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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6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생각치도 못했던 아주르와의 만남. 니나는 반갑고 설레는 마음에 아주르와 한번이라도 마주치고 싶고 말 한마디라도 나누고 싶어합니다. 정체를 숨기고 가르가다에 사자로서 방문한 것이기 때문에 쉽사리 만날 수 없는 두 사람.. 서로 좋아하는데... 쌍방인데 쉽게 닿을 수 없으니 그게 좀 슬펐습니다. 강경세토파인줄 알았는데.. 아즈도 눈에 밟히네요.. 재밌는 삼각 순정을 발견해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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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판된 리카치 글,그림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표지 진짜 예쁘다 수채화같은 그림..몰랐는데 세토 백발이었네???? 왜 몰랐지? 축제가 이어지는 동안에도 세토는 성에 갇혀있는다. 그게 내심 신경쓰이는 니나. 니나 답답하지만 귀여우니까 내가 참아야지..니나 행복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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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6권 리뷰입니다 하 이번편 고구마 한 100개 먹은 기분 ㅠㅠ 가르가다 사람들 다 마음에 안 드는데 그냥 아주르가 니나 들고 튀면 안 됨?? 믿을 건 세토 밖에 없었는데 그 세토가...세토가아!! 근데 역시 메인 남주는 아주르인가 봐요 아주르한테 이기려면 세토가 왕자들 다 척살하고 왕위 오른 다음에 니나 데리러 와야 밸런스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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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치 작가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06권' 리뷰입니다. 니나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남색 눈동자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눈동자 덕분에 포르투나의 아주르 왕자에게 적국에 보낼 별의 왕녀로서 발탁됩니다. 그러나 아주르의 이야기를 알게 되며 그와 사랑에 빠지고, 또 그 상태로 적국에 가서 불행한 왕자도 만납니다. 이런 삼각관계 두근두근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