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꾼 작가님의 <연민의 온도 5권> 리뷰입니다.다른 가이드물이랑은 다르게 일상 에피소드가 많아서 더 좋았어요. 그렇다고 지루하지도 않고 적절하게 군대 관련된 정치질 얘기도 나오고ㅋㅋ 마냥 잔잔하기만 한게 아니라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자극적인 것들만 보다가 이 소설 보니까 약간 정화되는 느낌도 들고 좋네요ㅋㅋㅋ 아직도(??) 로맨스는 별로 없어요!!
다른 가이드물이랑은 다르게 일상 에피소드가 많아서 더 좋았어요. 그렇다고 지루하지도 않고 적절하게 군대 관련된 정치질 얘기도 나오고ㅋㅋ 마냥 잔잔하기만 한게 아니라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자극적인 것들만 보다가 이 소설 보니까 약간 정화되는 느낌도 들고 좋네요ㅋㅋㅋ 아직도(??) 로맨스는 별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