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꾼 작가님의 <연민의 온도4권> 리뷰입니다.수현의 의무 복무 기간인 3년이 끝나가면서 수현은 센터에 남을 지, 떠날 지 결정을 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저도 수현이가 어떤 선택을 할지 너무 궁금해서 후루룩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넷이 로맨스 분위기가 별로 안나서 좋았어요! 진짜 가족같은 느낌이라 더 풋풋한 느낌.. 역하렘인듯 아닌듯ㅎㅎ
수현의 의무 복무 기간인 3년이 끝나가면서 수현은 센터에 남을 지, 떠날 지 결정을 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저도 수현이가 어떤 선택을 할지 너무 궁금해서 후루룩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넷이 로맨스 분위기가 별로 안나서 좋았어요! 진짜 가족같은 느낌이라 더 풋풋한 느낌.. 역하렘인듯 아닌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