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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때 큰일은 정말 자전거 두발로 타는것인것같다 누구나 그 시련이 오긴하는데 거의 대부분 유행이라고 할만큼 9살이 되면 두발 자전거를 타고 휩쓸고 다닌다!!글도 지유가 세발에서 두발로 바꾸면서 성장하는 이야기 그리고 선생님께 잘보이려고 급식을 먹는 이야기 그리고 경찰과 도둑이라는 아이들 놀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데 지금 아이들과 함께 공감 할수있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으니 대화거리가 늘어나서 좋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초등 아이들에게 너무나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수있다!! 책을 읽고 한참을 떠든건 안비밀이다 자기의 경험담 이야기 하기 바쁘다 ㅋㅋㅋ자전거 성공 이야기 급식 다 먹고 스티커 받은이야기 그리고 경찰과 도둑 놀이는 몰랐는데 어떻게 노는지 등등~초등 학교 생활을 들을수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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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홉살은... 친구집, 부반장, 유찬종, 상장, 서주바, 병아리, 김미진, 서울우유, 우유병, 보물섬, 부엉이소리, 연극,.. ㅎㅎㅎ잊고 있던 친구들과 에피소드가 떠올랐다. 오..내 기억속 2학년 남자 부반장이었던 찬종이와 서주바 별명을 가졌던 서주현(기억이 맞다면)과 절친 미진이랑!! 찬종이 집에 가서 같이 서주바도 먹고 놀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조용했던 찬종이네 집에 우리만 가면 시끌벅적했는데 찬종이 엄마는 늘 반겨주셨다. 학급 학예회처럼 발표 준비한다고 모여서 부엉이 울음 소리를 혀를 말아서 내던 찬종이를 보고 모두다 혀를 말고 따라했던 추억도. (그 덕에 이제 나도 부엉이 소리를 낼 수 있다.ㅋ) 서울우유 대리점을 하시던 명희 아부지 덕에 가끔 명희네 가서 서울우유병에 담긴 우유를 마셨던 기억.가끔 따뜻한 물에 중탕해서 주시면 종이 뚜껑?같은 걸 뜯으면 얇게 막이 있었던 고소한 우유가 참 맛있어서 종종 '명희야~'하고 놀러갔던 기억 친구네 집에 가서 우리 집에 없던 보물섬 만화책을 뜨끈한 아랫목에서 배깔고 같이 읽었던 추억들.. 초1,2 때 한 참 홍콩할매 귀신 이야기로 손톱과 입술을 가리고 집으로 빨리빨리 갔었던 기억도.. 와.. 이 동화책이 나를 80년대 9살의 그 시절로 돌아가게 했다. 그 시절에도 사랑과 우정이 있었고 문화와 여가가 있었다. 경쟁도 있었다. 친할 수록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에 혼자 끊임없이 노력했던 지유의 모습에서 나 역시 교회 친구보다 더 잘 하고 싶어서 더 열심히 노래 연습했었던 모습이 떠올라 피식 웃음이 났다. 학교 선생님을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표현하는 지유와 지유반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께 잘 보이고 싶어서 받아쓰기 공부를 열심히 했었던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났다. 하교할 때 선생님의 손을 잡기 위해 제일 먼저 알림장을 쓰고 달려!야 했던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오르게 한 두번째 에피소드! 경도!! 우리 땐 다방구, 나따라하기, 돈까스, 삼팔선, 오징어 게임 등이 있었는데 나름 규칙을 세우고 그때 그때 변형을 했었다. 경찰과 도둑 에피소드를 보면서 놀이의 단계가 떠올랐다. 놀이의 고수는 그 놀이를 새롭게 창작하거나 변형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즐거움과 배려는 기본이고! 그런데 이 에피소드에서는 깍두기였던 지유를 데려가기 위해서도 또 경찰과 도둑 놀이가 재밌어지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온다!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엿보였다. 세편의 글이 전하는 따뜻함 그리고 지유의 성장 이야기를 글 작가가 잘 써내려갔다면 그 안에서 울리는 또다른 따듯함을 그림으로 잘 풀어냈다. 그림풍이 익숙했는데 심보영작가님 그림이었다뉘! 두 작가님의 따뜻한 콜라보! 함께 읽어요! #아홉살의두발자전거 #반달서재 #신운선글 #심보영그림 #성장동화 #반달서재창작동화 #초등읽기책추천 #재밌으면읽는다 #즐거운책읽기 #책읽는어린이 #동화책읽는쑥쌤 #출판사에서책제공받아작성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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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발자전거에 관심이 많이 생긴 쭝이! 이 표지를 보더니 두발자전거를 배워야 하는 자신의 표정을 대변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지 유심히 표지를 보았다. 세 가지의 이야기가 담긴 재미있고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일상에서 겪을 일들이라 더욱 공감이 많이 가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아홉 살의 두발자전거 -선생님을 좋아하는 방법은 맛있어 -경찰과 도둑 세 가지 이야기 모두 쭝이가 좋아하고 아주 재미있어했다. 아홉 살인 지유는 아직 네발자전거를 타는데 아빠에게 보조바퀴를 떼어달라고 한다. 그리고 혼자 두발자전거를 연습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었다. 두발자전거를 잘 타는 후이가 놀리듯 이야기해도 동네 언니가 해주었던 조언들도 잘 기억하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지유! 지유는 과연 두발자전거를 잘 탈 수 있을까? 우리 쭝이도 두발자전거를 도전하려고 하기 때문에 지유의 심정이 자세히 담긴 문구들이 참 와닿았나보다. ‘엄마 지유는 두발 자전거를 타게 될 것 같아!’ 하면서 같이 용기를 복돋아 주었다. 두 번째 이야기 [선생님을 좋아하는 방법은 맛있어]에서 담임선생님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 쭝이도 담임선생님을 좋아하고 재미있다고 항상 이야기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왜 좋은지 어떤점이 재미있는지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재미있는 목소리로 이야기해주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격려를 많이 해주시고 보상으로 맛있는 간식을 주시는 선생님’ 이라고 하면서 선생님이 좋다고 했다. 지유와 반 친구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서로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다. 아홉 살의 지유가 겪은 일상적인 일들이 순간순간 감정이 자세히 드러나면서 읽는 내내 공감도 많이 되고 더욱 몰입하게 되었다. 해내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실패해도 지유처럼 움츠리는 마음이 들어도 금방 이겨내고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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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의두발자전거#도서협찬 아이들의 세상은 이렇게 순수했으면 하는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책 첫 책 장을 넘기면서 나오는 문구 하나. 아홉 살의 두발자전거 둘. 선생님을 좋아하는 방법은 맛있어 셋. 경찰과 도둑 마지막 페이지의 지유와 친구들이 달리는 그림을 보면서 가슴 찡한 느낌과 아홉 살의 두발자전거에는 요즘 흔히 가지고 다니고, 놀이문화로 정착한 핸드폰은 없다. 아홉 살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매력을 아이들에게도 전달해주고 싶다. *출판사에서 책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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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이 가득한 어린이소설책. 분홍분홍한 표지부터 내 마음에 쏙 들었다. 표지에는 뭔가 부끄러운 듯? 혹은 결심한 듯 보이는 지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유는 왜 저런 표정을 지은 것일까? 궁금해서 바로 책을 펼쳐보았다.
'아홉 살의 두발자전거'는 아홉 살 지유의 일상, 학교, 친구 이야기 등을 3가지의 챕터로 나누어 풀어낸다. 첫 번째 편 '아홉 살의 두발자전거'는 매일 네발자전거만 타던 지유가 용기를 내어 두발자전거를 타는 이야기이다. 비록 다치고, 넘어지며 두발자전거로 가는 길은 편하지 않지만, 꿋꿋하게 이겨내고 친구와 주변의 도움도 받으며 멋지게 성공하는 지유의 모습이 참 대견하고 사랑스러워 보였다.
두 번째 편 '선생님을 좋아하는 방법은 맛있어'는 선생님과 학급 아이들과 급식을 먹으며 편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 나온다. 지유는 담임선생님을 너무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담임선생님이 하는 말이면 무조건 다 지켜야 하고 잘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담임선생님이 편식을 하지 말고 골고루 먹으라고 해서 정말 싫어하는 당근을 억지로 꿀꺽 삼켰는데... 어라? 근데 왜 선생님은 반찬을 다 남기셨지? ㅋㅋ 아이들과 선생님의 행복한 한때가 담겨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편이었다.
마지막 세 번째 편 '경찰과 도둑'은 반 친구들과 함께 술래잡기 놀이를 하며 즐겁게 노는 한때를 담고 있다. 홀수일 땐 '깍두기' 찬스, 매일 바뀌는 규칙, 게임을 하다가도 다른 재미있는 것이 보이면 우르르 달려가는 아이들, 딱 그 나이 때의 순수함이 느껴져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게 하는 편이었다.
학교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사서라 직업적으로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을 많이 대하는 편인데, 이 책을 보며 우리 학교 아이들이 많이 생각났다. 내가 딱히 뭘 해주지도 않았는데 나를 좋아해 주고, 항상 밝게 인사해 주며, 늘 궁금한 게 많고 솔직하고 무엇보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 ♡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하하호호 즐겁게 책 이야기를 하고 싶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행복해지는 그런 어린이소설이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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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하는 #심보영작가님 이 그림 작업 하셨대서 무작정 손 번쩍 들어 본 #아홉살의두발자전거 감사하게도 @bandalseojae_publisher 에서 책을 보내주셨다. #감사합니다 나는 자전거를 좋아한다. 그렇다고 막 여기저기 라이딩을 자주 다니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어릴 때부터 쭉 자전거를 타서 그냥 일상적인 느낌. 아이들 낳고는 자주 타지 못해서 아쉽지만 녀석들 조금만 더 크면 다같이 자전거 타고 놀러다니고 싶은 마음. 내가 몇 살에 두발자전거를 처음 탔는지, 누구한테 배웠는지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기억나는 건 아마도 초2-3 그 무렵, 발도 잘 닿지 않는 아빠의 파란색 아저씨 자전거를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엉덩이 들썩거리며 탔던 것 정도. 이 책은 뭔가 막 드라마틱한 이벤트가 빵빵 터지고 그런 책은 아니다. 책에 담긴 세 가지 이야기 모두 그저 소소하고 담백한 아홉 살 지유의 일상 같은 느낌. 애써서 돋보이게 포장하려하지 않고 재미있게 꾸미지 않았지만 읽고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달까. 그치.. 요맘때 그렇지.. 나는 못 타는 두발자전거를 다른 친구가 타는 모습에 질투가 나고 그 까짓 것 나도 할 수 있다며 허세도 부려보고, 좋아하는 선생님 누구보다도 내가 더 좋아한다고 자랑하고 싶은 그 마음, 친구들과 편 나눠 게임하고 놀이하면서 생기는 미묘한 감정들.. 책 속 주인공들의 나이가 권장하는 독자의 나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일곱 살 동생인 우리집 첫째는 아직 공감하며 읽기 어렵겠지만 아홉 살 친구들이라면 맞아 맞아 고개를 끄덕이며 읽을 것 같다. 네 번째 아홉 살을 향해 다가가는 어른이도 책을 보며 나의 아홉 살을 추억하고 잠시 행복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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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 이야기를 세심하게 담은 책이라 느꼈다. 그리고 아이들이 지유와 친구들처럼 마음이 곱고 예쁜 어린이로 자라면 좋겠다 생각했다. 성장 과정에서 무언가에 도전하고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잘 표현된 첫 이야기. 좋아하는 이와 그에 대한 마음이 아이다운 고민들로 표현된 두번째 이야기. 친구들과 함께 하는 상황에서 아이가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과 놀이를 만들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진 세번째 이야기. 자극적인 매체들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의 거친 말과 행동을 적잖이 보게되는 현실에서 어린이 동화도 이를 반영한다는 명목 아래 그러한 경향을 보이는 것이 안타까울 때가 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생각을 자극적인 요소 없이 담담하고 담백하게 풀어가고 있어 좋았다. 아이들의 말과 행동이 너무 예뻐서 읽는 내내 미소짓게 되는 이야기들이었다. 아이들이 지유와 친구들처럼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나누며 어우러져 지내고 자란다면 걱정이 없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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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협찬 아홉살 지유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과 미래 우리 아이의 아홉살의 모습이 그려졌어요. 친구들과 성장해 가는 지유를 보면서 우리의 아이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의 성장통을 바라보면서 내가 우리 아이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너무 다가가지 않고 아이가 성장할 수 있게 옆에서 바라볼 수 있는 책이예요. 책을 읽는 동안 지유를 응원하게 됩니다. 지유와 함께 그 속에서 나도 성장해가고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놀고 싶어요. ***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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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 1학년 새학년은 아니니 뭔가 큰 것도 같고 .. 아직은 어린 것도 같고 .. 자기만의 생각이 만들어지고.. 마음이 생기고.. 그러나 아직은 엄마 껌딱지이기도 하고 .. 나의 9살,, 너무 가물가물 ㅡ.ㅡ; 그러면, 우리 아이의 9살을 회상해 볼까? 처음 탄 자전거 뒤를 부여 잡았고! 처음 탄 인라인 스케이트와 함께 달렸고! 행여 넘어질까 노심초사 최선을 다해주던 외할아버지 :) 그리고, 책 속 주인공 지유처럼, 맨 처음 두발 자전거에 도전한 그때를 어렴풋이 떠올려본다. 믿으면 해낼 수 있다는 성공방정식을 알려주어, 햇님처럼 방긋방긋 뿌듯한 책. 9살 친구들이 노는 법을 엿보아, 해바라기처럼 엄마미소 활짝 짓게 만드는 책! 학교 선생님이 좋아 칭찬받으려 애쓰는 구름같은 어린이 두둥실 마음도 느껴보게 하는 책! 9살 지유와 친구들의 신나는 일상 ♡ 그리고 멋진 오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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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5일 (화요일)°
축복이네이야기♡
#슈미이야기 #수아엄마say
<subject> #아홉살의두발자전거
하나, #아홉살의두발자전거 둘, #선생님을좋아하는방법은맛있어 셋, #경찰과도둑
<Realization> 긴 호흡의 책을 읽기 어려워 하는 아이라면 도전해 볼만한 책이에요
한권의 책안에 세 가지의 주제가 들어있고, 짧지만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였어요.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삽화가 있어서 아이들이 글자에 대한 큰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이 힘든 엄마들에게도 챕터별로 나눠 읽을 수 있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책표지가 분홍색이라 눈에 띄여서 그런지 수아가 캠핑장에서도 술술 잘 읽어갔던 책이기도 하구요^^
서평단을 신청 후 수아에게 책을 읽혀보려고 신청하기도 하지만 억지로 읽으라고 강요하지 않아요~
표지만 보아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서평을 신청하는데요 아홉 살의 두발 자전거 책은 스스로 읽어서 서평을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아에게 재미있는책을 선물해주신 반달서재출판사 관계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반달서재 #창작동화 #서평단당첨 #초등책읽기추천 #즐거운책읽기 #책읽는초4 #초등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