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딜의 젖형제이자 벗이며 신뢰하는 측근이 견습 집사로 등장하고, 그로부터 말해지는 두 사람의 관계 -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다정한 왕태자 전하 역할을 하는 나딜에게 있어 '바라도 허락되는, 아무도 뺏을 수 없는 존재' 알티리에 - 그리고 나딜의 부재중에 날아든 협박, 알티리에를 향한 위협의 정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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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입니다. 이번권은 앞권들과는 달리 분위기가 무거워졌어요. 드디어 본격적으로 음모가 시작되려는가 봅니다. 전쟁이야기도 나오는게...확연히 다른 분위기가 느껴져서 앞으로 어찌될지 긴장감도 들어요. 시작부터 앞으로의 전쟁을 앞두고 회의이야기가 나오고 나딜은 이웃나라의 정변으로 출진하게 됩니다. 그전에 어떤 인물을 궁의 임시 집사로 임명하죠.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위해서에요. 그런 노력도 소용없이 알티리에의 시녀 릴리아는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하고... 음모는 분주하게 진행됩니다. 나딜의 알티리에에 대해 마음도 엿볼 수 있고 꽤 중요한 권이었어요. 다음 이야기는 해결편일듯 하니 범인의 정체가 누군지 궁금해요. |
| 의문스럽게 추측하고 중요한 곳에서 끝나서 도대체 누군데? 란 생각을 계속하게된다. 너무 중요한 부분에서 끝났다.추리 만화에서 전편 후편 나뉘어진 권수에서 전편에서 끝난 느낌이다. 이 만화는 과자가 먹고싶어지는 내용인데 이번권은 정치관련된 내용이 주요 내용이었다. 다음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다. 생각보다 허술한 계략인 것도 나온다. 숨겨진 작전이 있나 짐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