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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아이와 함께 알록달록 가을을 마음껏 즐겼는데 이번에 예쁜 그림책 놀라운 가을을 읽어보았답니다. 놀라운 가을 그림책은 가을에 대한 다양한 풍경을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책이에요.
온 세장이 알록달록한 색깔로 물들었어요. 알록달록 가을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가을이 되면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데 낙엽 색깔이 알록달록 너무 예뻐서 낙엽 몇개를 주워와 집에서 아이와 함께 낙엽으로 멋진 그림을 만들어보기도 했었거든요. 놀라운 가을 그림책을 읽으면서 낙엽으로 꾸미기 놀이까지 할 수 있어 좋았어요.
고양이 울음소리와 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박쥐가 무시무시해요. 오늘 밤거리는 유령들 차지예요. 아이가 이 페이지를 보더니 할로윈데이가 생각난다고 하더라고요. 놀라운 가을 책을 통해서 또 한 번 할로윈의 기분을 느껴볼 수 있었고 가을에 대한 다양한 표현 방법과 가을이 주는 따스함 도 같이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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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단풍이 너무 예쁘게 들어 가을을 만끽하기 참 좋은 날씨인것 같아요. 가을의 변화를 그림책으로 예쁘게 표현한 <놀라운 가을>을 읽어봤어요.
색종이를 오려 만든듯한 그림이 눈길을 끌어요. 차분한 색감과 따뜻한 그림체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이책의 속표지에는 동화구연 QR코드도 수록되어 있어요. 그런데 찍어보니 조금 복잡해보이더라구요.ㅎㅎ
가을의 다양한 모습을 여러 장면에 걸처 보고 느끼며 우리가 보내는 가을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서 더 멋진 책인것 같아요.
우리가 단순하게 알고 있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단순하게 나누는게 아니라 한 계절을 깊이있게 관찰하고 느낄 수 있어서 가을에 읽어보기 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요 며칠새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낙엽이 많이 떨어진 모습을 보니, 아쉬움이 많이 남기도 하네요. 우리가 사는 우리주변의 계절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더 좋고, 공감되었던 책이랍니다.
깊어가는 가을, 아이들과 가을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다면, 마이클 홀의 <놀라운 가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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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집 작은 아이와 산책을 하다보면 알록달록 물들어 가는 나무들을 볼 수 있어요. 계절이 바뀌는 모습에 관심이 생기는지 꽃이 피고, 덥고, 추워지고, 나뭇잎 색이 변하고, 눈이 오는 모습을 이야기해요. 그래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설명해 주는데 이번에 그 중 가을에 관한 책을 보게 되어 반갑네요. <놀라운 가을>은 가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에요. 평화로운 가을, 부드러운 바람이 살랑거리고 도토리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요. 반가운 가을, 버스를 타고 가을 소풍을 떠나요. 풍요로운 가을, 아삭아삭 달콤한 사과를 바구니 가득 따서 실어요. 곰 축제 같은 특별한 가을이 되기도 하고, 잘 익은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고 동물들이 모두 모여 먹을 수 있는 고마운 가을이기도 해요. 또 핼로윈을 생각나게 하는 고양이, 박쥐, 유령들의 가을이기도 해요. 페이지마다 노란 나뭇잎, 빨간 나뭇잎, 초록 나뭇잎, 갈색 나뭇잎 등 온 세상이 알록달록 물든 모습으로 가득해 책을 보는내내 가을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람쥐, 라쿤, 여우, 토끼, 철새 등 귀여운 동물들도 볼 수 있고, 낙엽 더미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가을을 보다 넓고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어 아이와 가을에 대해 이야기하고, 알록달록 물들어 가는 가을을 좀더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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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낙엽 줍기를 하고부터 초록, 노랑, 빨강 나뭇잎에 관심이 굉장하다 낙엽을 설명하려면 계절이 빠질 수 없어 가을에 관한 책을 함께 보았다
가을은 평화롭다 가을은 풍요롭다 가을은 알록달록하다 각진 듯 귀여운 그림에 어휘가 발달하는 시기에 딱 읽기 좋은 표현들로 가득하다 아이의 시선에서도 가을을 표현하고 있어 설명이 쉽고 마치 활동북인 양 자연스럽게 놀이로도 이어진다 스스로 숨은 그림 찾기도 하면서 "엄마, 눈이 보고 싶어요." 낙엽이 다 떨어지면 가을이 가고 눈 내리는 겨울이 온다고 했더니 겨울을 기다리기 시작한 아이 계절의 변화를 가을을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에 시선이 가고 간단 명료한 표현에 귀가 밝아지니 재미는 절로 따라오는 듯 이 책을 친구들과 같이 읽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 계절을 친구들과 나누려는 모습이 참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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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따라, 계절에 따라, 계절관련 도서를 보여주시는 편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