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경험에서 나오는 내용들이라 그런지 전달력이 있네요. 쉽지만 가볍지 않고 진지하지만 이해하기 쉬운 문체와 내용으로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넘 예술을 어렵게 생각했네요.가까운 곳에서 언제라도 향유할 수 있다는 새로운 발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학부모, 교육관련 종사자들 꼭 읽어보면 좋겠어요. 청소년은 물론 대학생 이상 성인들 두루 읽을만 합니다.
작가의 경험에서 나오는 내용들이라 그런지 전달력이 있네요. 쉽지만 가볍지 않고 진지하지만 이해하기 쉬운 문체와 내용으로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넘 예술을 어렵게 생각했네요. 가까운 곳에서 언제라도 향유할 수 있다는 새로운 발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학부모, 교육관련 종사자들 꼭 읽어보면 좋겠어요. 청소년은 물론 대학생 이상 성인들 두루 읽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