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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상상을 하는데 상상을 가장 만족시켜 주는 매체는 만화가 있습니다. 만화라는 것은 신기 합니다.그저 펜만 있으면 어린나이가 되어도 그림을 그리면 다른사람을 즐겁게 해줄수도 있고 환상의 상상을 선사할수도 있습니다.좋은것은 만화 의 그림선의 무궁한 변화가 장점입니다 |
| 파티 167호는 작가들의 매력이 드러나는 만화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 다양한 장르의 조화를 통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이야기와 함께 연재작 외에도 작가들의 후기나 독자 이벤트 등 부가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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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편집주, 파티 Party 2022년 11월 167호 리뷰입니다. 세뇌에서 깨어난 루크가 하루를 찾는 이야기 [루어], 끝순은 여우의 눈에 대해 무언가 깨닫는다! [필부필부] 등 재밌는 만화들을 모아서 볼 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연재라 뒷이야기가 궁금학니 하지만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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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22년 11월 167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검은 고양이들이 정말 귀여운 표지 일러스트네요. 개인적으로 동물이 나오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정말 재미있어요. 다른 작품들도 다 재미있어서 정말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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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Party 2022년 11월 167호에대한 리뷰입니다. 이번호에는 루어, 필부필부, 로스트 프린세스, 화화원행기 ,응급입니다. 눈이나려꽃 Take on me로 구성되어 있네요. 연재본 재미있게 잘보고 있어요. 스토리의 완성도가 높네요. |
| 파티 167호입니다. 표지일러는 권교정작가님이 등장하셨습니다. 눈이나려꽃은. 작은 의심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리게 되어있지요. 냉철하던 황제조차 그 의심을 덥석 물어버릴정도로. 정말 설화는 사내로 태어낫어야 햇습니다. 재상을 했어야 했어요. |
| 이 글은 학산 문화사에서 출간한 잡지 파티 Party 2022년 11월 167호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주술에 걸린 루크로 인해 하루와 루크가 뮬겐에게 잡혔는데요. 다음 내용이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