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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누가 만들지? -늑대가 보는 책 장 르로아 글/실방 디에즈 그림 춘희네 책방 너무너무 귀여운...강아지 같이 생긴 늑대가 나무아래에서 노란책을 보고있어요^^ 빨간 사과와 노란책..색감도 너무이쁘고 늑대가 보는책도 궁금해졌어요. 이 이야기는 책을 너무 사랑한 늑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와 책을 많이 읽습니다.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고 그림책의 그림을 보고 상상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책이 어떻게 만들어져 우리 손에 들어오게 되는지 잘 몰라요. 책을 읽다보면 그 과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늑대가 귀엽게 가방을 메고 서점을 먼저가서 책이 어디서 왔는지 물어보고 배본사로 가요. 배본사에서 인쇄소로, 출판사로 그리고 작가에게까지 차례로 가게됩니다. 이책에선 우리가 지금 읽고 있는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과정을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책을 구매하는 서점, 작가, 만들어지는 전반적인 과정과 그 사이의 이야기를 늑대의 이야기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늘 보는 책인데 그 과정에 대해선 생각을 별로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다른 점을 또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귀여운 늑대가 계속 머릿속에 아른거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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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열심이 보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운 책 책은 누가 만들지? 늑대가 보는 책이에요! 책을 보자마자 긴 사각모양 책 속 책에 빠져든 늑대를 우리도 똑같이 열심히 보고 있네요 주인공이 늑대이지만 늘 보던 강아지처럼 친근하게 그려져있어 보는 내내 미소지어진답니다 책을 넘기니 면지에 택개를 옮기는 닭이 보이네요 아이와 궁금해 하며 넘어가봅니다 나무 아래서 책을 보던 늑대가 가방과 책을 챙겨 서점으로 가네요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증을 풀러 간대요 아이와 저도 궁금하니 열심히 따라가봐야겠지요 ^^ 서점에 온 늑대는 서점이 책을 소개하고 파는 곳임을 알게 되지요 서점으로 오기전 배본사에 책이 온다는 것도 알게 되구요 늑대와 닭이 배본사를 찾아 길을 떠나네요 배본사에 온 늑대는 배본사에서 책을 배달한다는 걸 알게 되요 그리고 인쇄소를 가보라는 이야길 듣게 되지요 인쇄소로 다 같이 가는 길^^ 어려운 단어가 한번씩 나오지만 반복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쉽게 알게 해주는 것 같아요 이정표 보는 법도 알게 되구요 우리들도 그림따라 어느새 인쇄소에 도착! 인쇄소는 책을 만들긴 하지만 책의 이야기를 만드는 곳이 아니란 걸 알게 되네요 하나씩 하나씩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가게 되네요 출판사로 다같이 가볼가요? 함께 가는 친구들이 더 늘었네요 출판사에 왔지만 이야기를 만드는 작가님은 또 다른 곳에 계시네요 출판사는 작가님이 더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곳이란걸 알려주네요 작가님!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세요! 갑작스런 전화에 작가님과 화가님이 당황하셨나봐요? 하지만 귀여운 우리 아이들이 책에 대해 궁금해서 온걸 알면 너무나 즐거워하실것 같네요 그런데 늑대의 표정이 어두워서일까요? 작가님과 화가님은 늑대가 책이 마음에 안들어서 온줄 아네요! 늑대는 무슨 말을 하려던 걸까요? 뒷부분에 반전이 있답니다^^ 재밌는 부분은 쉿! ??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귀여운 그림과 반복되는 구성으로 쉽게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 맨처음 읽었을땐 제목만 보고 지식적인 것을 얻길 바랬던 것 같아요 엄마의 입장에선 뭔가 더 설명을 해 줬으면 싶기도 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에겐 딱 알맞은 거 같아요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차례차례 거슬러 올라가면서 은근슬쩍 알려주는 부분들이 넘 좋았구요 단순히 책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는 지식책이 아닌 재밌는 스토리가 담긴 동화책 임을 한번더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우리 둘찌가 한 날은 갑자기 꿈이 생겼다며 "엄마 나 사서선생님 되고 싶어!"하더라구요 사서선생님이 되면 읽고 싶은 책 마음껏 읽을 수 있을거 같다고~~^^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엄청 부러웠나봐요 한글을 알고 한창 재밌는 책들을 읽어가는 요즘 아이에게 책만큼 더 좋은 친구 또한 없겠지요 책속 주인공 늑대가 책을 읽다가 궁금함을 품게 되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 물어물어 찾아가는 모습과 찾을수 있게 만나는 친구들이 함께 해주는 모습에서 엄마는 또 다른 뿌듯함을 느껴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즐겁게 읽어보고 느낀 솔직한 느낌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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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르로아 글 실방 디에즈 그림 춘희네 책방
책과 처음 만났을 때 책을 읽을 때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한 적이 있나요? 책의 내용이 너무 좋고 그림이 마음에 들어 책이 사랑스러울 때 이 책은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 호기심이 생길지도 몰라요 늑대처럼요~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해하는 늑대가 이정표를 따라 모험?을 떠난답니다 독자들도 모험에 함께하지요~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싶다면 제일 먼저 어디로 갈까요 늑대는 책을 구입한 서점으로 갔어요 서점 주인과의 대화 속에서 서점 주인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게 되지요 그리고 서점에서 이 책이 배본사에서 왔다는 걸 듣고 늑대는 책을 배달하는 회사인 배본사로 향한답니다 그리고 늑대가 가는 곳마다 이정표가 나와요 책이 내 손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하며 가는 장소마다 만난 동물들과 함께 떠난답니다 그리고 작가도 만나요
이정표를 통해 늑대가 찾아간 곳을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서점 배본사 인쇄소 출판사 작가의 작업실 삽화가의 적업실
돼지 닭 여우 등의 동물들은 늑대와 함께 하지만 은근 무섭게 느껴지기에 예상하지 못한 반전으로 이야기가 끝이 난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늑대의 작은 호기심으로 시작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독자들도 함께 하지요 호기심이 해결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도 익숙한 일상에서 호기심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거예요 호기심이 호기심으로 끝나지 않고 호기심을 충족시키고자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늑대처럼 행동한다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스스로 호기심 해결에 도전해 보기를 추천해요 작은 호기심이 큰 경험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책을 좋아하는 늑대처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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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표지를 보면 무섭게 생긴 늑대가 아닌 약간은 귀염성을 가진 늑대 한 마리가 노란 책을 읽고 있다. 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들은 제목으로 유추할 수도 있겠지만 모르는 아이들을 그림만으로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동물은 어떤 동물인지? 나무는 어떤 나무인지? 늑대가 읽는 책은 어떤 책인지? 책 표지로 아이와 함께 퀴즈를 내며 이야기를 상상해 봤다. 속지는 귀여운 닭 한 마리가 상자를 옮기고 있다. 앞 속지는 상자에 택배라고 적혀있고 뒤 속지는 반품이라고 적혀 있으며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다. 아이들은 택배는 알지만 반품의 뜻을 몰라 물어본다. 그림도 잘 살펴보고 반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림책은 모르는 단어를 아이에게 그림으로 유추하거나 예를 들어 알려줄 수가 너무 좋은 것 같다.
책을 사랑하는 늑대는 책 만드는 법이 궁금해진다. 그래서 서점을 찾아가 물어본다. 배 본사라는 곳은 생소한 단어라 밑에 작은 글씨로 뜻을 설명해 놓았다.
늑대가 찾아간 곳들이 표지판에 나와있다. 서점 - 배본사 - 인쇄소 - 출판사 그리고 작가와 삽화가가 출판사의 연락으로 출판사를 찾아가고 있다.
이 부분에서 책의 제목이 나온다. 이 책을 만든 작가와 그림 삽화가의 이름이 적혀 있고 자신들을 동물 중 여우와 새로 표현했다.
마지막 장면이 재미있다. 늑대는 배가 고프다고 말하니 모두 도망가 버린다. 늑대가 가방에서 사과를 꺼내니 책만 덩그러니 있다. 늑대는 대부분 다른 동물들을 잡아먹는 나쁜 동물로 표현되어 왔는데 늑대의 순수함이 반전이다. 표지에서 사과들이 떨어져 있었는데 그 사과를 주워 가방에 넣었나 보다.
이 책은 표지와 내용이 연결되어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읽으면 재미를 찾아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글씨를 모르고 그림을 유심히 보는 아이들이 그림책의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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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늑대가 있었답니다. 책을 다 읽은 늑대는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책을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찾아 나서게 되었답니다.
우선 책을 산 서점으로 가게 된답니다. 서점 주인은 자신은 배본사에서 받아서 파는 일이라며 배본사를 알려준답니다. 배본사에 책을 만들었냐고 물어보자 출판사에 이야기를 받아서 만들어진다고 말해준답니다. 그리고 또 출판사를 찾아가고 글 작가와 그림작가를 만나게 된답니다. 책은 어떻게 만들어 궁금증으로 찾아 나서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더라고요.
아이도 책을 읽으며 책은 항상 읽는데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본인도 궁금하다고 하더라고요.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진 것 같아요.
책을 더 아끼며 소중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지만, 저의 솔직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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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늑대가 이 책을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책 만든 사람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 입니다.
자기가 본 재미있는 책을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늑대는 서점주인, 책배달회사직원, 인쇄소 직원, 출판사 직원을 차례로 찾아갑니다. 그러면서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아이들과 읽는 도중에 어렸을 때 서점에서 아르바이트 하던 때가 생각나서 배본사에서 책이 도착하면 어떻게 서점에 배치되는 지도 살짝 들려주었더니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네요^^)
결국 늑대는 책의 작가를 만나게 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삽화가까지 같이 등장시켜주는 센스!) 그리고 미리 말하면 재미 없을 것 같아 자세하게는 말 못하지만 마지막에 나오는 웃음코드도 책의 재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글밥이 많이 않아 어린 아이들도 잘 볼 수 있는 그림책이지만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해주는 내용인지라 초4학년 큰 아이도 책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삽화도 단순하면서 귀여워서 눈길을 끌구요 이런 식으로 무엇은 누가 만들지? 시리즈가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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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누가 만들지
서점에 빼곡히 꽂혀있는 책들을 보면서 이런 책들은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했다. 다양한 표지와 제본형태, 무엇보다 작가는 글을 어떻게 쓰는지, 출판사와 어떻게 협업하는지도 궁금했다. 오늘은 책을 너무나 사랑하는 늑대의 이야기를 통해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이 자세히 그려졌다.
늑대는 서점을 향한다. 서점 주인에게 “이 책을 선생님이 만드셨나요?” 라고 묻고는 “저는 서점 주인이에요. 손님에게 책을 소개하고 파는 사람이죠.”라는 대답을 듣는다. 그리고는 책을 배달하는 배본사로 향해 같은 질문을 던진다. 이번엔 인쇄소를 안내해주고 그들과 함께 인쇄소를 갔더니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줬다는 답변을 듣는다. 출판사는 말 그대로 출판을 하는 곳으로 작가가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그럼 작가님은 어디 계시죠?” 작가의 작업실과 삽화가의 작업실 표지판을 향해 발걸음을 옮긴 이들은 책의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대답과 함께 “우리의 책이 마음에 안 드셨나요?” 라고 되묻는다. 이때 늑대의 대답. “아뇨 아뇨!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한 번에 꿀~꺽! 소화해버렸지 뭐에요!” 라며 웃는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다양한 사람의 손을 거쳐 탄생함을 알게 되었다. 책의 메시지를 어떤 모양새로 담아내는지, 마치 빵처럼 책을 맛있게 구워주는 출력소와 인쇄소, 제책소와 같은 곳들을 거쳐 작가인 창조자와 이들의 제작처들이 함께 책을 만드는 모습을 알 수 있었다. 책 한권에 스며 들어간 땀방울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이다. 늑대의 호기심은 우리 독자들도 한번쯤 가졌을 법한 궁금증이다. 우리 손에 들어온 책이 얼마나 많은 연대의 현장을 거쳐 만들어진 것인지 안다면 소중하게 여기지 않을 수 없다.
늑대처럼 책을 사랑하는 독자로서 수많은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책을 감사히 읽도록 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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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주인공 늑대는 책을 너무 사랑했기에 책이 어떻해 만들어졌는지 궁금했어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의 과정을 늑대와 함께 알아가요 늑대는 책을 구입한 서점으로 가지요 책을 만든 선생님이 아닌 서점 주인이였어쇼 서점주인은 손님이 오면 책을 소개하고 파는 사람이에요 책은 어디서 왔을까요? 배본사에서 책이 왔다고 하여 배본사로 가요 배본사는 책을 배달하는 회사에요 배본사라는 곳이 어딘지 알게 되었어요 이제 배본사로 출발합니다 배본사에서도 책을 만든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요 배본사에서도 다시 어디론가 떠나야합니다 인쇄소에서 책이 왔기에 인쇄소로 가보아요 인쇄소는 인쇄하는 곳이기에 여기서도 책을 만든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요 이제 출판사로 갑니다 작가님을 만나기 쉽지가 않아요 어디계실까요? 출판사에서는 작가가 더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작가님을 드디어 만났어요 늑대는 좋아하는 작가를 만나 기분이 좋아요 혹시나 책이 마음에 안드는게 있는지 걱정이 되었던 작가와 화가~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호기심해결! 작가를 만나기까지 많은 경로가 있었어요 귀여운 늑대와 함께라서 더욱 재밌게 이해하고 책을 더 소중하게 책을 만나게되요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주요 역할을 대화문을 통해 알아가고 이야기가 재밌게 구성되어 있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더 소중하게 간직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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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의 출간이 활발하다고 한다. 자세히는 모른다. 아직 전자책을 접해보지 못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책의 출발은 어디서부터일까이다. 오래전부터 우리의 손에 익은 종이책, 책의 소중함, 책을 넘기는 느낌, 읽고 나서 줄을 쳐 놓은 부분을 다시 읽는 느낌.... 그게 종이책의 매력들이다. 개인적으로 종이책 정말 좋아한다. 우리는 책으로 통해서 배우는 것도 많고, 느끼고, 소통하는 것도 많다. 이유는 너무 많겠지만 책은 정말 우리에게 소중한 어떤 것이다.
이런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가끔 궁금하기는 하다. 보통 책을 읽게 되면 우리는 작가, 출판사, 독자의 구조만 알고 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사이에 누군가의 노력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책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겠다. 이 그림책을 그 과정을 아주 단순하고도 재미있게 보여주는 내용이다.
책을 다 읽은 늑대는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해진다. 그래서 서점으로 간다. 서점 주인은 자신은 배본사에서 받아서 파는 일이라며 그곳을 안내한다. 늑대는 배본사에 책을 만들었냐고 묻자 출판사에게 이야기를 받아서 만들어진다고 말해준다. 늑대와 더불어 모두는 출판사를 찾아가고, 글 작가, 그림 작가를 만나게 된다. 이 이야기의 특징은 이야기가 만들어져서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차례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야기를 거꾸로 보여주어서 더 흥미롭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늑대의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하는 이야기는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과 역할을 아주 단순하고도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 출판사 책제공, 개인적인 의견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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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우리 손에 들어오는지 알 수 있는 그림책이다 책을 읽기 전에 아이에게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물어보니 작가가 글을 쓰고 책은 출판사에서 만든다고 한다 나랑 같은 생각이네ㅋㅋ ?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한 늑대가 서점에 가고. 배본사에 가고. 인쇄소에 가고... 새로운 곳을 갈 때마다 표지판이 추가가 된다 모든 곳의 표지판이 다 들어있는 컷 이 책을 읽고 파주출판단지까지 가본다면 딱 좋을 듯 하다 그리고 면지에도 그림이 있는데 아이는 이 부분도 좋아했다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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