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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0권'이 나왔습니다. 이니니아가 표지로 그려져 있네요. 점점 더 이야기가 흥미로워집니다. 그 안에서 캐릭터들도 진짜 살아움직이는 듯 고스란히 표현되어 있어서, 몰입도가 꽤 높았어요. 무엇보다 작가님의 컷 연출력이 돋보이는 씬들이 많아, 눈이 즐거웠습니다. 이번에도 쿠스타스, 다그다의 비중이 꽤나 높은 편인데, 곧 제작된다고 하는 애니메이션에서는 이 에피소드를 어떻게 다룰지 궁금합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가 되며, 작가님의 그림실력이 워낙 출중하셔서 이 어두운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무척 궁금해요. 마법을 쓰는 장면이 나올 때면 언제나 넋이 나간 채로 컷 구석구석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숨겨진 요소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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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과 신기한 마법을 보는 재미는 그대로인데, 이야기는 생각보다 꽤 진지하게 흘러간다. 마법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판타지 만화지만 현실과 닮은 고민들이 많아서 읽고 나서도 생각할 거리가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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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말...내용의 깊이가 순식간에 변하는 느낌이라... 안타깝고 속상한일들이 일어나니.. 제가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코코의 현실과 동일한 상황이 너무 먹먹하게 합니다 선생님들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방법을 찾아갈수는 없는걸까요 코코가 이 상황을 잘 해결해나가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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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는 |
| 10권은 감정의 파도가 크게 치는 느낌이 있다. 이 작품은 사건이 커질수록 오히려 인물들의 “사소한 표정”을 더 잘 보여주는데, 그게 진짜 강점 같다. 말로는 다 설명 못 하는 마음,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놓지 않으려는 마음이 컷 사이에 촘촘히 깔려 있다. 코코가 단단해졌다고 해서 상처를 안 받는 건 아니잖아. 그럼에도 다시 배우고, 다시 손을 뻗는 과정이 너무 좋았다. 마법 연출은 여전히 경이로운데, 이번 권은 특히 감정선과 결합되면서 ‘화려함’보다 ‘절절함’이 더 크게 남는다. 읽고 나면 한동안 페이지가 머리에 계속 떠오르는 권. 한 번 더 읽고 싶은 장면이 많다. |
| 말투가 다소 거슬리는 챙모자 소녀가 표지인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0권, 이 작품은 전에 다 읽어본 듯한 스토리, 아쉽고 따라한 듯한 유머 코드, 몹시 거슬리고 오글거리는 패션 센스등 걸리는 부분들이 많지만 그럼에도 귀여운 붓벌레와 자꾸 들여다보게 되는 작화에 홀린다. |
| 와.. 너무 재밌어요 !! 신작 애니 떠서 예고편으로 영상보고 만화책 보기 시작했는데 아주 재밌어요. 보면서 특전들 모으는 재미가 아주 좋아요 ! 초판 꼭 득탬하고 소장하고 또 구매하고 하니까 굿즈 모으는 기분이에요 ㅋㅋㅋㅋ 다들 푹 빠져봐요 ! |
| 금지 마법과 챙모자에 얽힌 알지못하는 자로서 마법사의 제자가 되었기 때문에 주위의 다른 마법사들에게 백안시되지만 기본적으로 마법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뚜렷한 목표와 마법에 대한 동경으로 마법을 빠르게 익혀나가고 있다. |
|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0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캐릭터들이 모두 매력 있어서 돌아가면서 각 캐릭터 이야기가 펼쳐져도 지루하거나 흥미가 떨어지지 않아서 좋아요. 여전히 섬세하고 매력적인 작화에 보는 눈도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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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들의 세계가 독특해서 좋아요 어느 시점부터 마법이라던가 그런게 정형화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그런걸 재해석하고 세계관에 잘 녹이면서 주인공이 진실에 다가갈 수록 마법에 대한 비밀도 같이 풀리고 있어서 볼때마다 기존에 알고 있는 마법에 대한 상식과 새롭게 알게 되는 작가님만의 독특한 요소들이 잘 맞물려서 매력을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 특히 그림체랑 소재랑 잘 어울려서 그런가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코코를 응원하면서도 그냥 이 세계 자체에 매료되는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