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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푸른 고래 요나의 김명주 작가님의 장편소설 리뷰들어갑니다. 이 작품은 혼불문학상 수상작 답게 문체가 아주 좋습니다. 깊은 바다, 고래 뱃속에서 살아나온 예언자 요나는 환경과 기후에 강렬한 문제의식을 담고 잇고 독자에게 이를 간접적으로 자극을 하므로서 흥미롭게 끌고가기위해 미스테리한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잔잔하게 동화처럼 흘러갈듯하더니 갑작스런 반전에 두 주인공의 비밀이 밝혀지고 영상을 보는듯한 착각이 일어날 정도입니다.
혹동고래는 우리나라 수염고래인데 범고래를 물리치는 보호자 역할인데 역사적으로 한반도의 비극으로 점점 멸종되어가는것이 안타깝습니다. 혹동고래로 대변하는 요나를 통해 우리 인간들이 앞으로 비극을 멈추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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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 출판, 김명주 작가의 검푸른 고래 요나를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좋은 기회로 읽게 되었습니다 12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이라길래 더 큰 기대감으로 봤어요 비운의 케이팝 아이돌과 고래인간 소년의 운명적 만남이라는 책 소개에서 호기심이 컸었는데 이런식으로 아름답게 풀어낼지 몰랐어요 느낀점도 많았구요 상 받을 만한 좋은 책,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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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화목하지 않아서 살짝 시무룩한 아이와 노래를 잘 하는 아이. 접점이 없던 둘이 우연히 같은 노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친분을 쌓아가는데... 학창시절 이야기인가? 레트로??하면서 갈피를 못잡던 이야기에서 점점 미스터리한 부분이 생겨나더니 환경 이야기로...저 어렸을때는 물자가 부족해서 아나바다였고 프레온 가스가 위험하다 정도였는데 이제는 스케일이 커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라게 되는 2024년의 6월이었습니다. |
| 김명주님 소설은 처음이였는데 재미있게 읽었음. 처음에는 케이팝 스타였던 주미의 가족과 과거 이야기, 음악실에서 우연히 만난 일렉기타를 치는 디바인 핸즈의 멤버인 최요나에 대해서 나오다가 요나가 고래로 변신할 수 있는 인간이고 고래인간을 추적하는 세력이 나타나고 진짜 재미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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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주 작가님의 검푸른 고래 요나를 100% 페이백으로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거 앞부분은 아무 의심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고 몰입감을 높여줘요 둘의 교감도 보고 있으면 힐링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치만 결국 다르기에 위험이 있을 줄은 알았는데 이정도 일 줄은 몰랐네요 후반부는 속도가 빨라져서 정신없이 읽었네요 쉽게 호로록 시작했는데 다 읽고 나니 생각이 많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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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통해 보게 된 김명주작가의 장편소설 '검푸른 고래 요나'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우연히 접하게 되었지만 몇 해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우영우 덕분인지 고래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던 즈음이라 더 흥미롭게 봤는데요. 혼불문학상 수상작이라고 해서 또 믿고 보게 된 것 같습니다. "비운의 케이팝 아이돌과 고래인간 소년의 운명적 만남" 카피부터 왠지 이질적인듯 의외여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고래이면서 인간이지만, 고래도 아니면서 인간도 아닌 존재 요나와 한때 최정상 아이돌이었지만 현재는 학생으로 상처를 가진 주미가 서로 교감하며 만들어내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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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주 작가님께서 쓰신 "[eBook] [100% 페이백][대여] 검푸른 고래 요나" 독후감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우연히 구매하게 된 소설입니다. 아이돌, 고래 인간이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이목을 끌었습니다. 단편이고 사건이 많아 내용이 조금 휘몰아치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으나, 읽으면서 재미있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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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다산책방 출판사, 김명주 작가 <검푸른 고래 요나>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 읽어보았습니다. 혼불문학상의 존재는 안 지 꽤 되었는데 그 수상작은 읽어본 적 없었습니다. 이 책이 처음이었는데 기대보다 재미있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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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랑 표지보고 호기심에 읽게 됐습니다. 초반에는 k팝 아이돌 이야기가 나와서 연예계 이야기인가 했는데 아니네요. 처음엔 동생을 위해 아이돌이 된 주인공의 성장기인가 했는데 뒤로 갈수록 사건, 살해 등 잔인한 내용으로 이어지네요. 고래도 인간도 아닌 요나라는 인물에 대한 부분까지는 흥미로웠는데 다양한 소재가 섞이면서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단편이다 보니 축약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진행이 빨라 3권 정도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마무리가 잘 되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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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인간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흥미로웠습니다. 고래면서 인간이지만, 고래도 아니면서 인간도 아니라는 요나의 말이 너무 슬펐습니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외로움을 느끼는 요나에게 믿을 수 있는 인물이 생겨서 다행이었어요. 단순하게 주인공들의 성장물인가 싶었는데 사회에 대한 이야기도 녹아 들어있어서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그리고 소개된 노래들도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