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년대를 풍미했었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던 추억의 작품, 시이나 타카시 작가의 GS미카미 극락대작전 22권을 샀습니다. 90년대에는 고스트 스위퍼라는 제목으로 나왔지요. 이제 거의 신장판도 완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당시 나왔던 검열된 부분도 다 복구되었고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제대로 나와서 좋네요.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마지막권인 23권도 빨리 사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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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금지 구역에서 사냥을 하던 밀렵꾼을 잡아온 시로. 그런 시로에게 순경 아저씨는 사건이 있으니 같이 가달라고 부탁. 범죄 수사를 돕는 것을 꼭 해보고 싶었던 시로는 기뻐함. 하지만, 단순한 무전취식 범인 찾기여서 실망한 시로. 무전취식 범인이 남긴 흔적은 나뭇잎 뿐. 나뭇잎의 냄새를 맡던 시로는 여우의 냄새를 알아챔. 사부의 사진을 꺼내 마음을 다잡으려던 시로. 그 사진을 본 순경은 여우가 둔갑했던 건 사진 속의 남자라고 말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