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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님의 너를 앓다 2권 리뷰입니다. 소개글와 미리보기가 재미있어 보여 읽게 되었습니다. 키워드도 제가 좋아하는 소재고요. 사랑하는 사이였던 여주와 남주. 어느 날 갑자기 남주에게 이별을 통보받습니다. 어떤 이유로 이별을 당하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는 여주는 헤어짐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시간을 되돌리게 해준다고 하는데. 작가님 작품이 은근히 저하고 잘 맞는 편인데 이번 작품도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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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오랜 기간 만나던 연인에게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를 듣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