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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사귀는구나ㅜㅜ 감개무량ㅜㅜ 초반 루미코가 사귀자고 하고 거기에 타다노가 그러자고 했을때 또 먼길 돌아가는구나 싶어서 책을 내팽겨치고 싶었는데^^ 바로 정신차리는 타다노군ㅎㅎ 다음 권이 너무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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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아 진짜 타다노군 어쩔 만바기양의 고백에 승락하려다 만바기양의 만류로 멈춰요 코미양 좋아한다고 확신시켜주는 만바기양 우유부단도 정도껏 해야지 이것들아~~ |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3권입니다. 2월 14일 발렌타이데이가 다가오고 쇼코는 이 날을 대비해 만든 초콜릿을 친구들에게 다 나누어줍니다. 그렇게 쉬는시간마다 친구들이 와서 받아가고 모든 사람이 받아가게 되었는데 정작 타다노는 받지 못합니다. |
| 이번 23권도 정말 달달했군요! 코미 양의 고백 장면이 하이라이트라니, 그 순간이 얼마나 감동적이었을지 상상도 가네요. 루미코와 타다노의 관계도 무척 기대가 되고요. 이런 중요한 순간들이 어떻게 전개될지 보는 게 정말 재밌죠. 다음 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 22권까지 친구 관계만 유지 하는 게 좀 질질 끄는 것 같고 지루해 질려 했는데 드디어 삼각관계도 정리하고 주인공 두 사람이 이어지는 게 좋았어요. 23권이 가장 달달 하고 좋은 것 같아요. 이제 두 주인공의 연애 이야기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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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작가님의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23권 리뷰입니당 요번권에는 드디어 관계가 정리되는데여 발렌타인데이에 만바기가 타다노에게 드디어 용기를 내어 고백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타다노는 자신이 코미양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닿게 되고 만바기의 고백을 거절하고 코미양한테 가서 고백을 하게 되죠 와우 23권만에 드디어 사귀게 됩니다~!~!~! 만바기가 너무 안되어지만 만바기 주위에도 너무 좋은 친구들이 많아 보여 다행이네여 타다노가 코미양한테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하는데 정말 타다노는 정말 잘해줄거 같아요 쨋든 요번권은 드디어 관계가 정리되었고 둘의 연애스토리가 기대되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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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한 고백 이벤트. 첫번째 도전자는
평범한 자신이 코미양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타다노군은
코미양에게 고백을 하게 된 타다노군. 그렇게 두사람은 사귀게 되네요.
이제 3학년이 되는 코미양. 아직 백명의 친구사귀기는 갈길이 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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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권...경쟁작? "괴롭히지 마세요! 나가토로"가 시원시원한 사이다 느낌의 학원 로맨스물이라면, 비슷하면서도 설정이 다소 억지스럽고 캐릭터 역시 딴 세상인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사실 22권까지 너무 늘어지는 스토리 전개에 손절해야되나를 고민하던 중. 23권은 드디어 타다노와 코미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터닝 포인트이자, 아마도 3학년 졸업 시점이 이 작품의 연재 완료 시점이라 본다면, 2학년이 끝나는 스토리의 2/3가 끝나는 시점이다. 24권부터는 일본 고등학생 특유의 로맨스 스토리가 펼쳐질테니 기대가 크지만, 또 다시 늘어지는 스토리 전개가 반복되지는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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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 데이 당일, 이날 이 작품의 주조연급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행동과 대사에 중점을 둔 이번 23권. 본편이 시작되면 루미코가 타다노에게 방과 후에 시간이 있는지 물어보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코미 양의 고백장면. 이미 지난 권에서 느꼈던 분위기와 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를 보면서 어느 정도는 유추를 했지만, 막상 해당 장면을 보니 왜 이리 달달했던지... 아무튼 이번 권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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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빠르게 비대면 사회가 되면서 우리는 알게 모르게 커뮤증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젊은 세대들 중에 상대방과 전화로 통화하는 게 어색하고 불편해서 문자로 소통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경우에서 이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만화책에서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많다고 합니다. 이번 23권에서 하이라이트는 타다노 군과 코미 양이 결실을 맺었다는 겁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공감가는 장면은 코미 양이 만바기 양에서 자신이 타다노 군에게 느끼는 감정을 필담을 거치지 않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장기간 이 만화를 봐온 독자로서 코미 양이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느끼면서 미소짓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만바기 양을 보면서 많은 공감이 느껴습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두 사람이 맺어져서 기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실연을 당했다는 것에서 오는 복잡 미묘한 감정이 특히 공감이 갔습니다. 결과적으로 타다노 군과 코미 양 만바기 양 사이에 갈등과 긴장이 잘 해결되고 그 뒤에 타다노 군과 코미 양이 꽁냥꽁냥 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24권에서 둘 사이에 더 많이 꽁냥꽁냥 되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만화의 작가 오다 토모히토 씨는 세상의 커뮤증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작가의 말처럼 이 만화책을 통해 커뮤증을 겪는 사람들이 희망과 즐거움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