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꾼 작가님의 <연민의 온도 6권> 리뷰입니다.처음에 소설 시작할때 아.. 6권 너무 길어서 중간에 지루하지 않을까 살짝 걱정스러웠는데 일상물이여서 대체로 잔잔한 분위기인데도 심심한 느낌 없이 술술 읽혀서 다행이였어요.음 로맨스인듯 아닌듯 약간 아리까리하게 끝나지만 그래도 전 결말 마음에 드네요^^ 여주랑 남주들이랑 찐한 애정을 기대하신 다면 비추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처음에 소설 시작할때 아.. 6권 너무 길어서 중간에 지루하지 않을까 살짝 걱정스러웠는데 일상물이여서 대체로 잔잔한 분위기인데도 심심한 느낌 없이 술술 읽혀서 다행이였어요. 음 로맨스인듯 아닌듯 약간 아리까리하게 끝나지만 그래도 전 결말 마음에 드네요^^ 여주랑 남주들이랑 찐한 애정을 기대하신 다면 비추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만족스럽게 읽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