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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세계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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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세계사>는 <한 컷 한국사>에 이어 시리즈물로 나온 책입니다. 전국 각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교수와 교사 여덟 사람이 모여 함께 책을 냈지요. 역시 학교에 있는 입장에서 '왼편에는 사진, 오른편에는 설명' 이렇게 딱 2쪽 안에 설명하고자 하는 바를 압축적으로 넣고자 한 집필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학교 수업에서 시간에 쫓겨 차마 다 다룰 수 없는 내용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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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세계사>는 <한 컷 한국사>에 이어 시리즈물로 나온 책입니다. 전국 각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교수와 교사 여덟 사람이 모여 함께 책을 냈지요. 역시 학교에 있는 입장에서 '왼편에는 사진, 오른편에는 설명' 이렇게 딱 2쪽 안에 설명하고자 하는 바를 압축적으로 넣고자 한 집필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학교 수업에서 시간에 쫓겨 차마 다 다룰 수 없는 내용들을 알뜰살뜰하게 채워주었으니 말이죠. 그래서 이 책이 처음 나올 때에 북펀딩을 통해 약소하게나마 힘을 더했어요. 펀딩 참여자 명단을 보니 익숙한 이름이 몇 보여 내심 즐거워졌습니다.

<한 컷 세계사>는 독자에게 새로운 사실과 관점을 소개합니다. 어쨌든 저도 학교에서 나름대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사람으로서 어지간한 내용은 적어도 한번은 들어봤을 법도 한데 이전까지 생각지 못한 부분을 건드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챕터 중 첫 번째가 '93. 메이지 시대의 산업화, 공해 문제를 일으키다'인데요. 서구의 산업 혁명은 물론 한국의 산업화를 수업에서 다루어봤으니 산업화와 공해 문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문제임을 알고 있음에도, 유독 '일본의 산업화와 공해 문제'는 따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침략국가라는 인식이 너무 강한 탓일까요? 어찌되었건 일본인들도 일본 제국주의의 폭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던 것이 사실이지요. 책에 소개된 사실은 가해 기업이 19세기말 산업화로 인한 피해를 20세기말에야 인정했다는 내용인데요, 피해자는 이미 다 죽어서 없고, 그들의 희생으로 그 기업은 100년 가까이 존속해온 셈이겠네요. 두 번째는 '121. 돌아갈 곳을 잃어버린 난민들을 위한 '난센 여권''입니다. '프리티오프 난센'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봤고 그가 행한 노력도 처음 알았습니다. 아닌 걸 알면서도 여전히 '난민'하면 '못 사는 나라', '범죄자'와 같은 부정적 단어를 함께 떠올리는 편협한 저로서는 난센이 또 다른 '오스카 쉰들러'처럼 느껴졌습니다(물론 난센이 쉰들러보다 선대의 사람). 그는 난민 보호의 공로를 인정받아 192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어요. 덧붙여 난센이 최초로 그린란드 횡단에 성공한 탐험가이자 과학자이기도 했다는 점은 더 놀랍습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학교 현장의 역사 교사에게 현대사는 어렵고 불편합니다. 역사는 시간과 공간의 학문이라는데 시간은 끊임없이 흐르고 공간도 끊임없이 변화하지요. 이전의 역사는 학창시절에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가르쳐주었는데 최근의 일들은 그게 아닌 탓일까요. 이미 내려앉은 체면을 위한 변명을 더하자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과거의 사실을 다루는 역사로 다루기 곤란하다... 정도를 덧붙일 수 있겠네요. 그러나 이런 제가 무척 민망하게도 <한 컷 세계사>는 망설임 없이 그러한 부분까지 다룹니다. 홍콩,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148~149)은 물론 전지구적 문제인 기후 위기(150)까지 알차게 다룹니다. 역사 전공자들끼리 모여 만든 책의 마무리가 '인류세*'인 점도 특이합니다. 여러 모로 고마움을 느끼게 되는 책이네요. 이런 책이 더 많이 나오고, 사람들의 눈길을 더 끌고, 더 많이 읽히면 좋겠습니다.

*인류세(Anthropocene) : 네덜란드 화학자 파울 크뤼천이 2000년 처음 제안한 지질시대의 개념으로, 인간의 활동으로 이해 지구환경이 크게 변화한 기간을 지칭합니다. 그 시작점에 대한 논의는 물론 인간의 활동이 미래에 어떤 변화를 초래할지 등 다양한 논의가 함께 진행중입니다. '인간세'라고도 번역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5 2022.11.2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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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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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읽었던 한 컷 한국사에 이어서 오늘은 한 컷 세계사를 읽어보았다. 세계사 또한 광대한 범위에 세계사에는 주눅들어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최근에 읽었던 세계사 관련의 두권의 책에는 인물을 중심으로 되어있던 책이었다. 세계사 속에서도 유명한 인물들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인물이 나올때면 익숙해서인지 내용이 더 쉽게 느껴졌다. 인물로 이끌어가는 세계사가 아닌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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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읽었던 한 컷 한국사에 이어서 오늘은 한 컷 세계사를 읽어보았다. 세계사 또한 광대한 범위에 세계사에는 주눅들어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최근에 읽었던 세계사 관련의 두권의 책에는 인물을 중심으로 되어있던 책이었다. 세계사 속에서도 유명한 인물들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인물이 나올때면 익숙해서인지 내용이 더 쉽게 느껴졌다. 인물로 이끌어가는 세계사가 아닌 한 컷의 사진으로 따라가는 세계사 이야기는 어떨까? 한 컷 세계사를 읽은 뒤라 기대감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여덟 분의 역사선생님께서 풀어낸 세계사 이야기를 만나보고자 한다.

한 컷 세계사는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시각적인 흐름에 앞서 지역의 역사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인류의 출현을 시작으로 동아시아 지역, 서아이사 인도 지역, 유럽 아메리카 지역의 역사, 그리고 제국주의의와 두 차례 세계대전, 현대 세계의 변화까지. 여섯 부분으로 나누어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인류는 어디서 온 것일까? 우리는 진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변했다.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를 통해 인류 최초의 모습을 알게 된것이다. 예술은 시대를 막론하고 문자와 달리 등장했다. 구석기인들이 동굴 벽화를 그리면서 예술이 탄생했다고 한다. 그들은 왜 동굴에 벽화를 그린것일까? 아무래도 동굴벽화는 생존과도 관련있었던 것 같다. 자신들이 잡은 동물들의 특징을 표현하고 그림으로 동물을 똑같이 재현하였으며, 주술적인 의미도 있었다고 한다.

진시황제는 어떤 왕이었을까? 과감하고 결단력 있는 통일 정책을 써서 진을 빠르게 안정시켰으나 독재와 폭정을 펼친 황제. 법가사상 이외의 다른 사상을 탄압해 유학자들을 묻어버리는 분서갱유를 일으켰다. 영웅이면서 폭군인 그에 대한 평가는 누가 내릴 수 있을까. 그리고 한 컷 한국사를 보고 느꼈던 사실이지만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던 사진과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어 흥미로웠는데 한 컷 세계사도 마찬가지였다. 헤이안(지금의 교토) 시대 귀족들의 로맨스라는 겐지이야기도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색달랐다.

글로벌시대인 현대는 환경문제에 있어서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다른 나라의 환경 파괴가 결국은 나비효과가 되어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에게 전해지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도 시작되었다. 환경문제 뿐만 아니라 지구촌에서 생기는 문제는 영향을 주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경유값이 상승한 것만 보더라도 그러하다. 한 컷 세계사는 150개의 주제를 사진과 함께 우리에게 세계사의 한 부분을 보여주고 있다. 전체적인 흐름의 세계사를 파악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세계사 책에서 볼 수 없는 이야기와 사진을 만날 수 있어서 유익했던 《한 컷 세계사》 였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2.11.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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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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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사들이 한 컷의 사진으로 풀어낸 살아있는 한국사 이야기'세계 고고학 지도를 바꾼 전곡리 주먹도끼'부터 '한국 영화 100년, 문화의 힘을 보여주다'까지 145개의 주제를 사진과 함께 이야기한다. 이 책이 나의 학창시절에 있었다면 한국사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을꺼 같다. 한국사 좋아하는 아이와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유물 유적들에 대한 사진을 보기는 했지만 시대별로 기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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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사들이 한 컷의 사진으로 풀어낸 살아있는 한국사 이야기
'세계 고고학 지도를 바꾼 전곡리 주먹도끼'부터 '한국 영화 100년, 문화의 힘을 보여주다'까지 145개의 주제를 사진과 함께 이야기한다.

이 책이 나의 학창시절에 있었다면 한국사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을꺼 같다. 한국사 좋아하는 아이와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유물 유적들에 대한 사진을 보기는 했지만 시대별로 기억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거기다 시험으로 이어지면 재미보다 점수를 위한 부담감에 흥미는 더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 컷 한국사는 한국사를 보다 재미있게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다. 145개의 주제로 묶인 실감나는 사진과 함께 그에 얽힌 이야기들은 너무 재밌었다. 내가 알고 있던 역사 속의 단편적인 사실뿐만아니라,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의 한 부분을 아는 재미가 느껴졌다.

차례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PART 1. 전근대
??PART 2. 개항기
??PART 3. 일제강점기
??PART 4. 현대

연천 전곡리에서 발견된 주먹도끼가 미국공군 소속으로 근무하던 보원하사가 여자친구가 강변을 걷다가 발견되었다니!! 보원하사가 고고학을 공부하지 않았더라면 돌이 이상하게 생겼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을것이다. 모르는 사람이었다면 그냥 스치고 지나쳐 갔을 돌 하나가 우연히 발견되면서 고고학 지도가 바뀌었다는 것을 이 책 이전에는 왜 아무도 알려주디 않았을까?

우리나라 국보인 백제 금동 대항로는 도교와 불교의 상징이 결합된 백제 시대의 미술과 종교, 기술까지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이런 귀중한 유물이 절터였던 계단식 논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보았을때는 왜 진흙속에 묻혀 있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지만, 전화위복으로 그렇게 숨겼기에 나당연합군의 공격에 멸망하면서까지 뺏기지 않고 공기가 통하지 않는 물과 진흙속에 묻혀있어 1300여년이 훌쩍 지났음에도 완벽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니 신기할 따름이다.

통상수교 거부정책의 상징물이기도 한 '척화비'를 세운 흥선대원군. 밀려오는 서양 문화에 강한 반발을 보이다 결국 오페르트 도굴사건까지 발생하게 되었던 그 시대. 조선의 문화를 지키고자 전국 각지에 세운 척화비를 고종의 개화정책과 더불어 뽑아버리거나 땅에 묻혔다고 하니 아이러니하다.

이 책을 통해서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의 주역이 장재성이라는 인물임을 알게 되었다. 성진회라는 학생들이 만든 비밀 조직에 대한 이야기도 사실 생소했다. 장재성이 성진회를 주도 하던 학생 중의 한명이었으며 광주학생 항일운동당시 투쟁방향을 지휘하는 등의 역할을 하여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게 했다는 사실. 새롭게 알게 되니 내가 모르는 이야기들이 더 많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게다가 만주에서 활동하던 독립군 부대의 지휘관으로 남과 북이 모두 존경하여 두개의 묘가 있다는 양세봉 선생의 이야기 또한 색다르다.

아파트 착공에서 완공까지 6개월안으로 공사를 마치느라 기초공사없이 맨땅에 올린 5층짜리 아파트인 와우아파트는 박정희식 성장 만능주의, 졸속 행정의 표본으로 비판받았다고 한다. '빨리빨리'의 비극을 보여준 와우아파트 이야기도 미처 알지 못하던 사실이었다. 한국사가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이라면, 한컷 한국사와 함께 사진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는 역사를 만나는 재미를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좋겠다. 사진 한장에 담긴 역사를 새롭게 알게 되는 한국사인 《한컷 한국사》였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2.11.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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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세계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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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세계사 이야기~~~ 눈에 쏙쏙 들어오고 핵심이 쏙쏙 보이는 멋진 세계사 책입니다~ 과거의 역사부터 최근 역사까지 모두 담고 있어서 방대한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어 좋아요. 역사책은 다분하다는 선입견을 깨고 어려운 세계사를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공부하는 청소년이 학습용으로 보기에도 성인이 교양서로 읽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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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세계사 이야기~~~ 눈에 쏙쏙 들어오고 핵심이 쏙쏙 보이는 멋진 세계사 책입니다~ 과거의 역사부터 최근 역사까지 모두 담고 있어서 방대한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어 좋아요. 역사책은 다분하다는 선입견을 깨고 어려운 세계사를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공부하는 청소년이 학습용으로 보기에도 성인이 교양서로 읽기에도 딱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n****6 2022.10.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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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로 접하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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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볍다. 사실, 주제도 내용도, 자세하고 깊이 있는 책을 원하시면 다소 맞지 않으실 수도 있다. 하지만 입문용으로 부담없이 접하기에는 괜찮다. 교양서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부담없이 한 페이지씩 넘겨볼 수 있고,, 내용도 이해가 쉽다. 세계사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도 꽤 괜찮을 책이다. 현대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사진 자료들도 꽤 괜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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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볍다. 사실, 주제도 내용도, 자세하고 깊이 있는 책을 원하시면 다소 맞지 않으실 수도 있다. 하지만 입문용으로 부담없이 접하기에는 괜찮다. 교양서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부담없이 한 페이지씩 넘겨볼 수 있고,, 내용도 이해가 쉽다.

세계사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도 꽤 괜찮을 책이다.

현대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사진 자료들도 꽤 괜찮은 편이고, 가독성도 좋다.

가볍게 머리 식히면서 부담없이 보기 괜찮은 책이다. 

h***2 2022.10.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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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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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세계사'는 '한 컷 한국사'를 먼저 읽고난 다음에 정말 좋아서 세계사도 이런 스타일이면 정말 재밌게 읽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주저않고 구매하게 되었다. 물론 문재인 대통령 추천도서라서 더 관심갖게 된 것도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중고등학교에서 직접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한 컷의 사진이나 그림에 담겨진 내용을 시대별 주제별로 이야기를 풀어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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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세계사'는 '한 컷 한국사'를 먼저 읽고난 다음에 정말 좋아서 세계사도 이런 스타일이면 정말 재밌게 읽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주저않고 구매하게 되었다. 물론 문재인 대통령 추천도서라서 더 관심갖게 된 것도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중고등학교에서 직접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한 컷의 사진이나 그림에 담겨진 내용을 시대별 주제별로 이야기를 풀어쓴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연대기적 서술의 흔한 역사책 처럼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끈다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진 책이다. 또한 역사속에서 주목받지 못한 여성과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도 많이 들려주려고 한 점이나 익숙한 사진을 가지고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려한 노력들도 눈에 많이 띈다.

역사에 관심을 가진 특히 세계사에 관심을 가져본 사람들이라면 '한 컷 세계사'도 꼭 구매해서 읽어보길 권장한다. 정말 재밌게 끝까지 완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k******o 2023.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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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지않게 읽기 딱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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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심 붙이기에 좋고..어렵지않고 길지않아서인지 잠깐잠깐 읽기 좋아서인지 아이들이 잘 읽는다.....한국사도 함께 구입했는데 이 책도 잘 읽고있다....150자를 쓰라고하니 억지로 쥐어짤수도없고ㅎㅎ 왜때문에 150자를 걸어놨는지 모르겠다ㅜㅜ 여기까지 써도 150자가 아니라고 더 쓰라고하는데..이럴줄 알았으면 책이라도 베껴야하나할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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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심 붙이기에 좋고..
어렵지않고 길지않아서인지 잠깐잠깐 읽기 좋아서인지 아이들이 잘 읽는다.....
한국사도 함께 구입했는데 이 책도 잘 읽고있다....

150자를 쓰라고하니 억지로 쥐어짤수도없고ㅎㅎ 왜때문에 150자를 걸어놨는지 모르겠다ㅜㅜ 여기까지 써도 150자가 아니라고 더 쓰라고하는데..이럴줄 알았으면 책이라도 베껴야하나할판ㅎㅎ
c********6 2022.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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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세계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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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얇다, 느꼈는데 종이가 얇은 거였어요. 세계사라는 것이 워낙에 방대한 분량이지만 그 방대함을 잘 함축에 놓은 느낌이에요. 사진이 함께 있는 것도 좋았어요. 줄글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도 했고, 또 그 시대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기도 하네요. 덕분에 더 깊이 찾아보고 싶은 부분도 많이 생겼어요. 앞으로도 두고두고 읽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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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얇다, 느꼈는데 종이가 얇은 거였어요. 세계사라는 것이 워낙에 방대한 분량이지만 그 방대함을 잘 함축에 놓은 느낌이에요. 사진이 함께 있는 것도 좋았어요. 줄글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도 했고, 또 그 시대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기도 하네요. 덕분에 더 깊이 찾아보고 싶은 부분도 많이 생겼어요. 앞으로도 두고두고 읽을 예정입니다.
c********5 2022.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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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진화하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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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앞서 한 컷 한국사부터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컷 한국사는 문재인 대통령님 추천으로 구매하긴 했지만 유익하고 알차서 다음 시리즈가 기대됐었어요. 그래서 펀딩이 올라왔길래 고민없이 한 컷 세계사도 바로 구매했습니다!한 컷 한국사도 좋았지만 한 컷 세계사의 경우 내용은 물론이고 편집도 더 진화한것 같아서 앞으로 이 시리즈는 계속 모으려고 합니다:) 줄글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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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앞서 한 컷 한국사부터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컷 한국사는 문재인 대통령님 추천으로 구매하긴 했지만 유익하고 알차서 다음 시리즈가 기대됐었어요. 그래서 펀딩이 올라왔길래 고민없이 한 컷 세계사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한 컷 한국사도 좋았지만 한 컷 세계사의 경우 내용은 물론이고 편집도 더 진화한것 같아서 앞으로 이 시리즈는 계속 모으려고 합니다:)

줄글만으로 되어있는 것 보다는 한컷 사진을 통해 앞으로 읽을 내용을 한눈에 먼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s**********n 2022.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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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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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진행하는 첫 펀딩으로 구매한 한 컷 세계사. 구성이 좋고 알차다고 들어 고민 끝에 결제한 한 컷 세계사는 며칠 전에 도착했다. 도착한 후에 잠시 펼쳐 읽어보는데 종이가 얇은 만큼 꽤 많은 내용이 담아져 있었고 너무 무겁지 않은 정말 한 컷에서 끝나는 설명에 가볍게 읽기 좋은 듯했다. 목록에서 원하는 걸 찾아 따로 읽기도 했고 지금은 잠시 책상에 꽂아뒀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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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진행하는 첫 펀딩으로 구매한 한 컷 세계사.

구성이 좋고 알차다고 들어 고민 끝에 결제한 한 컷 세계사는 며칠 전에 도착했다.

도착한 후에 잠시 펼쳐 읽어보는데 종이가 얇은 만큼 꽤 많은 내용이 담아져 있었고 너무 무겁지 않은 정말 한 컷에서 끝나는 설명에 가볍게 읽기 좋은 듯했다.

목록에서 원하는 걸 찾아 따로 읽기도 했고 지금은 잠시 책상에 꽂아뒀지만 이번 달이 끝나기 전에 마저 읽어볼 예정이다.

d**********1 2022.10.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