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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책은 로익 로 갈의 [놀라운 문자의 역사]이다.[놀라운 문자의 역사]라는 책은 문자의 역사를 소개하는 책으로 최초의 문자 탄생 과정, 여러 국가의 문자 특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여러 책들 중 내가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문자와 역사라는 주제의 책을 읽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내용 중 그리스, 아랍, 히브리의 문자는 우리나라 한글의 읽는 순서와 달리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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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책은 로익 로 갈의 [놀라운 문자의 역사]이다.

[놀라운 문자의 역사]라는 책은 문자의 역사를 소개하는 책으로 최초의 문자 탄생 과정, 여러 국가의 문자 특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여러 책들 중 내가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문자와 역사라는 주제의 책을 읽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내용 중 그리스, 아랍, 히브리의 문자는 우리나라 한글의 읽는 순서와 달리 첫줄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두 번째 줄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순서가 반복된다는 특징이 새롭게 느껴져 인상깊게 남았다.

특히 히브리어와 히브리문자에 관심이 생겨서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조사를 하게되었다.

히브리문자는 이스라엘의 공용어이며 유럽의 이디시어와 라디노어를 쓰기 위해 사용되는 22개의 문자로 이루어진 아브자드이다.

아랍문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특징이 있어서 아랍문자처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써야한다.

히브리문자 중 ‘쉰’이라는 문자는 히브리문자들 중 여러 필기체에 따라 다양한 모양이 보여 신기했고 필기체로 썼을때 영어 ‘e’ 와 모습이 비슷하여 서로 다른 문자이더라도 비슷한 모양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고대문자들이 사람이나 동물, 식물, 도구 등의 모습을 따라해 만들어졌다는 기원을 알게되었고 히브리문자의 ‘알레프‘ 와 영어’A’ 의 기원은 ‘뿔 달린 황소의 머리’에서 만들어졌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서로 다른 모습이라는 점도 새롭게 알게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평소에도 문자와 역사에 관심이 있었지만 새롭게 알게된 점들이 많아 더 관심을 갖게되었고 나와 같이 문자와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a*****h 202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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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언어학박사님 추천이라 궁금해서 읽었어요
"하버드대언어학박사님 추천이라 궁금해서 읽었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세계인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엄마의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읽어본 책이에요. 초등 어린이용 교양도서라 판형도 큼직하고생각보다도 내용이 세세하고 구성이 좋네요.아이들용 교양도서는 성인용 책보다 간결하고 쉽고 재밌어요. 특히 아이 눈높이에서 설명 할 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엄마의 지식서로 종종 이용한답니다. <놀라운 문자의 역사>는 문자의 발생과 변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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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계인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
엄마의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읽어본 책이에요.
초등 어린이용 교양도서라 판형도 큼직하고
생각보다도 내용이 세세하고 구성이 좋네요.

아이들용 교양도서는 성인용 책보다 간결하고 쉽고 재밌어요. 특히 아이 눈높이에서 설명 할 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엄마의 지식서로 종종 이용한답니다.

<놀라운 문자의 역사>는 문자의 발생과 변화 과정, 나라별 문자의 특징 등이 어린이의 수준에서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세상에는 서로 다른 언어가 7천여 개가 넘지만 언어를 나타내는 기호인 ‘문자’는 100개도 안 된다고 해요.

그 문자들 중 하나가 한글이지요.
우리나라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음소 문자라 기술되어 있네요.

작가는 문자의 과거부터 현재에 대한 지식 전달에서 멈추지 않고 미래에 대한 질문도 던집니다.

오늘날, 이모티콘 하나로도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는데 미래에는 어떤 문자와 기호들이 생겨나 어떻게 지식을 전수하고 보관하게 될지 생각 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는 세계 지도 페이지를 보면서 세계의
다양한 문자, 문자가 지니는 가치, 한글 파괴에 대한 이야기 정도를 나누었어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했습니다
k*****n 202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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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문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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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우리는 생각, 감정 등을 다른 이에게 표현할 때는 몸동작이나 음성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또는 어떤 기호나 글로도 표현할 수 있지요. 글이라는 것은 곧 문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게 되었는지 세계적으로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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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우리는 생각, 감정 등을 다른 이에게 표현할 때는

몸동작이나 음성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또는 어떤 기호나 글로도 표현할 수 있지요.

글이라는 것은

곧 문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게 되었는지

세계적으로 알아볼까요?

 

 


 

 

 

 

 

 

 

 

 

 

 

 

 

'놀라운 문자의 역사'는

문자가 없던 선사 시대부터

각 시대별, 나라별로 문자를 소개해 줘요.

어떤 문자들이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문자가 없었던 선사 시대는

사람들이 동굴 벽에 들소, 매머드, 사자 그림뿐 아니라

점, 원, 십자가 같은 다양한 기호를 남겼어요.

왜 이런 그림과 기호를 그렸을까?

주술이나 종교와 관련된 건지도 모르겠네요.

선사 시대의 그림이나 기호를 문자라고 할 수 없지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건 아니죠.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 테니까요.

캐나다의 한 연구원이 유럽 전역에 있는

50여 개의 선사 시대 동굴 벽화에서

놀랍게도 32개의 기호가 또같다는 걸 찾아냈데요.

과연 어떤 의미로 쓰인 기호였을까?

그들만의 문자는 아니었을까?

 

 

 

 

 

 

 

 

 

 

 

 

 

갈대로 쓴 최초의 문자 설형 문자는

지금으로부터 5,000년도 훠씬 전에

메소포타미아(지금의 이라크 남부)에 있는

수메르 지역에서

한쪽 끝을 뾰족하게 다듬은 갈대 펜으로 기호를 새겨 간직했다고 해요.

문자하면 고대 이집트를 생각나게 하죠.

매우 복잡하고 불가사의한 기호로 이루어진 이집트 상형 문자

이집트가 멸망하는 바람에

오랫동안 수수께끼로 남아 있지요.

19세기에 프랑스 학자 샹폴리옹이

로제타석에 새겨진 고대 이집트 상형 문자를 해독하면서

수수께끼가 풀렸지요.

로제타석은 런던 대영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어요.

뜻을 담은 문자 한자

중국의 문자이지요.

중국은 종이, 먹을 발명하고 전쟁을 거듭하면서

주변국들에 전파했고

한자 문화권을 형성했어요.

종이 제조법을 비밀에 부치고 8세기가 지나서야 아랍 세계에 널이 퍼졌고

유럽 전역에는 13세기 무렵에 보급되었지요.

소리를 표시하는 표음 문자 페니키아 알파벳

그림을 문자처럼 사용하다가

복잡한 그림 대신에 각각의 소리에 맞는

22개의 기호를 사용해 모든 소리를 나타냈어요.

페니키아 문자는

인류가 사용한 알파벳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기하학과 민주주의 그리스 문자

고대 그리스인들이 페니키아인들과 교류하면서

기원전 9세기부터 페니키아 문자를 받아들였어요.

그리스인들은 문자를 쓸 때 특이한 점이 있어요.

첫째 둘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둘째 줄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셋째 줄은 다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썼데요.

소가 밭을 갈 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갔다가

방향을 바꿔 다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바꿔 가는 것처럼요.

음.... 뱀이 기어가는 모습 같은데..^^

신성한 문자인 유대인의 히브리어

정복자의 문자 고대 로마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 사이 언셜체

우아한 아라베스크 아랍 문자

샤를 마누의 소문자 알파벳 소문자

고딕체, 채색 필사본 등을 거치며

다양한 문자들이 생겼지요.

15세기 초, 책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발명으로

역사의 흐름을 바꿔 놓았지요.

전 재산을 들여 인쇄술을 연구했고

그의 죽음 후에는 유럽 전역에서 인쇄소가 빠르게 생겨났지요.

타자기와 키보드가 등장하자

글씨를 더 이상 손으로 쓸 필요가 없어졌어요.

자판을 두드리면 원하는 글자가 찍혀서 나오니

얼마나 편했을까요?

인쇄술은 더 좋아지고, 기계화되면서

글자는 더 이상 인쇄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되었어요.

영화를 시작으로 텔레비전, 컴퓨터, 전화기에 이르기까지

종이가 아닌 화면에 글자가 표시되었지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도 생겨났어요.

손가락 끝으로 볼록 튀어나온 점을

손가락 끝으로 만져서 읽고 쓸 수 있도록 만든

특수 문자지요.

처음에는 프랑스 군인들이 밤에도 말없이 주고받도록

개발한

맹인 학교에 다니던 시각 장애인 루이 브라유가

이 야간 문자를 보완해서 점자 체계를 완성했지요.

 


 

 

 

 

 

 

 

세계적으로 훌륭하고 과학적이고 예술적인 문자 한글

대한민국의 한글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1997년에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기도 했어요.

왕이 백성을 위해 만든 글자로

현재 자음 14자, 모음 10자로 24자만 쓰고 있어요.

한글은 배우기도 쉽고 거의 모든 소리를

정확하게 표기할 수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음소 문자예요.

대표적인 음소 문자인 라틴 알파벳보다

차원이 높은 문자로 인정받고 있는 데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글자를 만든 사람과

만들어진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는 문자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이런 아름답고 훌륭한 문자 대신

외국어를 더 많이 사용하는 우리를 보면서

너무나도 안타까움을 느끼게 됩니다.

문자는 민족의 혼을 담고 있지요.

일재 강점기 시절

우리의 말과 글을 말살하려는 그들에게 맞서

지켜낸 우리의 한글!

한국의 혼이 담긴 한글을

우리는 더욱 사랑하고 지켜나가야 합니다!

19세기에서 20세기에 걸쳐

아프리카의 많은 지식인은 라틴 문자를 쓰도록 강요하는

열강의 식민 지배에 저항하며 자신들의 언어를 지키고 문자를 발명했어요.

서아프리카 국가인 라이베리아에서 쓰고 있는

바이 문자는 1830년에 모몰루 부켈레가 만들었어요.

바이 문자는 오늘까지도 사용하고 있지요.

어느 나라든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

정치가 안정되어야 자국의 언어를 지켜 낼 수 있답니다.

문자는 여행을 하지요.

정복과 지배, 기술의 발달로

널리 퍼지거나 사라지기도 하지요.

미래에는 문자의 모습이 어떻게 될까요?

오늘날에는 이모티콘 하나로도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데요

미래에는 어떤 문자, 기호들이 생겨날까요?

우리가 쓰고 있는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도 수 세기 동안 남아 있을까요?

먼 미래를 생각하며

문자의 미래도 생각해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2 202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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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문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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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만든 훌륭한 발명품, 문자 #키움 #놀라운문자의역사 #로익르갈 #카린맹상 #양진희 #장영준 #세계의문자 #언어 #문자     글을 읽고 쓰는 데 꼭 필요한 문자! 문자는 인류가 만들어 낸 아주 훌륭한 업적이랍니다.                               문자가 없던 시기 사람들은 동굴 벽에 들소, 매머드, 사자 그림뿐 아니라 점, 원,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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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만든 훌륭한 발명품, 문자

#키움 #놀라운문자의역사 #로익르갈 #카린맹상 #양진희 #장영준 #세계의문자 #언어 #문자

 


 

글을 읽고 쓰는 데 꼭 필요한 문자!

문자는 인류가 만들어 낸 아주 훌륭한 업적이랍니다.

 

 

 

 

 

 


 


 

 

 

 


 


 


 


 

문자가 없던 시기 사람들은 동굴 벽에 들소, 매머드, 사자

그림뿐 아니라 점, 원, 십자가 같은 다양한 기호를 남겼어요.

 

갈대로 쓴 최초의 문자인 설형 문자는 문자의 생김새가 꼭

쐐기를 닮았다고 해서 쐐기 문자라고 불렀어요.

점토판 위에 뾰족한 갈대 펜으로 문자를 기록하며

수메르인들은 문자 역사의 첫 장을 열었어요.

 

뜻을 담은 표의 문자인 한자는 한 글자가 언어의 소리와

상관없이 일정한 뜻을 나타내는 표의 문자예요.

 

유대인의 신성한 문자인 히브리 문자는 문자마다 마치 암호처럼

숫자 값을 갖고 있어요. 이 숫자로 단어의 뜻을 풀어 히브리

성서를 해석하는 방법을 게마트리아라고 하는데 세상 모든

일을 이해하는 열쇠라고 할 수 있어요. 물론 전문가들만이

풀 수 있어요.

 

 

 

 

 



 


 


 

왕의 문자, 문자의 왕 한글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말은 할 수 있어도 글을 알지 못하는 것을

매우 안타깝게 여겼어요. 어려운 한자를 빌려 쓰는 것도

불편하다고 생각했어요. 세종대왕은 1443년 누구나 쉽게 읽고 쓸

수 있는 우리의 고유 문자이며 표음 문자인 한글을 만들고 1446년

'훈민정음'을 반포했어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글자를 만든 사람과 만들어진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는 문자예요.

한글은 유네스코에서 우수한 과학성을 인정받아 1997년에 세계

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어요.

 

문자는 언어를 지켜요!

문자는 민족의 혼을 담고 있어요. 한 나라의 언어나 문화가 다른

나라에 지배당하거나 탄압받을 때 문자는 언어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저항하는 데 꼭 필요해요!

 

 

 

 

 


 

오늘날에는 모든 것이 빨라져서 문자도 순식간에 쓸 수 있어요.

앞으로 문자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까요?

모든 게 빠르게 달라지고 있어요.

문자도 계속 바뀌고 달라질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s*******8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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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문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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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아이린은 지식책을 좋아해요. 새로운 정보를 알게되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죠! (딱 선생님 스타일 ??) 지난 주 이 책이 도착하지마자 앉은 자리에서 후다닥 다 읽은 아이린. 식사하며 가족들에게 알게 된 정보를 알려주고, 우리가 나눈 이야기들을 정리해볼께요^^ 이 책을 보고 아이린이 놀랐던 점은, ? 우와, 책 사이즈가 크다! ? 프랑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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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아이린은 지식책을 좋아해요.

새로운 정보를 알게되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죠!

(딱 선생님 스타일 ??)

지난 주 이 책이 도착하지마자 앉은 자리에서 후다닥 다 읽은 아이린.

식사하며 가족들에게 알게 된 정보를 알려주고,

우리가 나눈 이야기들을 정리해볼께요^^

이 책을 보고 아이린이 놀랐던 점은,

? 우와, 책 사이즈가 크다!

? 프랑스 작가인데 한글에 대한 챕터가 따로 있다.

? 꽤 많은 양인데 글이 술술 읽히고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문자는 왜 생겨났을까?

문자가 왜 만들어졌는지,

어떤 특징을 가진 문자들이 있는지

미래에는 어떤 문자가 사용될까?

"문자"를 주제로 다양한 측면에서 본 문자에 대한

정보를 담은 지식책 <놀라유 문자의 역사>.

금속활자, 목판인쇄술

장, 단점은 무엇일까?

아이린이 며칠 전 사회시간에 팔만대장경에 대한 공부를 했고

어제 수행평가를 쳤는데 금속활자, 목판인쇄술의 장단점에 대해 서술하시오..였다고.

본인이 쓴 내용을 줄줄 읊고 나더니,

하루만 더 일찍 이 책을 읽었더라면

더 자세히 쓸 수 있었을텐데..아쉬워했어요 ㅎ

엄마, 한글은 대한민국에서만 사용해?

아이린의 궁금증에 가족 모두 인터넷 검색 찬스를.

인도네시아 찌르찌르족, 솔로몬제도의 한 지역,

볼리비아 아이마라족에서

표기문자로 "한글"을 채택해 사용하고 있다고.

관련 영상도 함께 보며 뿌듯해했어요 ??

이모티콘도 문자일까?

미래의 문자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해주며

이모티콘은 세계 공용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고.

전 세계 어떤 사람이 봐도 이해할 수 있다며.

정말 미래에는 어떤 방식으로 기록될까요?


<놀라운 문자의 역사> 책 덕분에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정보를 검색하고 영상을 보며

알찬 시간을 보냈어요 :)

초등 고학년 친구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놀라운 문자의 역사

저자
로익 르 갈
출판
키움
발매
2022.10.01.

#초등고학년도서, #지식도서, #지식책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포스팅합니다.

- 린린Mom -

m*******1 202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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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양지식책 놀라운 문자의 역사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초등교양지식책 놀라운 문자의 역사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내용보기
초등교양지식책 추천 키움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놀라운 문자의 역사 문자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재미있고 알차게 살펴보아요.^^       다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어느새 낙엽이 바닥에 가득한 것을 보면 이젠 정말 가을의 한가운데를 살아가고 있음을 느끼는데요. 진부한 표현이지만 책읽기 딱 좋은 계절 가을이란 생각이 드는데... 아이 학교에
"초등교양지식책 놀라운 문자의 역사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내용보기

초등교양지식책 추천

키움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놀라운 문자의 역사

문자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재미있고 알차게 살펴보아요.^^

 


 

 

다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어느새 낙엽이 바닥에 가득한 것을 보면 이젠 정말 가을의 한가운데를 살아가고 있음을 느끼는데요.

진부한 표현이지만 책읽기 딱 좋은 계절 가을이란 생각이 드는데...


아이 학교에서는 매주 독서록을 기록하여 검사를 받고 있어서요.

제가 요즘 아이와 함께 책읽기를 좀 더 신경쓰고 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초2 아드님과 읽어본 아주 멋진 초등 교양 지식책 추천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키움에서 출간된 따끈따끈한 신간~!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놀라운 문자의 역사

이 그 주인공입니다.

움짤로도 만나보는 <놀라운 문자의 역사> 책이에요.

이 책은 보통의 책들보다 크기가 큼직하고 앞/뒤가 튼튼하고 도톰하게 되어 있어서 소장하기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초2인 울 아이와 읽어보았는데 엄마도 모르는 세계의 여러 문자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고요.

선사시대에 그려낸 그림과 상징부터 세계 여러 나라의 문자에 대해서도 만나볼 수 있고요.

문자의 미래까지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아주 멋진 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류가 만든 훌륭한 발명품 문자!

먼 옛날 인류는 동굴 벽면에 도구를 이용하여 그림도 그리고 기호도 남겼는데요.

이후에는 젖은 점토판이나 파피루스 종이 혹은 거북의 등딱지에 사물의 모양을 본떠 그림을 그리거나 문자를 새기곤 했다죠.

이렇게 우리 인류는 이전부터 무엇인가를 남기고 싶어하는 것 같단 생각을 하였는데요.

문자라는 것 덕분에 우리 인류의 발자취를 돌아보기가 한결 편리하고 정확해진 것 같은데..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알파벳은 물론 참 다양한 문자가 존재하고 있더라고요.

사실 우리 민족역시 식민지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말과 글을 빼앗길 뻔 하기도 하였는데요.

문자는 지식이나 기술을 발전할 때엔 발전의 도구가 되었으며,

나라를 빼앗겼을 때에는 저항의 상징이 되기도 하였다죠.

우리는 우리의 말과 글을 보존하였지만 이를 지키지 못한 민족들도 있는데요.

이렇게 문자는 시간을 타고 공간을 넘나들며 사라지기도 하지만 인류와 함께 끊임없이 태어나기도 하더라고요.

이러한 일련의 모습들을 한 권의 책으로 돌아볼 수 있어서 참 멋지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 책은 하버드대 언어학 박사이신 장영춘 교수님의 추천도서이기도 한데...

어린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먼저 이 책의 저자에 대한 소개를 좀 해보면요.

로익 르 갈 글, 카린 맹상 그림, 양진희 옮김, 장연준 감수로 이뤄져 있는데..

우리가 몰랐던 내용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부모님도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고

여러 번 읽어가면서 낯선 언어의 이름이며 역사에 대해서도 좀 더 친숙해져도 좋겠다 싶더라고요.

참조로 로익 르 갈 님은 프랑스에서 태어나 15년 넘게 프랑스와 모로코에서 캘리그래피와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치셨고요.

여러 출판사와 기관에서 전시 배경 미술과 포스터, 연극, 축제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의 활동도 하시는 이 분야의 진정한 전문가이시더라고요!

그림을 그린 카린 맹상 님도 프랑스에서 태어나 그래픽 디자이너 활동을 하셨느데요.

어린이를 위한 워크숍도 진행하셨는데..

이 책은 다양한 색을 조화롭게 표현하여 각각의 문자와 당대 문화에 맞는 분위기를 내려 애썼다고 하셨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문자가 얼마나 멋진 인류의 발명품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정말 문자가 없었다면 우린 어떻게 내 생각을 표현하고 다양한 기록을 할 수 있었을까 싶은데...

문자라는 것은 인류의 발전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우리는 우리의 한글을 사용하면서 이 책을 읽고 있다는 사실 역시 참 멋지단 생각이 들었는데..

책의 뒷편에서는 존경하는 세종대왕님의 한글 이야기도 수록이 되어 있어서요.

울 아이 아주 반갑게 읽었더랬습니다.

먼저 이 책의 차례를 좀 살펴보면요.

어떠한 문자들과 스토리가 수록되어 있는지 이해하기 좋을 듯 한데..

문자가 없던 선사 시대

갈대로 쓴 최초의 문자 설형 문자

고대 이집트의 신성한 문자 상형 문자

뜻을 담은 표의 문자 한자

소리를 표시하는 표음 문자 페니키아 알파벳

기하학과 민주주의 그리스 문자

유대인의 신성한 문자 히브리 문자

정복자의 문자 고대 로마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 사이 언셜체

우아한 아라베스크 아랍 문자

샤를마뉴의 소문자 알파벳 소문자

 


 

 

여백을 채우는 화려한 장식 채색 필사본

구텐베르크의 인쇄 혁명 금속 활자

프랑스의 르네상스

깃펜의 역습

대량 생산 혁명

그리스에서 러시아까지 키릴 문자

숨 쉬듯 물 흐르듯 일본 문자

왕의 문자, 문자의 왕 한글

글자들이 줄에 대롱대롱 데바나가리 문자

문자는 언어를 지켜요!

아메리카를 가로질러, 문자 여행

미래에는 정말 손으로 쓰지 않을까?

로 이뤄져 있답니다.

정말 차례만 살펴보아도 흥미진진하게 문자 여행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신가용?!


울 뜬금군과 문자가 없던 선사 시대 이야기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갔어요.

초2인 울 뜬금군은 어느새 자신의 생각을 글로도 잘 표현하고 책도 잘 읽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문자가 없던 시대를 살았던 선사 시대 사람들은 얼마나 답답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그래도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동굴 벽에 그리고 점,원,십자가 같은 다양한 기호로도 남겼다죠.

책에서는 최근 캐나다의 한 연구원이 유럽 전역에 있는 50여 개의 선사 시대 동굴 벽화를 연구하였다가,

서로다른 동굴에서 32개의 기호가 똑같은 것을 찾아냈다는 이야기도 해주었는데요.

그 기호에 대한 호기심도 솟아나기 시작했는데 참 재밌고 유익한 생각거리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아무래도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라던지 나라에 대한 문자들은 좀 더 집중하며 살펴보고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이집트의 상형문자를 비롯하여 지금도 그 중요성이 엄청난 중국의 한자.

또..

요즘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에 푸욱 빠진 울 가족인지라 그리스 문자 편 이야기도 재밌게 읽었다죠.

흥미롭게도 기하학을 좋아했던 그리스인들은 문자를 쓸 때에도 소가 밭을 가는 것처럼 하였는데요.

첫째 줄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둘째 줄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셋째 줄은 다시 오른족에서 왼쪽으로 썼다고 하는데...

나중에는 가로쓰기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정해졌다지만 이러한 이야기가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일본문화를 좋아했던 1인인지라 히라가나,카타가나에 대한 이야기도 유심히 읽어보았고요.

우리의 자랑 세종대왕의 한글이 등장하니 얼마나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는지...

생각해보니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 모두 각자의 문자를 가지고 있는데 그게 참 대단한 것 같고요.

세계적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은 한글은 정말 큰 자랑거리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쿠텐베르크의 금속활자의 이야기를 읽을 적에는 고려 금속활자도 생각이 나면서 참 대단한 조상들이다 싶더라고요.

 

또..

마야 문명을 스페인이 침략하면서 그들의 문자가 수수께끼로 남았다가 해독되었다는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이집트 상형 문자처럼 신비한 그림으로 이뤄진 마야 문자.

이렇게 침략이 일어나면서 한 문명과 문자가 사라지는 경우도 많이 있었는데 아쉽게 다가오는 부분들이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울 아이와 흥미롭게 읽어본 키움 <놀라운 문자의 역사>에 대해서 기록해보았는데요.

넘넘 솔직한 울 뜬금군의 독서록을 살펴보니 신기하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를 잘 못하겠다고도 하였는데 ㅠ

한 번 읽고서 충분히 이해되는 내용들은 아닐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엄마인 저역시 처음 접해본 민족의 문자들도 있어서 신기하면서도 낯설고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요.

아주 멋진 책을 만나보게 되었으니 다시 읽고 알아가면서 문자의 역사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고요.

타이포그래피 등에도 전문가이신 분들이 책을 써주셔서 그런지 중간중간 디자인의 형태로도 느껴지는 문자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까지~

좋은 밤 되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놀라운문자의역사, #키움, #로익르갈, #카린맹상, #문자, #초등교양지식책, #엄마표책육아, #한글, #언어

m*****0 2022.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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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문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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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별셋엄마에요. 요즘 영어에 푹빠진 우리 아이가 다른 문자도 궁금해 하더라구요. 엄마 다른나라는 어떤 말을 써요? 우리 나라말은 예전에도 있었어요? 궁금한 우리 아이를 위해서 만나본책 소개해드릴게요.               놀라운 문자의 역사 키움 표지를 살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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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별셋엄마에요.

요즘 영어에 푹빠진 우리 아이가 다른 문자도 궁금해 하더라구요.

엄마 다른나라는 어떤 말을 써요?

우리 나라말은 예전에도 있었어요?

궁금한 우리 아이를 위해서 만나본책 소개해드릴게요.

 

 

 

 

 

 

 

놀라운 문자의 역사

키움

표지를 살펴볼게요. 여러가지 문자가 보여요.

한글도 보이고 영어도 보이고 알 수 없는 여러나라 문자도 보여요.

저건 아랍어 인가요?

 

 

 

아이가 먼저 면지를 보고 이야기해요.

엄마 여기 면지에 문자로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차례를 살펴보면 여러 나라 문자들이 나와요.

문자가 없던 선사시대부터 미래까지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아이가 차례를 보더니 제일 먼저 본건은 우리나라 문자인 한글이에요.

엄마 세종대왕이 한글 만들기 전에는 우리나라가 중국말을 썼어요?

아이가 한글에 대해서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더라구요.

아이가 제일 존경하는 세종대왕

책에서 보면 백성들이 말은 할 수 있어도 문자가 없어서 못쓰던 것을 가야워했던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것이 나와요.

이렇게 문자 창제의 배경까지 나오니 아이도 엄마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문자에 대해서 호기심 가득한 우리 친구들과 함께 읽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떤 문자가 궁금하나요?

놀라운 문자의 역사를 읽으며 호기심을 풀어봐요

 

q*****9 2022.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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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문자의 역사 / 초등 교양 지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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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놀라운 문자의 역사 글 : 로익 르 갈 / 도서출판 키움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에는 지식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컸답니다. 상형문자, 설형문자, 알파벳 소문자 등 문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변화했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익혀볼 참이였거든요. 하지만 [놀라운 문자의 역사]책은 한 술 더 떠 우리 문자의 미래에 대한 본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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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놀라운 문자의 역사

글 : 로익 르 갈 / 도서출판 키움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에는

지식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컸답니다.

상형문자, 설형문자, 알파벳 소문자 등

문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변화했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익혀볼 참이였거든요.

하지만 [놀라운 문자의 역사]책은

한 술 더 떠 우리 문자의 미래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차례

1. 문자가 없던 선사 시대

2. 갈대로 쓴 최초의 문자

설형문자

3. 고대 이집트의 신성한 문자

상형문자

4. 뜻을 담은 표의 문자

한자

5. 소리를 표시하는 표음문자

페니키아 알파벳

6. 기하학과 민주주의

그리스 문자

7. 유대인의 신성한 문자

히브리 문자

8. 정복자의 문자

고대 로마 알파벳

9. 대문자와 소문자 사이

언셜체

10. 우아한 아라베스크

아랍문자

11. 샤를마뉴의 소문자

알파벳 소문자

12. 글자 폭을 좁혀 촘촘하게

고딕체

13. 여백을 채우는 화려한 장식

채색 필사본

14. 구텐베르크의 인쇄 혁명

금속 활자

15. 프랑스의 르네상스

16. 깃펜의 역습

17. 대량 생산 혁명

18. 그리스에서 러시아까지

키릴 문자

19. 숨 쉬듯 물 흐르듯

일본 문자

20. 왕의 문자, 문자의 왕

한글

21. 글자들이 줄에 대롱대롱

데바나가리 문자

22. 문자는 언어를 지켜요!

23. 아메리카를 가로질러,

문자여행

24. 미래에는 정말 손으로 쓰지 않을까?

 

 

 

 



 

갈대로 쓴 최초의 문자

설형문자

세계 최초이 문자인 설형 문자는

문자의 생김새가 꼭 쐐기

( 목공소에서 쓰는 뾰족한 나무못)를

닮았다고 해서 쐐기문자라고

불리기도 한다합니다.

점토판에 갈대 펜으로

문자를 기록하며

문자의 역사가 열린 것이지요.


이 책은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요점을

정확히 챙겨놓은 책이랍니다.

 

 

 

 



 

?

의문문의 끝에 쓰는 문장 기화 물음표는

프랑스 코르비에 사는

필경 수도사 일드마르가 처음 썼고

&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앤드 기호

&의 이름은 앰퍼샌드랍니다.

'and'라는 알파벳을 줄인 형태로,

라틴어'et'에서 유래되었답니다.

이렇게 우리가 자주 사용하지만

무심결에 넘겼던 기호들도

보너스 지식으로 알 수 있어 좋네요.

 

 

 



 

어느 지역에셔 어떤 문자를

사용하는지 지도로 표시가 되어있어요.

한눈에 살펴보기 딱! 좋네요.

언어를 나타내는 기호인 '문자'는

100개도 안 된다고 하지만

당당히 우리나라 글자

한글도 나와있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이모티콘 문자도 표기가 되어야할까요?

ㅎㅎㅎ

편리성 때문에 문자대신

간단한 그림을 이용하기도하니까요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

 

 


 

 

하버드대 언어학 박사

장영준 교수 추천!

[놀라운 문자의 역사 ]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d 2022.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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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놀라운 문자의 역사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놀라운 문자의 역사" 내용보기
글을 읽고 쓰는데 꼭 필요한 게 무엇일까요? 바로 문자죠. 문자는 인류가 만들어낸 아주 훌륭한 업적 중 하나인데요. 문자가 있어서 내 이름도 쓰고, 편지도 쓰고, 시도 쓰지요. 내가 생각하는, 내가 표현하는, 내가 상상하는 것들을 문자로 표현할 수가 있어요. 문자가 없던 선사시대부터 여러 문자들,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서 문자는 어떻게 활용되고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책인데요.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놀라운 문자의 역사" 내용보기
글을 읽고 쓰는데 꼭 필요한 게 무엇일까요? 바로 문자죠.

문자는 인류가 만들어낸 아주 훌륭한 업적 중 하나인데요. 문자가 있어서 내 이름도 쓰고, 편지도 쓰고, 시도 쓰지요. 내가 생각하는, 내가 표현하는, 내가 상상하는 것들을 문자로 표현할 수가 있어요. 문자가 없던 선사시대부터 여러 문자들,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서 문자는 어떻게 활용되고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책인데요.

갈대로 쓴 최초의 문자인 설형문자부터 고대 이집트의 신성한 문자였던 상형문자, 뜻을 담은 표의문자인 한자, 소리를 표시하는 표음문자인 페니키아, 알파벳, 기하학의 그리스 문자, 유대인의 히브리 문자 등등을 알아볼 수 있어요. 또 미래에는 문자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있는데요. 이모티콘은 기호와 글자를 합쳐 만든 그림문자인데, 우리의 기분이나 상태를 잘 전달해주기 때문에 편리하게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미래에서는 이모티콘 같은 문자가 더 발전되어서 편하고,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뜻을 전달할 수 있게끔 발전하지 않을까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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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의 문자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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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이 있는 10월에는 다시 한번 더 한글의 아름다움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가 주말을 맞이하여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자고 하길래, 가는 김에 국립한글박물관도 같이 보자고 해 두었습니다.   매일 매일 우리와 함께하는 고마운 한글에 대한 전용 박물관이 있다는 것도 참 감사한 일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놀라운 문자의 역사는 프랑스의 캘리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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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이 있는 10월에는 다시 한번 더 한글의 아름다움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가 주말을 맞이하여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자고 하길래, 가는 김에 국립한글박물관도 같이 보자고 해 두었습니다.

 

매일 매일 우리와 함께하는 고마운 한글에 대한 전용 박물관이 있다는 것도 참 감사한 일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놀라운 문자의 역사는 프랑스의 캘리그라피 작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로익 르 갈이 글을 쓰고 카린 맹상이 그림을 그린 책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문자를 아름답게 그림으로 녹여낸 참 예쁜 지식 그림책입니다.

 

고대의 문자부터 차곡차곡 살펴봅시다.

 

역사 속의 최초의 문자 메소포타미아의 설형문자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 3, 메소포타미아 특별전을 보고온 아이가 자기가 아는 것이 나오니 당연히 더 반가워합니다.

 

조그만 것에도 자신감에 차오르는 10살입니다.

 

설형문자는 처음에는 한자처럼 사물의 형태를 본떠서 만들었는데요.

 

글을 쓰는 사람들이 점토판 위에서 편하게 사용하려고 점점 둥근 모양에서 각이 진 모양이 되고, 이것이 쇄기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구권 책이니 알파벳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페니키아의 알파벳은 소리를 표시하는 표음문자인데요. 소를 뜻하는 발음과 소 모양 그림이 연결되서 A 이런식으로 대문자 26개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로마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의 중간인 언셜체, 인쇄가 좀 더 용이해진 고딕체, 중세 시대의 채색 필사본과 구텐베르크 활자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하지만 가장 궁금한 것은 우리나라 한글이죠.

 

한자, 일본 문자에 대한 소개도 있지만, 한글을 어떻게 소개했느냐가 가장 궁금했는데요.

한글은 왕이 만든 문자의 왕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장 과학적인 표음문자이면서 창체 이유와 창제 원리, 그리고 시기가 정확하게 알려진 글자로 설명되어 있네요.

 

작가분이 보시기에는 우리나라의 현란한 간판이 인상적이었나 봅니다.

 

*네이버 우리아이 책카페 서평이벤트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은 뒤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아이책카페 #놀라운문자의역사 #키움 #로익르갈 #우아페

YES마니아 : 플래티넘 g****a 202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