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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그림책 밖으로 나가요! - 벤 러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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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즈엠그림책 <밖으로 나가요!>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하고 관찰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바깥 놀이보다 학원에서 지내는 시간들이 더 많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한 비싸고 아무리 좋은 놀잇감이라도 자연이 주는 선물에 비할 수 없겠지요. 일단 밖으로 나가요!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강한 메시지! 아이와 함께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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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그림책 <밖으로 나가요!>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하고 관찰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바깥 놀이보다 학원에서 지내는 시간들이 더 많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한 비싸고 아무리 좋은 놀잇감이라도 자연이 주는 선물에 비할 수 없겠지요. 일단 밖으로 나가요!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강한 메시지! 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바깥으로 나고 봅니다. 봄에 느낄 수 있는 따사로운 햇살과 파릇파릇 돋아난 새싹들, 하얀 솜사탕처럼 우릴 반겨주는 벚꽃 무리들. 동네 작은 언덕 위를 올라 바라보는 마을의 풍경도 시야에 담아보고, 하늘 가득 솟아 있는 나무들의 우듬지 사이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날아가는 새소리까지. 자연은 우리의 마음도 정화시키고, 오감을 자극하고, 꿈을 꿀 수 있게 해줍니다.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바람의 손길도 느껴보고, 나무 위, 땅 위를 관찰하며 탐험하는 재미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땅에 떨어진 솔방울과 도토리, 새의 깃털들도 모아 나만의 보물로 삼아도 좋고 다양한 미술 작품 놀이를 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제는 빌린 책들을 반납하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책을 반납하고 난 뒤 바로 집에 들어가기가 뭣해서 뒷길을 올랐습니다. 그런데 와! 도서관 뒷마당에 작은 산이 있고 산책로까지 구비되어 있더라고요. 가을의 끝자락을 아름답게 수놓은 황금빛 은행 나뭇잎 길을 걸으며 별세상에 들어온 것처럼 가슴이 뛰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아름다운 새소리는 청각을 자극하고, 오후의 늦가을 햇살은 따뜻하게 몸을 감싸 안아 주었습니다. 나무가 내뿜는 청명한 입김은 머리를 맑게 해주고, 답답한 마음을 달래주었습니다. 

 

내 아이가 내 품 안에 있을 때 더 많이, 더 자주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와 함께 바깥으로 많이 다녀야겠습니다. 자연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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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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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설레임을 오롯이 느끼는 그림책, 밖으로 나가요!
"자연이 주는 설레임을 오롯이 느끼는 그림책, 밖으로 나가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숲에서 시간을 보낼때 감성지수인 EQ가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회색빛 건물을 벗어나 계절마다 아름다운 색으로 빛나는 숲은 아이들에게는 숨쉴 수 있는 공간이자 다양한 생물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림책 밖으로 나가요! 는 아름다운 자연을 오롯이 느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림책속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아름답게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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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숲에서 시간을 보낼때 감성지수인 EQ가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회색빛 건물을 벗어나 계절마다 아름다운 색으로 빛나는 숲은 아이들에게는 숨쉴 수 있는 공간이자 다양한 생물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림책 밖으로 나가요! 는 아름다운 자연을 오롯이 느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림책속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아름답게 만나봅니다.

 

 

마치 수채화와 같은 느낌으로 그려진 그림책! 한장한장 아트입니다.

책속에서 계절마다 어떻게 자연 속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지도 배울 수 있었어요! 초록으로 생동하는 계절, 아이들은 숲속에서 곤충을 관찰해요. 

 

 

 

 

각 계절을 이미지화 하는 아름다운 그림들을 보며 각 계절 고유의 특성들을 익혀갑니다.

친구들과 함께 있기에 보다 신나는 자연임을 느낄 수 있네요!

 

 

 

신나게 놀고난 후에 달콤한 휴식도 놓치지 않았네요

 

 

 

계절별로 특징을 알고 입어야 하는 옷 들까지 알수 있었습니다.

자연활동 가이드 처럼 어떤 냄새를 맡을 수 있을지, 어떤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지 . 자연속에서 충분히 오감을 활용하는 법도 배워갑니다.

 

 

자꾸 움추려 들기 쉬워지는 추운계절! 밖으로 나가서 자연을 발견하는 기쁨, 밖으로 나가요!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H 202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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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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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가요! 글 벤 러윌 그림 마리나 루이즈 키즈엠키즈 어제부터 다시 맹추위가 시작되는 듯 꽤 많이 춥더라구요. 너무 뜨겁게 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하늘도 푸르고 살랑살랑한 바람에 예쁘다고도 말을 할 수 있는 가을 날씨를 잠깐 즐기려다 겨울을 맞이하게 된 듯합니다. 춥다고 해서 바깥놀이를 포기할 수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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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가요!

글 벤 러윌 그림 마리나 루이즈

키즈엠키즈

어제부터 다시 맹추위가 시작되는 듯 꽤 많이 춥더라구요.

너무 뜨겁게 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하늘도 푸르고 살랑살랑한 바람에 예쁘다고도 말을 할 수 있는

가을 날씨를 잠깐 즐기려다

겨울을 맞이하게 된 듯합니다.

춥다고 해서 바깥놀이를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옷도 두 세겹 겹쳐있고, 목도리랑 장갑까지

완전무장으로 바람 하나 들어올 틈없이 준비한 다음에

놀이터라도 향하는 아이들입니다.

비가 오면 오히려 비 맞으러, 눈이 오면 눈 맞으러

밖으로 나가는 아이들 모습을 보면

온몸으로 자연을 경험하고 느끼는 듯 보입니다.

바다로 산으로 강으로 숲으로

특별히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시간이 다르고 날씨가 다르고

모습이 다릅니다.

사시사철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새로움과 익숙함을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수영복을 입고 바다를 누비고,

겨울에는 털옷을 입고 눈밭을 헤치고

이런 소중한 경험이 즐거움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해주고 있으니

자연에 또 한번 감사해야 할 듯도 합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생생함과 생동감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건강함이라서 그런지

지치고 힘들때면 자연을 찾곤 합니다.

바스락거리는 낙엽조차 좋은 장난감이 되어버리는

자연속에서 아이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유가 그리운 요즘입니다.

이달의 사락 s*******7 202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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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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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책은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대부분의 책들이 참으로 따뜻함이 느껴지는데요, [밖으로 나가요!]는 아이들이 밖에서 놀면서 경험해 볼 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는데요 계절마다, 장소마다 표현되는 그림들이 따뜻함과 동시에 입체감과 생동감이 크게 느껴지는 그림책이에요     글 밥이 적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바깥 놀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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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책은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대부분의 책들이 참으로 따뜻함이 느껴지는데요,

[밖으로 나가요!]는

아이들이 밖에서 놀면서 경험해 볼 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는데요

계절마다, 장소마다 표현되는 그림들이

따뜻함과 동시에 입체감과 생동감이 크게 느껴지는 그림책이에요

 

 

글 밥이 적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바깥 놀이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고요,

 

아이들의 관심사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물 친구들도 많이 있어서

함께 찾아보고,

이름도 맞춰보기도 했어요

아직은 한 번도 눈밭을 밟아 본 적이 없지만,

 

올겨울엔 눈이 오면 눈 사람도 만들어 보자고 약속도 했고요

 

 

아이들은 놀면서 배운다는 말처럼

바깥 놀이를 통해 여러 가지를 보고, 듣고, 만져보고,

자연스럽게 생각도 하게 되고, 여러 가지들을 경험해 봄으로써

바깥 놀이의 중요성을 알려주네요~

 

 

한 소녀가 밖으로 나가요

 

 

용감한 탐험가가 되어,

숲속도 누비고

바닷가에서 바람도 느끼며

잔디밭에 누워 햇볕에 느껴보아요

곤충들도 찾아보고

 

언덕에서 데구루루 굴러도 보아요

 

 

비 오는 날 첨벙첨벙 뛰어도 보고

 

눈이 내리는 날 눈도 맞으며 눈사람도 만들어봐요

 

 

 

노는 것만큼 아이들에게 행복한 건 없는 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잘 놀고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라길 소망해 보아요.

 

e*********7 202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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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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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름에는 덥다고 오후에는 집콕하는 시기가 지나가고 어느 덧 가을이네요. 선선한 날씨, 때는 쌀쌀한 날씨이지만  체온이 높은 아이들은 놀기에 딱 좋은 계절인가봐요. 그래서 그런거 요즘 유독 밖으로 나가자고 외칩니다. 그런 아이와 재밌게 읽은 책이 있어요. 벤 러윌 글, 마리나 루이즈 그림의 <밖으로 나가자!>입니다.     이 책의 매력은 넓은 풍경에 짧은 문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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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름에는 덥다고 오후에는 집콕하는 시기가 지나가고 어느 덧 가을이네요.

선선한 날씨, 때는 쌀쌀한 날씨이지만 

체온이 높은 아이들은 놀기에 딱 좋은 계절인가봐요.

그래서 그런거 요즘 유독 밖으로 나가자고 외칩니다.

그런 아이와 재밌게 읽은 책이 있어요.

벤 러윌 글, 마리나 루이즈 그림의 <밖으로 나가자!>입니다.

 

 

이 책의 매력은 넓은 풍경에 짧은 문장이 담겨있다는 거에요.

단 한 문장의 글…

그 외엔 넓고 넓은 그림이에요.

밖에서 맘껏 뛰노는 아이들의 풍경이 다양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즉, 아이가 그림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지요.

아이에게 짧은 문장을 읽어주고

아이 스스로 다양한 상상을 하게 만들어 주는 시간이 됩니다.

 

특히 저희 아이는 밖으로 나가서 잠자리나, 개미, 까치, 까마귀 또는 산책하는 강아지나 수변공원의오리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책 속에 숨어있는 새와 곤충 친구들을 하나하나 찾으면서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책에서 보여주는 계절은 가을에서 겨울까지인데, 이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다양한 빛깔을 만날 수있습니다.

 

 

주의 할 점은… 이 책을 읽으면 아이는 또 다시 밖으로 나가자고 할 겁니다.

아침에 읽고 오전 산책을 나가는 것을 추천(?!) 합니다.

 

 

우리 함께 밖으로 나가요!

밖으로 나가 온몸으로 자연을 느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달의 사락 k******9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