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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지식과 감성 출판사 블로그를 통해 서평단 체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최준배 작가는 노년이라는 나이에 얽매지이 않고 날마다 자신의 일상을 가꾸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비우고, 배워 새롭게 채워가는 설렘이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모습들이 책 속에 모두 녹아있어서 읽으면서도 저의 노후의 삶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살아가는 삶의 모습에서 닮고 싶은 부분이 많아서 나는 나이들었을 때 어떤 모습으로 살 것인가를 대입해보며 읽게 되었습니다. 연세가 비슷하신 분들이 읽으면 공감도 되면서 많은 위로를 받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처럼 중년에게는 노후의 삶을 성취와 상관없이 삶의 질적인 면에서 어떻게 설계하며 살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세월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는 청각, 후각, 미각 등 다른 감각 기능들이 제 기능을 잘 못할 때 작가 스스로 이렇게 말하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본다고 합니다. 스스로를 다독이는 삶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죠.
비슷한 내용의 글이어도 40대가 쓴 것과 60대가 쓴 것은 그 내용이 달라져요. 같은 말이어도 같은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살아온 세월이 알려주는 것은 우리가 그저 지나치며 쉽게 읽어버리는 그런 지식들과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준배 작가의 이 책도 그래요. 글쓰기를 하고 독서와 여행으로 즐기고, 취미활동으로 바둑과 음악을 한다는 그 말 속에서 균형잡힌 노후의 삶을 봅니다. 설레기 위해 시작하면서도 너무 많이 욕심부리지 않고 너무 기대하지 않으려고 마음을 다잡아요. 그리고 당당하고 후회없는 우아한 퇴장을 준비하는 모습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한 사람의 뒷모습이 그려져요.
작가는 독서에 대해서도 이렇게 말해요.
독서가 살 떨리게 좋고 너무 즐거운 그 시간이라고 말하는 작가의 모습을 보며 저 또한 독서를 더욱 즐겨 탐닉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전국 노래 자랑의 영원한 MC 송해 선생님의 이야기가 나와서 옮겨봅니다.
아픔이 있었기에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고 격려하셨나 봅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오랜 세월을 전국노래자랑을 하며 서민들의 마음을 달래주었나 봅니다. 책을 읽으며 작가의 연륜을 함께 읽습니다. 잔잔하게 따뜻한 햇살 맞으며 가볍게 산책하듯 읽었습니다. 편안함을 주는 글들입니다. 이웃님들께도 편안함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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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forever486s/222899927225 이미 가슴 뛰는 축제의 막은 올랐다. 축제의 인생을 새롭게 써보세요. 서로 다름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한다. 말의 힘은 쎄다. 말이란 이렇게 힘이 세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눈으로 보고 생각하게 만 드는 힘이 있다. 책 속에서 저자의 지금까지 지 나온 삶을 들여다보며 나의 삶을 좀더 잘 사는 방법을 찾기를 바라는 바램으로 독서와 글쓰기 를 한다. 작가님들이 걸어가는 길과 내가 앞으 로 걸어가고자 하는 길이 비슷하다고 느낄때면 더욱 반가울수가 없다. 주위 사람들을 만나더라도 나와 생각이 같은 분을 만날 확률은 극히 드물텐데, 이렇게 책에 서는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은 끌어당김의 법칙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나에게 영향력을 가져다 줄 수있을것 같은 분에게 가까이 다가기때문에 성장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최준배 작가님은 손녀딸인 예린이의 첫돌을 축하하며 이 책을 집필 했다고 한다. (하얀고백), (귀 기울이면 들리는 소리), (진짜 어른이 된다는 것은)을 펴냈다고 한다. 신앙 생활을 하다보면 늘 죄에대한 자신을 돌 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오늘보다 내일이 좀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새로움을 찾으 려고 한다. 믿음은 처음부터 시작은 미흡할지라 도 서서히 스며드는 것 같다. 나를 그곳으로 옮 겨놓고 변화를 바라는 마음이 반 이상은 성공한 샘이다. 그렇게 믿음의 생활이 시작했듯. 독서 또한 우리 삶을 또한번 변화 시키는 맹락은 같 다. 책을 읽고 사색하며 되시겨보면서 변화를 기다리기도 한다. 작가님 책에서는 내가 잘 읽지 않는 책들을 만 날수 있고 생각이 깊이가 넓다는 것을 알게된다 빨리 읽는 것이 다가 아니라 한 챕터에서도 몇 시간이고 머무르게 만드는 힘이 있다. 인생을 축제처럼 살기 위해 죽음을 공부하기 로 했다 이유진 (죽음을 읽는 시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님과 나는 죽음을 이야기 하는 이유진 작가님 세명 이 만나는 순간이다. 죽음을 공부하며 인생을 축제처럼 살아 갈 수 있다는 생각은 오늘 아침 내가 깨달음을 얻었던 부분과 같다. 새벽녘에 우유 배달 후 해뜨는 풍경이 절경이 었다. 오늘은 누군가에게 살고싶은 하루라는 말 이 생각이 난다. 죽음의 문턱을 지나는 이들에 게 오늘은 살고 싶어도 살수 없는 날이다. 그렇 다면 남은자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된다. 성당을 다니다 보니 예수님의 탄생과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면서 한해를 새롭게 태어나고 죽 게되는 인생을 살아간다. 한해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생각하며 책을 읽고 글을 쓴다. 누구나 책을 읽게 되는 계기들은 다를 것이다. 삶을 좀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보다 나은 미 래를 위해 책을 집어 들기도 한다. 나는 사람들 과의 관계가 어려워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 속 에 위로와 치유가 있었다. 그렇게 책과 사랑에 빠지게 되고 글쓰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p166 겨울 걷기 명상 주인은 서두르지 않는다. 서두르지 않으면 신이 먼저 다가간다. 어디서나 당당하게 자신만의 발걸음으로 정진하라. 그 뒤는 우주가 알아서 할 것이다. 걷는 것과 자전거 타기를 좋아한다. 눈과 비가 오더라도 걸어서 출 퇴근을 한다. 365일 계절 과 자연의 변화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고 사색 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다. 생각을 비워내 듯 걸으면서 자전거를 타면서 인생을 돌아보곤 한다. 겨울에는 몸을 움추리기 쉬운데 걷기를 통해 작가님의 깨달은 내용을 음미해 본다. 주인은 서두르지 않는다고 신이 다가 오기 위해서는 잠시 멈춤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 비워야 비로 소 신이 들어올 자리가 생기듯. 조급한 마음에 서 잠시 내려놓을 필요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책을 빠르게 읽는 것 보다 잠시 읽더라도 잠시 생각해볼 수 있고 변화를 이끌수 있는 문장력을 가진 작가님의 글에서 머물러본다. 생각의 변 화를 가져다 주는 독서의 매력에 빠져본다. 이 책을 통하여 내 삶이 또 변화할 것이다. 채우려고 애쓰기 보다는 먼저 비워내기 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무엇을 비우고 채워 나갈 것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내 삶을 풍요롭 게 만드는 독서를 하며 나쁜 습관은 비워내고 좋은 습관들로 건강한 인생을 살기를 소망해 본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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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몇 발자국만 걸음을 떼면 보게 되는, 지천에 얼굴을 내밀고 있는, 나무와 풀꽃들을 나는 오늘도 너무나 무심히 지나쳤던게 아닐까? 이무리 봐주지 않아도, 이름 불러주지 않아도 자신의 타고난 본성을 활짝 드러내는 그 당당함이 부럽다. 생명 자체가 신비요, 기적이다. 가슴에 잔잔히 이는 감동의 파문과 함께 그들의 순수한 시선에서 생명의 아름다움과 풀잎 속 우주의 신비를 보는 시간은 황홀했다. 저자는 나이가 들어감에 있어 자신의 내면을 보다 더 바라보게 되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한다. 지금까지 자신이 살았던 삶 속에 일상의 기쁨을 느끼고 깨달음을 찾으면서 행복의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가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되는가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것인가 무언가 더 채우려고 하기보다는 무언가 하나씩 비워보는 삶을 통해 우리의 삶이 보다 풍요로워 짐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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