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원암귀 7권을 읽었습니다. 너무 재미있네요 표지부터 압권입니다. 진짜 아름다워요.. 캐릭터들이 살아있는것처럼 생동감이 느껴지고 액션씬도 너무 멋집니다 ㅎㅎ 일본 소년만화를 많이 보는데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다음권도 궁금해서 잠이 안오네요~~ 또 번역도 너무 깔끔하게 되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멋진 책입니다~~3 |
|
도원암귀 7권입니다. 소미미디어에서 나오고 있는 배틀물에 속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상당히 주기적으로 잘 나오고 있는 작품이라 이렇게 이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요괴들이 나오는 그런 류의 작품으로 소년 배틀물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인공도 마음에 들고 주변 인물들도 마음에 들어 생각보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권도 상당히 재미있었는데요.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
|
|
도원암귀 07권
모모타로의 신야는 자신의 부하인 미카도와 시키가 각각 모모타로와 오니라는 사실은 모른채 친분이 있는 사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술수를 부리기 시작하는데, 시키와 코우가사키가 지키려는 어린 자매들이 있는 병원에 불을 지르기 시작하고, 이런 점을 이용해 미카도에게 나츠(시키)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제대로 아는 것이 맞느냐며 술수를 부리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