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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6권 입니다. 클레이모어로 유명한 야기 노기히로의 만화입니다. 천공의 도시 아리아드네를 탈출을 꿈꾸는 황녀 레아나와 아리아드네를 동경하는 소년 라실을 중심으로 하는 판타지 모험물입니다. 전체적으로 클레이모어보다 밝은 느낌의 모험물입니다. 클레이모어는 기본 배경 자체가 암울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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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수호할만크 거대한 히을 가진 갈리그라샤의 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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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나와 도망친 라실은 멸망한 도시의 폐허에 들어섭니다. 디바는 이 도시가 10년전 세계대전을 일으킨 바르바로스대제의 바르바로스 제국이라 알려줍니다. 대제는 죽었다는게 정설이지만 종전 전에 실종되었다는 설도 있는데 라실이 지난 번에 죽었을때 이 사람에게 죽었다고 말합니다. 노이슈와 루를로라는 록웰에게 쫓겨 도망가다가 카리쿨라에게 갑니다. 카리쿨라는 앞서 언급된 실험체 중 이강으로 어렵지 않게 록웰을 상대하면서 의신처로 피합니다. 포포르 일행은 세븐소드 마크게릭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잠시 숨을 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지우라가 나타납니다. 지우라는 이 근처에 4명의 알미라지 중 하나인 힘의 알미라지에게 시비를 걸었다가 흠씬 두드겨 맞았습니다. 포포르는 힘의 알미라지와 마크게릭이 싸우도록 만들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