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분홍목사가 던진 종교개혁자 루터의 9가지 질문
"분홍목사가 던진 종교개혁자 루터의 9가지 질문" 내용보기
도서명: 분홍목사가 던진 종교개혁자 루터의 9가지 질문 지은이: 홍융희 출판사: 한사람   '분홍 목사님'으로 더 많이 알려진 홍융희 목사님의 책을 2번째로 접하게 되었다. 지난번 책이 너무 유익했어서 이번에도 기대를 가득 안고 책장을 넘겼다. 홍융희 목사님은 본인이 담임하고 계시는 교회에서 종교개혁 특강을 하셨다고 한다. 놀라운 것은 전체 수료생이 250명인데 그중에 다
"분홍목사가 던진 종교개혁자 루터의 9가지 질문" 내용보기

도서명: 분홍목사가 던진 종교개혁자 루터의 9가지 질문

지은이: 홍융희

출판사: 한사람

 

'분홍 목사님'으로 더 많이 알려진 홍융희 목사님의 책을 2번째로 접하게 되었다. 지난번 책이 너무 유익했어서 이번에도 기대를 가득 안고 책장을 넘겼다. 홍융희 목사님은 본인이 담임하고 계시는 교회에서 종교개혁 특강을 하셨다고 한다. 놀라운 것은 전체 수료생이 250명인데 그중에 다음 세대가 50명이나 된다고 한다. 그중에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심지어 미취학 아동들도 있었다.

 

거창한 종교개혁을 꿈꾸었던 것이 아니라 단지 하나님을 바르게 믿고

성경을 바르게 전해보려고 몸부림쳤던한 사제의 정직한 질문이

오랜 세월 너무나 견고하게 유지되었던 교회의 헛된 권위주의를 뒤흔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특히 보름스에서 목숨을 걸고 거짓된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기로 한 루터의 모습은

오늘날 세속주의 시대를 사는 저에게 말을 걸어오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루터의 이야기를 교인들에게 전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분홍목사가 던진 종교개혁자 루터의 9가지 질문』 6p

 

저서의 뒤편에는 종교개혁 특강을 들은 다음 세대의 소감문이 실려있다. 7세 아이의 소감문에 "종교개혁 특강에 나오는 화가 그림들이 재미있었어요"라는 문구가 있는데, 사실 나도 책을 읽으면서 그림들을 인상 깊게 보았다. 종교개혁과 관련된 그림들과 함께 설명을 들으니 흥미로웠는데 7세 아이도 느꼈나 보다. 홍융희 목사님은 종교개혁 특강을 하기 위해 본인이 종교개혁지 탐방 시에 찍으셨던 사진과 수집해온 자료들, 또 여러 서적과 인터넷의 도움을 받아 준비하셨다고 한다. 본인이 직접 보고 느끼고 찍고 수집한 자료들을 사용하여 특강을 준비하셨으니 아이들에게도 의미 있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그래서 기존의 종교개혁 특강과는 다른 요소들을 첨가했습니다. 

먼저는 제가 직접 독일에서 찍어온 사진들과 당시 종교개혁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종교개혁기 전후의 그림들, 이미지들을 많이 소개하면서 교인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분홍목사가 던진 종교개혁자 루터의 9가지 질문』 7p

 

이 저서는 루터가 던진 질문들을 9가지로 정리하여 질문하고 그에 대한 답을 정리하고 있다. 나는 책을 한 번에 읽었지만 한 주에 한 챕터씩 읽으며 나 스스로에게도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매 챕터마다 소그룹 모임에서 나눌 질문과 가이드가 한 페이지씩 구성되어 있어서 교회 모임에서도 함께 책을 읽고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답을 나누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나도 천천히 다시 한번 책을 읽고 고민하여 질문에 답을 해보려고 한다.

 

성도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노력하면서 스스로 질문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바르게 믿는 건가? 하나님의 뜻을 잘 이해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은 무엇일까?'

라고 자문할 수 있어야 한다. 

루터로 넘어가기 전에 오늘을 사는 나에게도 질문을 던져 보자. 

나는 오늘 하루를 살면서 어떤 질문을 던지며 살았는가?

『분홍목사가 던진 종교개혁자 루터의 9가지 질문』 21p

 

<본 리뷰는 한사람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분홍목사가던진종교개혁자루터의9가지질문 #홍융희 #분홍목사 #루터 #종교개혁 #한사람 #한사람출판사 #한사람출판사서포터즈 #책리뷰 #독서

j******b 202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앙의 본질을 알 수 있는 책
"신앙의 본질을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책 제목의 종교개혁, 루터 그리고 진지한 표지까지..기독교인으로서 알아야 하지만 무겁고 지루한 내용일 것이라고 추측하며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저자가 종교개혁지를 탐방하며 권위주의에 대항해 하나님을 바르게 믿도록 전하고자 하는 루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미지와 이야기 중심 강의로 교회에서 전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무엇보다 교회의 교회다움, 신자의 신자다움에 대한
"신앙의 본질을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책 제목의 종교개혁, 루터 그리고 진지한 표지까지..기독교인으로서 알아야 하지만 무겁고 지루한 내용일 것이라고 추측하며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저자가 종교개혁지를 탐방하며 권위주의에 대항해 하나님을 바르게 믿도록 전하고자 하는 루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미지와 이야기 중심 강의로 교회에서 전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무엇보다 교회의 교회다움, 신자의 신자다움에 대한 성찰에 목적을 두고 전했다.

종교개혁이란 한 마디로 신앙운동이다. 로마 카톨릭 교회가 세상의 중심이던 시절, 유럽 사회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유일한 종교였던 기독교가 교황과 황제의 자리다툼, 돈과 권력에 물들어 부패하자 이를 바로잡기 위해 일어난 신앙운동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루터는 9가지의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했다. 그 질문은 당시 기독교 신앙의 핵심과 본질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는 기준과도 같다. 16쪽

상황을 파악할 때 질문의 내용이 매우 중요하다. 상담을 힐 때. 내담자에게 어떤 질문을 왜 하는지가 중요했다. 그것을 통해서 내담자의 통찰과 성찰을 불러일으키고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루터의 질문도 이와 같았으리라. 그래서 이 질문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주고 있다.

이 책은 당시의 상황을 그린 다양한 그림이 컬러로 잘 담겨 있어서 보다 생생하게 내용을 전달해 준다. 또한
한 챕터가 끝날때마다 소그룹 질문이 있어서 내용을 정리하고 적용하며 교회 내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누군가가 해석해 주는 대로 따라가는 신앙은 한 명이 무너지면 같이 무너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성경을 바탕으로 한 신앙은 절대로 넘어지지 않는다. (64p)
큐티책, 설교가 있지만 우리 스스로가 묵상하고 적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말씀을 접하고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믿는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믿음은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일이라는 것이 와닿았다. 복음을 통해 구원받은 삶의 목적을 발견하고 살아나가는 것. 은혜에 대한 감격으로 사랑을 전하는 것. 그것이 믿음이고 믿는자의 삶은 아닐까.

선행은 믿음의 결과이다. 믿음과 성품이 따로 갈 수 없는 이유이다. 나의 성품은 내 믿음을 반영하는가. 부끄러워진다.

?? 종교개혁은 현재의 나와는 상관없고 지루하고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이 책은 지금-여기에 꼭 필요하며 이해하기 쉽고 실제적인 내용들로 가득하다. 또한 현재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해주는 내용들로 신앙생활을 성찰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책을 읽고 난 후 여운이 계속 남는다. 천주교와 기독교의 다른 점도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 역사 교과서에서 배웠던 이야기들과 신앙의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서 다가오는 경험이었다.
현재 우리가 누리는 신앙생활은 믿음의 선진들의 희생과 노력 덕분이다. 그 덕에 우리는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고 교제하는 자유를 누리고 진정한 성경말씀의 의미를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런 값진 신앙을 갖고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이 책은 내 삶을 돌아보고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길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기독교인의 삶의 핵심과 기준을 다시 세우는 책이 될 것이다.
방대하고 어려운 내용을 이렇게 쉽게 그리고 현재에 적용할 수 있도록 쓴 저자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보낸다.
신앙의 본질을 알고자 하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해당 도서는 한사람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한사람출판사
#한사람출판사서포터즈 #서평단
#분홍목가
#홍융희 #분홍목사가던진종교개혁자루터의9가지질문
#종교개혁
#루터
#신앙서적
#기독교인
#크리스천
#기독교





k******0 2022.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분홍목사님과 루터의 9가지 질문에 답하다
"분홍목사님과 루터의 9가지 질문에 답하다 "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받아들고 나의 반응은 아~ 어려운 책이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것은 사실 이다. 이 어려운 책을 분홍목사님이 집고 넘어 가고자 하는데에는 뜻이 있지않았을까 하며 들 여다보게 된다. 살면서 어려움을 겪다보면 자연스럽게 종교를 갖아야겠다는 마음을 먹는 것 처럼 우리 삶에서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일어난 사건을 바꿔나갈 수 있는 것은 자
"분홍목사님과 루터의 9가지 질문에 답하다 "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받아들고 나의 반응은 아~ 어려운 책이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것은 사실 이다. 이 어려운 책을 분홍목사님이 집고 넘어 가고자 하는데에는 뜻이 있지않았을까 하며 들 여다보게 된다.

살면서 어려움을 겪다보면 자연스럽게 종교를 갖아야겠다는 마음을 먹는 것 처럼 우리 삶에서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일어난 사건을 바꿔나갈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다. 늘
나약한 우리들이지만 든든한 내편인 하나님이
계시기에 불가능이 없는 존재가된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가 종교적인 교리 상식이 너무없고, 앞으로 후대에게 믿음을 왜 갖아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책이 되지않을 까? 그저 학문만을 저술하는 책이 아닌 실생활 에 접목하며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책으로 만 들었다는데 마음이 끌렸다.


살면서 우연히 교회와 카톨릭을 모두 접해본 나로써 두 종교의 차이점이 궁금했는데 이 책이 딱 그 답을 이야기 해준다. 목사님도 신부님도
너무 좋은분 들이기에 두 종교는 뿌리는 하나라 생각하며 기독교 서적도 찾아 읽고있다. 그리고 분홍레시피 책을 신부님께 선물로 드렸더니 좋 아하셨다.

카톨릭 종교 역시 보수적인 부분이 많아서 젊 은 세대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 믿음이 좋은건 알지만 믿음을 이어가는 것은 어려운 부분이다.

어제 7살 딸 아이와 이야기를 했다. 몇달에 한 번씩 언니가 새벽 복사를 하기에 지난달 결혼 기념날 복사서게 되어 감사함으로 미사를 함께
드리려고 했으나.

남편은 차에서 잠들었다. 셋 이서 함께 미사를 보면서 참 좋았다. 둘째 딸도 좋았던지 다음 미 사에도 함께 하겠다고 했다. 경험하고 나서야 좋은지를 알게된다. 맛 보고 깨달아야 참 의미 를 깨닫게되듯. 신앙의 의미를 찾으려면 문을 두드려야 한다.

목사님과 신부님이 계시는 이유는 신자들이 있 기에 가능하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타인에게 묻곤한다. 어디에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삶을 크고 작게 변화가 일 어난다.

이 책은 지금까지 믿음을 이어오면서 궁금했 던 곳을 속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책이 아닐 까?


P 225
좋은 열매가 있다고 다 좋은 나무라고 단정할 수 없듯이, 선행은 구원받은 사람이 세상을 살 아가는데 필요한 목적이고, 성경은 이를 사랑과 나눔으로 요약한다. 루터는 '믿음이 어머니라 면, 선행은 그 어머니에게 잉태된 아기'라고 했 다. 참된 믿음은 선행을 잉태하고 있으며, 참된 믿음은 반드시 선행을 낳는다.

P 259

모든 그리스도인은 영적인 제사장으로서 다른 어떤 인 간 매개자나 중개자 없이 오직 참된 중보자이신 예수 그 리스도를 힘입어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 예배하며 교 제하며 교제할 수 있다. 동시에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도록 부름을 받은 신학자이며 하나님의 덕 을 선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사이다.


우리는 성공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누구나 높은 자리를 앉기위해 끝없이 치열한 경쟁속 에 서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분홍목사님의 의자 의 설명은 한대 얻어 맞은 것 같지 신선함으로 다가온다.

늘 겸손함을 지녀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으면 서 많이 가질수록 더 내어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된다. 젊었을때 철없이 소비하던 삶 에서 믿음의 사람이되었다. 자리가 바뀌니 생각 이 변화하는 것이 참 신기하고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사명은 어떻게 풀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 다.


구원을 받은 우리는 믿음의 신앙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해야 한다. 엄마 가 가정은 교회의 소 공동체이고 교회는 큰 집 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같이 혼란의 때에 이 책 은 우리는 무엇을 믿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를 질문하게 된다.

교회, 성당, 절을 다닌다고 하지만 변화가 일어 나지 않는것은 죽은 신앙이라고 한다. 부족한 우리들이지만 밝은 세상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 각을 가지고 받은 은혜를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 한다. 아픈만큼 성숙하고 고통과 행복은 셋트로 찾아온다. 고통뒤에 숨겨진 행복을 맛보기 위해
하나님과 동행해 보기를 청해본다.

이 책이 하나님과의 동행에 길잡이 역활을 해 줄 것이고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어떻게 변화 해야 하는지 답을 제시해 줄꺼라 믿는다. 이 책 과 함께 성장해 나갈날을 꿈꿔본다. 질문에 답 하는 자세로 살아봐야겠다.

P 40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

하나님이 우주와 역사의 중심이시다.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과 신앙생활을 회복할 때 인생의 참된 가치, 의미, 목적을 발견할 수 있다. 구원 은 인간이 주도하는 행위나 공로가 아니라 하 나님의 행하심에 달려있다. 인간의 구원은 철저 히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주시는 선물이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 내가 하나님이 되어서 하나님을 끌고가려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 혹은 누군가 말해 준 대로 습관적 으로 따라가면서 의무감으로 하는 것은 아닌지 성찰해야 한다.


-) 1. 내 삶에서 개혁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 지를 스스로 고민해보자.

2.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기 위해 내가 바뀌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나눠보자.



(해당 도서는 한사람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 받았습니다.)

#한사람#홍융희#분홍목사의교회교육레시피#20224기한사람출판사서포터즈#루터종교개혁#개신교#카톨릭

https://m.blog.naver.com/forever486s/222924357520

f*****s 2022.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