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 에스퍼들과 생활하고 센터 사람들과 지내는 일상이 이어지다가 납치를 당하게 됩니다. 납치중에도 납치범들의 손에서 벗어날 생각이 아니라 ‘내 에스퍼들’ 의 안위를 걱정하고 있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고 이사람들의 불행이 ‘남의 불행’이 아니라고 인정하게 되는 과정들이 좋았어요.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팀 결성 이후 서로 위기도 함께 헤쳐나가고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들을 보는데 그 과정을 지켜보는게 너무 좋았어요.. 특히 글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느끼는데 2권 마지막 부분에 8월에 눈을 보는 장면이 너무 기억에 남네요.. 2권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평범하게 살고 있던 여주가 어느날 가이드로 발현하게 되고 센터에서 3년간 의무복무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팀을 꾸리고 가이드로서 처음해보는 일들을 하게 되는데 여주가 적응하면서 하는 고민들이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더 몰입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박꾼 작가님의 < 연민의 온도 (외전) > 리뷰입니다. 외전은 세 명의 남자 주인공(?) 이프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는데요. 저는 이런 외전을 기다렸습니다ㅎㅎㅎ 넘 만족스러워요. 개인적으로 저는 평화파라..(연하 만세) 마지막 윤평화 챕터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본편 읽고 외전은 잘 안읽는데 요건 후일담만 주구장창 나오는게 아니라서 좋았어요 |
|
박꾼 작가님의 <연민의 온도 6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소설 시작할때 아.. 6권 너무 길어서 중간에 지루하지 않을까 살짝 걱정스러웠는데 일상물이여서 대체로 잔잔한 분위기인데도 심심한 느낌 없이 술술 읽혀서 다행이였어요. 음 로맨스인듯 아닌듯 약간 아리까리하게 끝나지만 그래도 전 결말 마음에 드네요^^ 여주랑 남주들이랑 찐한 애정을 기대하신 다면 비추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만족스럽게 읽을것 같아요 |
|
박꾼 작가님의 <연민의 온도 5권> 리뷰입니다. 다른 가이드물이랑은 다르게 일상 에피소드가 많아서 더 좋았어요. 그렇다고 지루하지도 않고 적절하게 군대 관련된 정치질 얘기도 나오고ㅋㅋ 마냥 잔잔하기만 한게 아니라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자극적인 것들만 보다가 이 소설 보니까 약간 정화되는 느낌도 들고 좋네요ㅋㅋㅋ 아직도(??) 로맨스는 별로 없어요!! |
|
박꾼 작가님의 <연민의 온도4권> 리뷰입니다. 수현의 의무 복무 기간인 3년이 끝나가면서 수현은 센터에 남을 지, 떠날 지 결정을 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저도 수현이가 어떤 선택을 할지 너무 궁금해서 후루룩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넷이 로맨스 분위기가 별로 안나서 좋았어요! 진짜 가족같은 느낌이라 더 풋풋한 느낌.. 역하렘인듯 아닌듯ㅎㅎ |
|
박꾼 작가님의 <연민의 온도 3권> 리뷰입니다. 앞부분만 읽으면서 아~ 잔잔하다 좋다 평화롭네^^ 했다가 중반부터 으잉..?!! 했습니다ㅠㅠㅋㅋ 민하 납치 당했는데도 침착하게 대응하는거 보니까 존경스럽네요.. 납치된 민하 구해겠다고 센터 말 다 쌩까고 달려온 세명ㅠㅠㅠ 평화 등장 했을때 진짜 입틀막ㅜㅜㅜ 무사하게 해달라고 진짜 빌었어요.. |
|
박꾼 작가님의 <연민의 온도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민하랑 수현이가 좀 더 친해지네요. 경계심 많은 고양이같은 수현이가 마음을 여는 모습이 귀여워요ㅎㅎ 둘이 출장가서 노는 모습을 보니까 또래 친구들끼리 잘 어울린다 싶어요. 가이드물이지만 일상 에피소드가 많아서 재밌습니다. 로맨스에 치중된 소설이 아니라 더 좋아여. 넷이서 거실에서 같이 잘때 마치 가족 같은 느낌이 들어서 포근포근 해요 |
|
박꾼 작가님의 <연민의 온도 1권> 리뷰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던 주인공 송민하는 어느 날 자신이 가이드라는 통보를 받고 초능력자 특례법에 따라 3년간 센터에 들어가 의무 복무를 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민하는 자신의 에스퍼들을 만나게 되며 그들과 함께 살게 됩니다. 가이드물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잔잔한 분위기의 일상물 같은 느낌의 소설이네요. 주인공이 평범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