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보고 아이가 보면 좋아할 것 같은데 책이 크고 무거워서 빌리지 않고 구입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질문에 답해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분야가 아주 다양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온갖 것에 다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하니까요.
어린 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과학은 물론 지리, 역사,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