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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지마!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지우시 콰렝기 글/ 알렉산드로 산나 그림/ 장비안 옮김 춘희네 책방 6세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데 엄마 눈치가 무엇이냐고 물어봅니다. 눈치를 보다..이런말을 많이쓰잖아요. 눈치를 보는게 부정적인 말로 많이들 쓰지만 사실 모든 것이 적정하게 있어야 가장 좋은거죠. 너무 눈치가 있어도 자존감이 줄어들고 소극적인 아이로 변하기 쉽고 너무눈치가 없어도 사회생활 하기가 힘든부분이 있죠. 아이에게 눈치란 상황에따라 판단할수있는 태도 정도라고 설명을 해주었어요~ 책의 제목은 눈치보지마 였지만 제가 먼저 책을 읽어보고 느낀건 아이가 세상을 마주하는 방법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수 있는 힘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에게도 누군가 이런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었나? 나도 아이에게 이런말을 해준적이 있는가? 늘 안돼, 위험해,? 하지마... 육아를 하면서 늘 이런말을 입에 달고 사는것 같은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상이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맞춰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아이들이 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지저분한 웅덩이에 뛰어들어도 괜찮고, 거꾸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좋거나, 불쾌할 땐 ‘아니오’라고 거절해도 괜찮다고 다독여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나다운 모습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게 자존감을 일깨워 그런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아이를 다시 바라볼수 있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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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책이예요 육아를 하면서 자존감이라는 단어가 중요하게 생각되어져요 미디어에서도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워야 한다고 방송되어 지고 자존감 높은 아이가 커서도 사회 생활에서 적응도 잘하고, 행복 지수도 높다고 하지요~ 이책은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반영 되어 있어요 아이에게 해주고 말들로 가득~ 아이를 양육하다보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상황에 따라 생각이 안 날때가 있는데..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용기를 주는 말들로 가득해서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책인거 같아요~ 책을 읽으니 엄마로써 반성을 하게 되요 경쟁자로써의 아이로만 대한게 아닌가 반성을 하게 되네요 밥 빨리먹어라, 오늘 할 공부를 꼭 해야한다. 하고 싶지 않은 일도 꼭 해야한다며 윽발지르고 혼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그렇게 급하지 않는데 말이에요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게 해주고, 실수를 해도 웃어 주고 너만의 속도로 해도 괜찮다고~~ 그렇게 다독여 주지 못했던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될 나이잖아요~ 천천히 세상을 느끼며, 자기 속도대로, 느낌대로, 더 뛰어 놀아도 되지요 그래야 어느 순간 혼자서 시작을 할 수 있을거예요 무서운 것을 이겨낼 수 있고, 상상한 것을 직접 해 볼수 있는 용기도 얻을 수 있을거예요 다 괜찮아~ 뭐든지 해도 괜찮아~ 그리고 눈치 보지마~ 우리 아이들이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나다운 모습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게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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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린이집, 유치원이 많이 보편화되어 있어 기관에 빨리 다니는 영유아들이 많다. 엄마가 없는 단체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눈치가 빠른 것이 유리하다. 그렇지만 안쓰럽기도 하다. 둘째는 언니와 동생 사이의 샌드위치 구조라 어린 나이에 어린이집을 들어갔다. 유치원에서 양보도 잘하고 말썽도 일으키지 않지만 눈치를 잘 보는 편이다. 어느 날은 유치원에서 친구가 마음에 안 들어 하는 캐릭터를 바꿔줄 사람 손들라고 했을 때 말을 잘못 알아들은 둘째가 손들었다. 잘 못 들었다고 말은 못 하고 눈치만 보다가 결국 바꿔주고 속상해한 적이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둘째를 위해 많이 읽어 주고 싶다.
첫 장부터 이야기해준다. [뭐든지 할 수 있어] [괜찮아] [너답게...]
이런 이야기들을 집에서 엄마가 해준다면 좋겠지만... 나는 이런 말을 아이들에게 잘 해주지를 못한다. 그래도 책이라는 것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이런 책들은 자주 읽어 주려고 노력한다.
실수도 할 수 있고 도전도 다시 할 수 있다고 나온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며 큰 다면 아이는 커서 고난이 닥치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멋진 어른이 될 것 같다.
다음 페이지부터는 이렇게 해도 괜찮고 저렇게 해도 괜찮다고 구체적으로 나온다.
이 부분은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청소년이나 어른들에게도 힘이 되는 말 같다. 앞만 보고 달려가는 일등이 뒤에 쫓아오는 압박감으로 정신적 피폐로 가장 나쁜 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포기하지 않고 잠시 쉬어간다는 것,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속도대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 이런 마인드를 아이들이 배워 간다면 좋을 것 같다.
[네가 하는 건 뭐든지 괜찮아] 그리고 마지막 장은 《눈치 보지 마! 》 라며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일상생활에서 허용과 불허용이 공존한다. 그렇지만 책을 읽어 주면서 어른이 아닌 아이들의 입장도 생각해 보고 허용범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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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란 자아존중감의 줄임말이다. 자아존중감(自我尊重感, 영어: self-esteem)이란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이다.] 아이에게 하룻동안 어떤말을 주로 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어제만 해도 "뛰지마~!! 싸우지마~!! 숙제는 다했니? 얼른 밥먹어라, 다했으면 정리해...." 긍정적인 말은 하나도 안한거 같아요^^;;; 이 그림책에서는 제일 많이 하는 말이 괜찮아~ 할수 있어~ 좋은거야~그럴수도 있지~ 갑자기 급 부끄러워집니다^^:;; 자고있는 가족을 깨워도 괜찮아라고 하는 부분에서 살짝 아이에게 미안해졌어요 어느날 #신비아파트 라는 만화를 보여준적도 없는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는 무섭다며 혼자 화장실을 못가겠다고 자는 저를 깨우길래 엄청 귀찮아하며 같이 화장실에 간적이 있어요 "그땐 미안^^:;" 다 잘할 수 없다는걸 아는데도 엄마욕심에 이것도 , 저것도 잘했으면 하는 바람에 아이에게 많은걸 요구한건 아닌지 또 반성하게 되네요 이책은 아이가 아닌 부모가 읽어야할 책인거 같아요^^ 비오는날 꼭 웅덩이있는쪽으로 가서 신발이랑 옷이랑 다 젖어서 혼냈는데 이 책에서는 행복을 느껴보는거야라고 하네요~~ 그래~~어차피 비때문에 젖은옷 더 젖으면 어때? 라고 쓰고 있지만 진짜 젖은 상태로 집에 들어오는건 좀 ...;;
건강이 최고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내 아이는 공부를 더 잘했으면 좋겠고 운동을 더 잘했으면 좋겠고 악기연주도 하나이상 했으면 좋겠고.... 아이에게 다 잘 할 순 없다고 얘기하면서도 내심 바라게 되고 옆집아이와 비교 하게 되는경우 있으시죠? 이 페이지는 저에게 하는 말인거 같아서 몇번을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했어요. 항상 얘기했어요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싸우지말고~ 어쩌다 아이가 혼자 집에 왔다거나 혼자 학교를 가게 되면 "왜? 친구랑 싸웠어? 왜 혼자가?" 전 노파심에 아이에게 물어보기 바빴어요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안싸웠는데.. 혼자 학교 갈수 있는거 아니야? 친구가 오늘 늦는대서 먼저가는거야" "아~~그렇구나..." 고학년이 될수록 아이 친구문제에 관여하는게 쉽지않은거 같아요 알아서 잘 하겠거니 하면서도 걱정되는건 다 같은 마음이겠죠?
그림속 아이가 진짜 편안해 보이네요^^ 큰애 애착인형중에 하마인형이 있는데 딱 저런느낌일까요? 잘때마다 끌어안고 자는^^ 부모가 저런 존재가 되어야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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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무심코 그런 생각이 든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이 정상일까?" 첫아이가 성장하며 가는 길을 함께 걷고 있는 엄마가 처음인 나의 모습에서 모든 것이 낯설고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다. 처음 가는 길이라 어느 쪽이 답인지도 모르겠지만 10년의 육아로 깨달은 것은 인생의 정답은 없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가는 길이 조금은 수월했으면 했고 안전했으면 하는 간절함이 있다. 점점 낮아져만 가는 우리 아이의 자존감 어떻게 하면 높여 줄 수 있을까? 여러 번 고민했었고 이런 마음을 알았는지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책들이 쏟아져 나왔다. "눈치 보지마!"란 책 또한 많은 책 들 중 하나이다.
밝고 밝은 아이가 가정이란 울타리를 벗어나 학교라는 또 다른 울타리에서 생활하면서 사회성을 배우게 된다. 개인주의가 아닌 집단주의 문화에서 자신 보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로 인한 자존감 저하 특히 서로 맞춰가다 보면 과도한 눈치를 보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초등 1학년 마냥 해맑았던 아이가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른 사람을 의식하게 된다. 눈치를 보는 아이 어떻게 이 문제를 풀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었더랬다. 이 책에 그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네가 하고 싶은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고, 가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무시해도 괜찮고, 가끔 실컷 놀 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당연히 실수도 할 수 있고, 모든 걸 망쳤어도 불만을 털어놓거나 화를 내도 괜찮아, 가끔은 못 들은 척 말을 못 하는 척해도 괜찮아, 모두가 똑바로 갈 때 너는 왼쪽이나 오른쪽을 갈 수도 있어. 세상이 원하는 대로 전부 맞춰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 줌으로써 "자존감"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나답게 행동하는 게 가장 좋은 것이라는 걸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 쉽게 상처를 받으며, 나의 감정이나 생각을 남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어렵고, 다른 사람 앞에 나서서 행동하는 것이 두려우며 무언가를 결정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망설이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자존감 낮은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부모의 자존감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갖는 쪽의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에 더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한다. 자존감이 낮은 엄마는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기 어렵다고 한다. 아이는 자신을 대하는 엄마의 표정, 행동, 손길을 통해 자존감을 느낀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엄마의 자존감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더 늦기 전에 우리 아이의 자존감 높여 줄 수 있는 작은 울림 "눈치 보지마!" 이 책 추천한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엄마도 아이도 자존감을 높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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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니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잘 하기 위해,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참게 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더라고요. 가끔씩 아이가 그런 일들을 얘기할 때마다 모나지 않게 지내려면 참는 게 잘 했다고 해야 하나 아이의 감정을 중요시하고 ' 니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해줘야 하나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아이의 마음이 상처받는 건 절대 원하지 않는데 남에게 피해를 줄 수는 없으니 현명한 대처가 필요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자존감을 다시 깊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초등학생 교양도서라고 하는데 그림책 같은 비주얼에 좀 의아했는데 길진 않지만 그림과 함께 나온 내용들이 정말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들이 흔히 겪고 자신감 잃을 수 있었던 상황들을 그럴 수도 있다, 괜찮다 얘기해 주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가고, 자신이 원하는 것에 용기 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그림도 익살스럽고 간단하게 내용과 맞아 더 이야기를 재밌고 와닿게 해주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친구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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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를 본다'라고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긴 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남을 배려하는 거라는 생각도 든다. 자신의 감정이 중요한 만큼 타인의 감정도 중요하다는 걸 알고 고루 살피는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조금 안쓰럽단 생각이 드는 것 또한 막을 수 없다. 자신의 감정보다 타인의 감정을 먼저 살피고 더 우선시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이 '눈치를 보는' 상황이 되는 걸 테다. 자신의 욕구와 타인의 욕구를 고루 살피고 원만하게 조율하는 게 가장 좋겠지만, 가끔 두 욕구가 상충되는 경우도 있고 그럴 때 나의 아이가 자신의 욕구를 억누르기보단 자유롭고 명쾌하게 펼쳤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펴든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에게 남은 건 '괜찮다'였다. 무엇을 해도 괜찮다. 무엇을 안 해도 괜찮다. 하고 싶은 것을 해도 괜찮고 하기 싫은 것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 어떤 것이든 모두 괜찮다. 나는 아이에게 이렇게 허용하고 인정해 주었던 적이 있었나 싶었다. 무언가를 하고 싶어 할 때 현실적인 이유나 그 당시 상황으로 하지 못하게, 미루게 했던 적이 많다. 하기 싫은 것을 먼저 해야 한다고 했던 적도 많다. 세상은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 없는 거라는 생각이 깔려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 뿐이고, 아이는 자신의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적어도 어린이 시절만이라도!) 즐겁게 인생을 살아갈 수도 있는 거였는데 말이다.
책 한 권 읽은 걸로 아이가 눈치를 전혀 보지 않고 살게 되었다,는 불가능할 것이다. 그럼에도 이런 책을 읽는 이유는 양육자로서 관점을 변화시킬 수 있고, 아이 또한 평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던 행동들이 그렇지 않다는 것, 해도 무관하다는 것, 오히려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아이의 행동에 제약을 줄이고 '괜찮다'라고 지지하고 응원해 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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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남매를 키우면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유명한 오은영 박사님의 도서, TV 등등.. 나름 도움이 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던 차에 정말 멋진 도서를 발견했는데요.
바로, 춘희네 책방 출판사의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눈치 보지 마!입니다.
먼저 회장님맘이 읽어봤는데요.
이 책에선 부정의 글이 없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괜찮아!'였습니다.
삼 남매를 키우면서 '하지 마!, 위험해!, 안 돼!, 그만!'이라는 단어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다는 핑계로 많이 내뱉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뭐든 허용이 되었습니다.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눈치 보지 마!의 첫 시작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가 하고 싶은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시작부터 응원의 메시지가 강렬하죠?
너답게 행동하는 게 가장 좋은 거라고 말해주는 책.
불만을 털어놓아도 되는 책, 화를 내도 괜찮은 책, 언제든 다시 도전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주는 책.
행복을 느끼기 위해선 남의 시선과 생각보다 나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게 하고, 때론 힘든 날도 멋진 날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쉼을 주고,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가게 해주기도 합니다.
나만의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도록 힘을 주는 '눈치 보지 마!'
싫어하는 친구가 있을 수도 있고, 모두와 사이가 좋을 수는 없을 수도 있고, 처음 보는 친구와 어울릴 수도 있고, 모르는 친구로 남을 수도 있고....
꼭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이 되어도 좋다고 얘기해 주는 내 편이 되어주는 문구들이 인상적입니다.
나의 행복이 우선임을 얘기해 주는 춘희네 마음 성장 그림책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눈치 보지 마!
머리맡에서 읽어주기 좋은 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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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른들만을 위한 자존감 자기계발책을 보다가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자존감에 대한 책이 있다고해서 희망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제목은 눈치보지마인데 희망인 아직 자존감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를 하지는 못하지만 눈치가 뭔지는 알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읽다보면 자기 자신으로 사는 방법들에 대해 하나씩 배우게 된답니다. 있어요.. 그리고 책의 내용들을 읽다보면 세상이, 어른들이 생각하는 아이들이 자라길 바라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 아이들이 생각하는 대로 사는것이 나쁜것이 아니라는거 아닌것에는 아니다라고 싫다라고 말하고 싶은것을 눈치보지 않고 말하라고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우리아이들은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해 예의는 지키고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지만 나다움을 지키는 선에서는 눈치를 보지 말고 자신그대로 살아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읽다보면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너답게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너는 사랑스러운 존재라는거.. 너 자체로 사랑받기에 충분하다는거 너를 사랑하는데 이유는 필요한게 아니라는거
그리고 그 무엇보다 너 자신을 사랑하라는 이야기를 아이에게 꼭 해주고싶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