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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시마 논 작가님의 <남자친구는 오렌지색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고생과 소방관의 러브스토리.. 물론 소설이나 만화에서 나올법한 이야기입니다만 그래도 상상만해도 두근두근합니다 ㅎㅎ 서브남도 매력적이라 팬이 많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삼각관계는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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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오렌지색 12권입니다. 이 만화는 한때 전문직 남주 유행일때 나왔던 건데 다른 건 완결나고 요거 남은 기분이 드는 요즘이네요. 정발이 빠른 편은 아니라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일단 남자친구라지만 남주가 소방관인 완전한 성인이고 여주가 고등학생이라 수위 같은 건 전혀 없고요. 여주나 남주의 감정 상황이야 독자들은 다 아는데 극중에선 그 성인과 미성년의 차이 때문에 크게 진도 나가는 거 없어서 좀 아쉽긴 하더라구요. 근데 그림체 예쁘고 내용도 무난하게 재밌어요. 순정 만화 좋아하시면 크게 호불호 없이 보실수 있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