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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의 바니타스의 수기 10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미하일의 책략에 빠져 바니타스의 피를 빨아야하는 노에와 자신의 피를 못빨게 하는 바니타스는 서로에게 칼을 겨누게 됩니다. 거기다 인질이 된 도미도 노에가 힘들어하는 모습에 결단을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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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의 계략으로 바니타스와 노에가 서로 칼날을 겨루게 되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집니다. "푸른 달"의 기억을 지키기 위해, 또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두 주인공이 싸운다는 설정이 독자들에게 강한 몰입감을 줍니다. 이 권에서는 바니타스와 노에의 유대관계가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며, 바니타스의 비밀이 조금씩 밝혀지면서 이야기에 긴장감을 더합니다. 후속권 언제 나와요 |
|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10권입니다.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오래 기다렸습니다 ㅜㅜ 그림체는 말할것도 없이 수려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11권도 느긋하게 기다릴게요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
| 루이 도미 노에 이 셋 우정 아름답다... ㅠㅠ 루이 회상으로 나올 때마다 너무 좋고 슬퍼서 미칠 것 같음 도미니크 처음 나왔을 때는 자존심 엄청 세고 쾌녀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자존감 낮고 트라우마 있는 거 마음 아파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10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진짜 예쁘긴 했습니다. 이것만큼은 소장해야겠다... 아크릴 굿즈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내용도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11권이 이 리뷰를 쓰고 있는 시점에 일본에서 출판 예정이라는데, 한국에는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ㅠㅠ |
| 방피르인 노에는 피를 빨아들여서 상대방의 기억을 읽을수있는 아쉬비스트 일족입니다. 아멜리아가 진명을 빼앗긴 당시의 일을 파악하려고 기억을 읽어보는데 보다가 충격을 받습니다. 그리고 방피르 파티엣니 바나타스가 자신의 존재와 바나타스의 서를 가지고 행동하는 이유를 밝혀요. 방피르를 향한 복수를 위해서라면서 외치는데 점점 흥미로워집니다. 그림체가 화려하고 디테일하게 그려져서 보는 재미도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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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타스의 수기 10권 리뷰로,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이랑 다른 플랫폼에서 만화 세트 구매해서 봤었는데 그대로 읽으니까 너무 좋았어요. 노에랑 바니타스의 진정한 우정이 인상 깊었고, 개인적으로 흑막은 바니타스 동생보다는 그... 백작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 작가님 헤테로 커플링도 아주 맛있더라고요. 다음권도 빨리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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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10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바니타스의 동생이 엄청나게 흑막처럼 굴었지만 얘는 알고보니 행동대장(?)그런거고 진짜 최종 수상한 흑막 그런 포지션은 노에의 스승님이자 쌍둥이들의 할아버지?였나 그 무슨무슨 백작인것 같습니다. 아무튼 노에랑 바니타스가 정말로 우정을 나누게 되었지만 중요한 과거는 아직 덜 밝혀지기도 했고 너무 궁금하네요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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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10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루나와의 기억을 알아내려고 하는 자는 죽이자고 결심했던 바니타스. 노에를 동료로서 아끼고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에 결국 노에를 죽이지 못합니다. (본성 자체가 착하기도 하고..ㅜㅜ 미하엘..) 서를 사용해서 괴물로 변하는 미하엘을 막는 도미니크.. 노에를 위험으로부터 구할 때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얼음 연출.. 그리고 미하엘을 꼬드겼던 인물.. 이 분이 최종보스일지.. 섬뜩했습니다. 도미니크와 노에가 앞으로 어떻게 할지.. 기대됩니다. 그리고ㅠㅠㅠㅠㅠ 바니타스가 괴물로 변하게 된다면 노에의 손에 죽고 싶다고 밝히는데요.. 그래서 노에게 바니타스를 죽이는건가요? 위장죽음이라고 전 믿을래요... 순식간에 읽어버린 10권.. 11권 애타게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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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바니타스의 수기 10권을 읽고 쓰는 글입니다. 책 내용의 일부가 적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서로 맞지않아서 티격태격 싸우던 바니타스와 노에가 드디어 조금씩 마음을 열고 서로 협력하기 시작합니다. 10권까지 느릿느릿하던 전개에서 드디어 스토리가 진행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전작 판도라 하츠에서도 느꼈지만 작가님의 그림체는 볼때마다 감탄사가 나옵니다. 다음권도 내용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