한 시점에서의 동물들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책을 읽다보면 '이거 알고 있었어?'하며 붇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동물들에게 한층 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앞으로 수십만 수백만년이 지나면 생물들은 어떻게 바뀌게 될까용?

인류에서 진화한 다른 생물들이 살고 있지는 않을지,,,

진화에 필요한 세가지 조건이 있는데 바로 환경의 변화, 돌연변이, 광대한 공간이랍니다.

우리는 영화에서 돌연변이나 환경의 변화를 통해 재미있는 상상의 일들을 많이 보았는데

과연 이것들이 모두 상상에서만 끝날지 아무도 알수는 없어요.

안타까운 진화이야기를 통해 기묘한 몸을 가지고 있는 생물들의 능력과

그들의 진화의 방식에 대해 살펴봅니다.

사람보다 100만~1억배나 냄새를 잘 맡는 개, 몇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나는 소리도 듣는 코끼리,

이세계에는 독특하고 훌륭한 능력을 가진 생물들이 많다는걸 알 수 있어요.

그에 반해 안타까운 능력을 가진 동물들도 있다는건데 책을 통해 그들의 삶, 능력, 신체등을 살펴보아요.

책 아랫부분에는 생물들의 프로필이 나와있는데 이름, 영어명, 서식지, 크기, 특징들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정도를 표시해 함께 공감할수 있도록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가 신나서 저에게 질문했던 '인도 코브라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데도 춤을춘다'는 사실!

인도코브라는 독뱀인데 보통 코브라는 최면술에 걸린것처럼 피리를 불면 춤을 춘답니다.

하지만 코브라는 귀가 없다고 해요.

뱀의 고막은 퇴화해서 눈이나 혀를 사용해 주변의 상황을 확인하기 때문이죠.

이처럼 우리가 알지 못한 생물들의 진화와 퇴화된 이야기를 통해 안타까운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다양한 정보를 얻으며 아이들은 지식을 하나씩 쌓아간답니다.

생물들이 왜 이런 모습이 되었을까 싶은 기이한 몸을 가진 안타까운 생물들의 모습을 살펴보아요.

아이가 가장 충격적이라는 사실이 있었는데 바로

'스테고사우르스의 뇌는 문어빵만한 사이즈다'라는 거예요.

몸길이 9m, 몸무게 3톤이나 되는 공룡이 뇌의 크기가 30g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

보통 뇌의 크기가 작으면 머리가 나쁘다라고 말하지만 공룡의 지식정도를 뇌의 크기로 상상해 볼 수 있겠네요.

그동안 만나왔던 귀여운 동물들의 진짜 모습이 우리가 미처 몰랐던 모습들을 확인하며

아이도 놀라움을 많이 표현하더라구요.

불가사의하고 귀여운, 잔인하면서도 코믹한, 알수록 신비로운 생물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요.

생물의 특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짧고 명쾌한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림과 이해하기 쉽도록 비주얼 중심의 새로운 형태의 도감이랍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며 신기하고 놀라움이 가득해 연관성이 있는 자료들을 더 찾아보려고 하네요.

일본에서 500만부 이상 판매된 도감이라고 하니 그 인기가 이해되네요~

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는 동물들의 모습들을 적나라게 파헤쳐 주니

다양하고 신비로운 지식들과 정보들을 배워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l****7 202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타까운동물사전 2 쉽게 재밌게
"안타까운동물사전 2 쉽게 재밌게" 내용보기
첫째는 동물식물들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현존하는 동물, 멸종동식물 멸종위기동식물에 관련된 서적을 많이 읽는편인데요.우리첫째에게 안성맞춤 책을 찾았어요고운문화사 안타까운 동물사전2말 그대로 안타까운 동물들이야기인데 안타까운진화이야기 안타까운 취향, 안타까운 몸, 안타까운 삶등 다양하게 나와있어요.귀여운 그림과 큰 제목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안타까운동물
"안타까운동물사전 2 쉽게 재밌게" 내용보기
첫째는 동물식물들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현존하는 동물, 멸종동식물 멸종위기동식물에 관련된 서적을 많이 읽는편인데요.

우리첫째에게 안성맞춤 책을 찾았어요

고운문화사 안타까운 동물사전2

말 그대로 안타까운 동물들이야기인데 안타까운진화이야기 안타까운 취향, 안타까운 몸, 안타까운 삶등 다양하게 나와있어요.

귀여운 그림과 큰 제목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안타까운동물사전 2

안타까운 동물이란 열심히 살고있는데 어딘지모르게 안타까워보이는 동물들을 말해요.

지금까지 와 굉장해 신기해 하며 동물관련 책을 보며 느꼈는데 이 책은 조금 다른시각에서 동물들에게 접근하여 재미있게 풀어나갔어요.


항상 강해야 살아남을 수 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약해도 살아남을 수 있다!라는 제목이 눈에 띄였는데요

나무늘보가 옛날에는 여러종류가 있었다고해요

하지만 인류에게 사냥당하며 숫자가 줄었고 움직이지않고 가만히 있던 작은 나무늘보만 살아남았다고 하더라구요

또 당연하다 생각했던 ..생각을 깨뜨려줬는데요

코브라 하면 피리!

피리불면 춤을춘다 생각을했는데 알고보니 코브라는 귀가 없대요

춤을 추듯 보이는것은 피리소리에 움직이는것이 아닛나 눈앞 피리가 흔들고있기때문

움직이는 물체에 자기도 모르게 반응한다고해요

제가 좋아하는 나무늘보

나무늘보이야기가 더있어서 보게되었는데 게으른건 알았지만 정말 많이 게으르더라구요

몸에 있는 털에 이끼가 자란다니!

그리고 그 이끼를 먹어서 단백질보충^^
아이가 보고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좋아했던 책이 떠올라 찾아보니 이마이즈미 다다아키작가님 책을 본적이있었어요

안타까운동물사전 2는 이마이즈미 다다아키작가님이 감수하셨더라구요.

아침저녁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는 도서

동물에 대해 좀더 쉽게 재밌게 알 수 있는 고운문화사 안타까운 동물사전2 추천해요

고운문화사 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s*******4 202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타까운 동물사전 2
"안타까운 동물사전 2" 내용보기
우리는 어릴 적 거대한 몸집의 공룡의 모습을 보고는 '굉장하다!'며 감탄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 또한 다큐멘터리 채널에서 육식 포유류가 먹잇감을 사냥하는 모습을 보고 그 카리스마에 압도 당한 경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혹시 동물을 보고 '안타깝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가?  『안타까운 동물사전 2』는 너무너무 안타깝지만 사랑스러운 동물 이야기로 가득하다. 책 속에
"안타까운 동물사전 2" 내용보기

우리는 어릴 적 거대한 몸집의 공룡의 모습을 보고는 '굉장하다!'며 감탄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 또한 다큐멘터리 채널에서 육식 포유류가 먹잇감을 사냥하는 모습을 보고 그 카리스마에 압도 당한 경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혹시 동물을 보고 '안타깝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가?

 『안타까운 동물사전 2』는 너무너무 안타깝지만 사랑스러운 동물 이야기로 가득하다. 책 속에는 정말 안타까워서 우리로 하여금 걱정을 자아내는 동물도 있는가 하면, 안타깝지만 귀여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동물, 믿기지 않을 만큼 신비로운 동물 등 다양한 습성을 가진 동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의 안타까운 모습에 주목하는 이 책의 저자는 각 동물의 '안타까운 정도'를 등급으로 매긴다. 등급은 10단계로 나뉘며, 최대 등급인 10등급을 받은 최고로 안타까운 동물 중에는 너무 착해서 멸종한 동물, 자신이 도토리를 묻은 장소를 금방 까먹어 버리는 다람쥐, 뇌가 문어빵만 한 사이즈인 공룡 등이 있다. 정말 안타깝다..!

 또한 책 페이지 하단에서는 '휘리릭 극장'이 펼쳐진다. 페이지를 빠르게 촤르륵 넘기면 왼쪽 페이지 제일 밑에서 동물이 움직이면서 귀여운 몸짓을 보여 준다. 이런 별미와 함께 이 책은 각 동물을 나타내는 귀여운 그림과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로 하여금 그들의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게다가 이 책은 동물사전인 만큼, 동물에 대한 정보도 충실히 제공한다. 각 동물마다 간단한 프로필이 있어 독자에게 이름과 서식지, 크기 등 동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 준다.

 '안타까움'에 초점을 맞췄지만 자연에 존재하는 동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준 이 책은 내게 동물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 주었다.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면 그간 몰랐던 동물들의 안타까운 모습에 놀랄 것이 틀림없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볼 때는 안타깝지만 제 삶을 열심히 살고 있는, 혹은 안타깝게도 멸종된 생태계의 다양한 구성원들을 만나 보자!

k*******7 202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