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가끔 나에게 어떤 판단에 대한 기준과 덜컹거리는 삶에 대한 위로가 필요할 때 함께 고민해 줄 뭐든지 나보다 나은 그런 언니가 있었으면...
이 책은 딱 그런 언니 두 명이 쓴 책으로 책에서 다루는 주제 하나하나가 무척 의미있고 공감되는 내용이다. 오랜 시간 편집자로 살았으며 이미 베스트셀러 책의 저자로 번역가로 지내온 이들이어서 그런지 글도 맛깔나다.
좋은 어른들의 현명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