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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타카시의 ‘그래픽 디자인 생존 전략’을 공개한 책! 누군가 사업을 한다면 그저 부럽기만 하던 때가 있다. 당연, 일반 월급쟁이가 보기엔 사장이라는 위치가 늘 그러하다. 그렇지만 사회생활이 늘어 갈 수록 그러함 보다는 대단하다는 생각에 부러웠다. 회사원이라면 맡은 업무로만 이루어져 해낸다면, 사업이란 하고 싶은 일을 함과 동시에 모든 팀들이 하는 일을 혼자하게 되는 것임을 이제는 알기 때문이다. 얼마나 고단하며 그 중 영업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한다는게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로인한 고됨을 지은이는 낱낱이 공개하여 디자인의 세계로 들어오게 만들어준다. 꼭 디자인에 관한 책으로 추천하기 보다는 무언가 시작하는 분들이 이 책을 꼭 접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꼭 추천하고 싶다.
□ 2장 ‘맞춤형’ 디자인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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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 그래픽 디자인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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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디자이너의독립프로젝트 저는 디자인 전공도 아니고 게임덕후도 아니지만 그림과 닌텐도에 관심이 많아요. 디자이너라면 내 포트폴리오가 정말 중요할텐데! 디자인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그간의 열정을 담았고 자신의 작품도 많이 담았어요.
아무리 좋은 디자인이라도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면 의미가 없는만큼 프레젠테이션은 러브레터라는 말이 귀에 딱 들어오네요.
닌텐도 게임속 디자인 뿐 아니라 역 앞의 옥외간판이나 다양한 생활용품 속의 디자인도 볼 수 있어요. 디자이너라면 물건을 하나 살 때도 선택지를 늘려 최적의 것을 고르는 연습을 해야한다.
나도 나의 직업에 대해 이렇게 한권에 책에 담을 수 있을까?
#디자인 #그래픽디자인 #유엑스리뷰 |
| 디자이너로써 갖춰야 하는 마음가짐과 소양에 대해 너무 잘 설명되어있는 책입니다. 특히 주니어 디자이너들에게 더더욱 도움이 될만한 책이에요. 저도 오랜만에 디자이너로써 저의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 돌아보고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멋진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열정도 다시 생기게 된 것 같아요^^ 모든 디자이너분들께 유익할만한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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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디자인 전공은 아니지만, 마케팅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고 있어 크리에이티브한 시각을 넓히는 것이 필수적인 덕목이 되어버린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디자인이라는 분야가 나와 멀다고 느껴지지 않았고, 어린이부터 키덜트까지 사로잡은 닌텐도 브랜드에 일조한 마에다 타카시의 스토리와 인사이트를 알고 싶어졌다. 무엇보다 닌텐도 디자이너 출신답게 책 표지 분위기가 밝고 재기발랄해보여서 더더욱 기대가 되었다ㅎ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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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사례 1000개 모으기 실습 리뷰: 인상 깊은 문장 - " 젊은 디자이너들은 아주 당연하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있느냐 묻는다. 일단 몇 권 정도는 친절하게 대답해 줄 수 있다. 하지만 내심 그렇게 흥미가 있으면 모두 읽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추천받은 책만 읽으며 발전하겠다는 것은 전혀 공감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디자인 하나를 깊게 팠다는 집요함이 느껴졌던 문장입니다. 제가 지금 독서를 넓고 얕게 파고있어서 안그래도 어느 한 가지를 깊게 파고 들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데 약간 뚜드려 맞은 느낌 ㅎㅎ AI도 잠깐 언급하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감정 요소나 확실한 기호. 그러니까 집착적인 취향으로 자신만의 고집을 심화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고보니 신선한 디자인을 만드는 사람은 개성이 뚜렷한게, 그 사람의 취향과 고집으로 탄생한 걸테니 자기 주장이 강해보이는게 이해가 되네요. 인상 깊은 문장 - "집요함이 결국 깊이를 만들어낸다.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당신의 인생이나 업무에 디자인 능력을 활용해보길 바란다. 디자인은 어렵고 특별한 게 아니고, 일상에서 이미 하고 있다. 디자이너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디자인은 디자인 힘이 필요한 사람과 함께 만드는 것이다. " 전반적으로 초보나 중수 디자이너에게 실용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지만, 회사를 나가고 프리랜서로 일하는 경험담의 측면과 함께 디자인의 힘을 일반 독자도 쉽게 배우고 얻어갈 측면도 있어요. 디자인을 할 때 기쁨을 느끼는 부분이 어딘지에 대한 질문도 인상적이었는데요. 저자는 번뜩이는 기획이나 생각을 팀원과 나눌 때라고 합니다. 저도 기술적 측면이 아닌, 내적 동기라고 해야될까요? 내적 동기의 원동력을 아직 잘 모르겠어서 얼른 찾아내고 싶네요. 디자이너에 관심이 많은 아직 일반 독자인 저도 알찬 구성이라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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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 독립을 준비하는 디자이너 디자이너로 살아남고 싶은 사람!! 디자인에 관심있는 누구나
이런 분들이 읽으면 너무 좋은 책 한 권을 추천해 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이 책을 보며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에다타카시'라는 일본 디자이너가 닌텐도에서 15년간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나와서 독립하기까지의 일생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얻은 시련, 실패, 성공까지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팁이 있어 좋았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살아남는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용이의 리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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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추억의 게임처럼 되어있어 눈길이 간다. play yes / no 재미있는 표지 ㅋㅋ 책의 레이아웃도 남다르다. 아래위옆의 여백이 일정한 여느 책들과 달리 밑부분이 더 많이 남고 위와 바깥쪽으로 더 치우쳐져 있는데 아마도 책을 쫙 펴지 않아도 읽을 수 있게 디자인한 것 같다. 처음이라 조금 어색하지만 흥미롭다. 데생에 관한 생각이 작가와 같아 반갑고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암만. 그렇고 말고~ 특히 디자인 초보들의 수고로움을 덜기위해 마지막 챕터에 디자인 실행 워크들이 있어 감동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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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 저는 이 책이 닌텐도 게임과 관련된 게임 개발에 관한 첵으로 이해했었어요. 물론 '관련'이 있긴 한데, 판이 다른 이야기가 펼쳐짐에 정말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그순간부터 손에서 이 책을 놓지 못했지 뭐에요. 와우!!! ^^ 뭐든지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는가 봅니다. 일단 이 책을 열고 두 페이지를 넘기면 '디자이너 마에다 타카시의 성장 그래프' 그리고 '프리랜서 활동 그래프' 라는 제목으로 네 페이지의...마치 연혁을 풀어 써 놓은 것 같은 내용이 네 페이지에 담겨져 나와요. 필자의 유년시절(5세)부터 43세(독립 5년차)까지의 포트폴리오가 펼쳐집니다. 순간 저는 이 사람 진짜 세밀하고, 주도 면밀하며, 자신에 대한 메타인지가 정말 끝내주겠는걸?? 하며 혼자서 감탄을 금치 못하며 슬슬 궁궁즘이 일기 시작했어요. 뭔가 내가 추구하고 선망하는 비슷한 마인드를 품은 사람일거 같은 기대감에 흥분되기 시작했어요. 어머!!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이 책은 '디자인'을 가지고서 이야기를 하지만, '디자인'에 국한된 이야기도 아니었어요. 뼛속까지 디자인으로 채워져 있는 것 같은 필자가 책속에서 해주는 이야기들은 그야말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피와 살이 되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디자인을 필두로 다른 사람들이 조금 더 쉽고, 실패를 덜 하면서, 센서티브하고, 스마트한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지극히 주관적이면서도 동시에 매우 객관적인 시선으로 제시해 준다는 점이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필자는 '이기는 디자인'에 대해서 이렇게 정리합니다. 1)쉽게 알 수 있고, 2)폴리시 policy가 있고, 3)맞춤형이고, 4)흥미를 유발하며, 5)함부로 버릴 수 없는 디자인 이라고 말이죠. 한마디로 사람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것을 기획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것!! 이라고 정의합니다. '일류 디자이너를 꿈꾸며 만들었던 작업과 닌텐도 재직 시절 일하면서 실천했던 나만의 업무 기술, 디자인 능력을 높일 수 있었던 모든 방법을 가감 없이 담았다. 닌텐도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라는 가시밭길에서 얻은 경험과 기업을 세워 실천하고 얻었던 모든 노하우를 녹여냈다. 내가 쓴 것은 솔직하고 사실적인 디자인 이야기다.' 필자의 이야기에서 모든 취지가 묻어 나오죠?? 저는 전율로 한동안 멈춰 있었답니다. 성공신화로 도배된 스타트업 또는 대기업 CEO의 말이 아니기때문입니다. 필자가 디자인한 로고를 새긴 페라리가 전 세계의 서킷을 달리는 모습을 떠올려보니 남에게 인정받고 싶다기보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디자이너의 마음가짐으로 일해야겠다고 늘 생각했던 필자의 의지가 제게도 전달되는 느낌이었어요. 아름답기로 유명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밀라노'에서 접한 것들로 영감을 받거나 신혼영행에서 루브르 박물관 투어 일정 대신 현지 시장이나 잡화점을 둘러보며 영감을 받고 디자인에 그것을 반영하는 필자를 너무나 공감하는 나는, 이미 흥분 상태였다. 예술적인 것보다는 기획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것까지~!! 어쩜. ^^ 셀 수 없이 울고 싶은 날들을 본인의 필살기를 닦으며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알기 쉽게 친절한 언어와 이미지로 이해를 도우며 이 책에 실어준 것은 감동적이다. 첨음부터 끝까지 말이다. 가리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도전하는 것을 '노력'이라고 정의 내리며 끊임없는 시도와 실행으로 성장하는 필자를 따라가는 것이 큰 자극이 되었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디자인 소스가 흔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너무나 쉽고 간편하게 우리는 그것들을 취할 수 있다. <미리캔버스>나 <캔바>, <망고보드> 등....카드 뉴스를 제작하는 툴이 이제는 너무 익숙한 시대를 살고 있으며, 픽사베이처럼 엄청난 양의 고퀄러티 무료 디자인 소스를 방출하는 사이트가 넘쳐난다. 때로는 이것들을 무료로 간편하게 취하는 것이 많이 미안해 질 때도 있을만큼. 하지만, 쉽게 접할수록 그 소중한 가치를 망각할 때가 많고, 수박 겉핣기 식으로 설렁설렁 사용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필자처럼 디자인에 대한 철학과 깊은 고민, 수반되는 시행착오들의 수정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부방비 상태로 모든 것들을 취하다보니 아쉬운 점이 느껴질 때가 많았었다. 그래서인지...개인적으로 책에서 5)일러스트레이터의 시간 단축 포인트 / 6)디자인의 성패를 가르는 폰트 세가지 7)디자인에 글자가 다는 아니다 8)크리에이터가 아닌 기업인도 응용할 수 있는 '데생이 주는 효과'는 크리에이터의 근력을 단련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소개되는데 여기에서 소개한... 1)사용능력 2)발견능력 3)회복능력 4)추진력 5)집중력은...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해 보면 좋은 트레이닝 기술이었다. 책 말미에 실려 있는 '디자인 실습 워크'까지~!! 뭐 하나 버리거나 흠 잡을 곳이 없던 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연상되는 책, <닌텐도 디자이너의 독립 프로젝트> 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