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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아티비터스 12기_11월 도서 리뷰* *도서 정보* 시리즈 : 보림 창작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 제 3회 보림 창작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리커버 특별판으로 돌아왔대요. 깃털 하나로 시작된 즐거운 상상! 어린아이의 마음을 간직한 김동수 작가님의 첫 그림책, 아티비터스 12기 11월 두 번째 리뷰 도서 ‘감기 걸린 날’ 추운 겨울, 엄마는 아이에게 오리털이 든 따뜻한 점퍼를 사줘요. 아이가 새 옷을 입고 거울을 보는데 깃털 하나가 비죽 나온 게 눈에 띄었어요. 그날 밤 아이는 털이 없는(뽑힌) 오리들을 만나게 되는데 털이 없어 춥다는 오리들에게 아이는 옷 속에서 깃털을 꺼내 하나하나 심어주고 오리들과 언덕으로 달려가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재채기가 나오는 바람에 잠이 깨는데... 아이는 감기에 걸렸고, 엄마는 밤에 이불을 잘 덮고 자지 않아 감기에 걸렸다고 하지만, 아이는 깃털을 모두 오리들에게 돌려주었기 때문이란걸 알고 있지요. - - *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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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에취~! 갑자기 찾아온 강추위에 감기가 걸린 것 같아요..!
그래서 겨울에 읽기 좋은 그림책을 가져왔는데요. 분명 마음까지 따뜻해질 거예요!
어? 이 책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나요?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 <감기 걸린 날>을 통해 동심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오늘은 우리 아이에게 어떤 세상을 들려줄까요? ??
빰빠밤! 제3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감기 걸린 날>이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리커버 특별판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어요!
이제 오리털 점퍼를 꺼내 입을 계절이 성큼 다가왔네요. 얼른 추운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줄 단발머리 아이의 작고 소중한 마음을 만나러 가보시죠!
첫 번째 특징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점입니다!
오리 점퍼에 삐져나온 깃털 하나로부터 시작된 상상력! 실제로 김동수 작가님은 어린 시절 오리털 파카를 입으며 문득 떠올렸던 생각이 작품의 모티프가 되었다고 해요.
원인과 결과에 대한 아이들만의 독특한 생각을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혹시 몰라요!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상상력이 그림책으로 탄생할지!
두 번째 특징은 투박하고 귀여운 연필 그림체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투박하고 귀여운 연필 그림체를 가진 것이 특징이에요! 마치 어린 시절 그림일기를 엿보는 느낌도 들고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그림으로 잘 녹여낸 것 같아요!
세 번째 특징은 생명을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입니다.
이 책은 심사에서 '어린이의 눈과 마음을 열어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라는 평을 받았어요.
오리털 점퍼의 깃털을 보며 오리들에게 미안함을 느끼기도 하고 혼자 따뜻할 수 없다는 순수한 마음이 잘 담겨있기도 해요.
오리들과 함께 썰매와 숨바꼭질을 하는 장면이 어린아이다워서 즐겁고 따뜻하게 읽었어요. 저도 아마 순수한 마음을 가졌던 시절이 있었겠죠?
오늘의 미션은 `함께 따뜻해지기`
추운 겨울 함께 온기를 나누면 따스함이 배가 된답니다. 그럼, 여기서 함께하기는 무엇일까요?
바로 `기부 혹은 봉사하기`입니다. 깃털을 나눠주듯 우리의 따스함을 조금만 나눠줘도 많은 사람이 따뜻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와 함께 실천해 주세요!
물론, 아이가 아닌 우리 어른들도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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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그림책은 보림출판사 현실같은 꿈, 순수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담은 귀여운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한 책입니다. 어떤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고 있을까요?
이번에 출간된 '감기 걸린 날'은 출간 20년을 기념하여 리커버 특별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감기 걸린 날'을 함께 살펴보러 가실까요?
점퍼에서 삐져나온 오리털을 시작으로 아이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발휘해요. 아이의 재미있는 꿈을 살짝 들여다보며 동심을 되찾아보아요.
오늘의 그림책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동심을 느끼셨나요? 잊고 살았던 나의 풍부한 상상력을 다시 발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모두 좋은 꿈 꾸세요!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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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인트로
주인공은 오리털 파카를 선물 받고 잠에 들어요. 꿈 속에서, 주인공은 깃털을 잃어버린 오리들을 만나요. 오리들은 주인공에게 춥다며 깃털을 줄 수 있겠냐 묻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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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새 잠바를 사주셨다. 입어 보니 깃털이 삐죽 튀어나와 있었다. 처음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감기 걸린 날에 대한 이야기인가 생각했다. 하지만 뒷 표지 적힌 깃털 하나로 시작된 즐거운 상상이라는 문장을 보고 더욱 이야기가 예측이 안 됐었다. 그런데 깃털과 관련된 꿈에 관한 이야기였다니 깜빡 속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꿈을 상상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꿈은 무의식의 발현이라고 하니 틀린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가끔 꿈이 너무 생생해서 현실에서 일어난 일이 아닌가 헷갈릴 때가 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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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김동수 작가님의 감기 걸린 날 입니다?(???-?)??
감기 걸린 날은 귀여운 소녀가 이불을 덮지 않고, 꿈을 꾸다가 감기에 걸려버린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외투를 선물 받고, 추운 오리가 가득한 꿈을 꾼 소녀가 귀여웠고, 친숙한 느낌의 그림체도 좋았어요(??????ω????)?????♡
꿈을 꾸기 시작한 소녀는 추운 오리들을 만나게 되었고, 자신의 외투 털을 나눠주었고, 꿈과 현실을 분간하지 못하는 아이의 귀여움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어릴 적 외투를 입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추억이 되어 재미있었고, 귀여운 소녀를 보면서 흐뭇하기도 했답니다????????*???☆
제3회 보림창작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자 출간 20주년을 맞이한 리커버 특별판 <감기 걸린 날>을 추천드립니다?(?? ??)??
보림 출판사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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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의 책을 들고 온 아티비터스 12기 세희입니다. :) 날이 점점 추워지고 정말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중입니다 ㅠㅠ 11월은 책의 계절이라죠? 아마도,,, ㅎ 아무튼! 이런 일교차가 심한 날은 감기가 걸리기 쉽죠. 오늘은 그와 관련된 책을 가져왔습니다.
깃털 하나로 시작된 즐거운 상상 "감기 걸린 날" 저자- 김동수/ 출판사- 보림
아이가 쓴 귀여운 일기 형식의 그림책 ! 너무 귀엽쥬 ㅠㅠ 아이가 그린 서툰 그림체와 글씨체는 보는 내내 독자를 기분 좋게 할 것 같아요 !
여러분은 오리털 잠바를 살 때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따뜻하려나, 뚱뚱해보이진 않으려나와 같은 실용적인 고민을 주로 많이 하죠. 이 책에서는 이른바 '동심'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주인공인 이 아이가 새로산 오리털 점퍼를 입으며 오리가 궁금해지는 상상력이 돋보이기도 하죠.
실용적인 고민을 하는 어른들과 달리, 추워하는 오리들을 위해 자신의 잠바에 들어있는 오리털을 뽑아 오리에게 하나하나 심어주는 모습은 정말 순수하고 귀엽죠 ,, 어른들과 대비되는 귀엽고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주인공인 어린 아이가 정말 사랑스럽게 느껴지고 아이의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 단순하게 표현한 듯 하지만, 장면 하나하나 천진난만하고도 서툰 그림과 귀여운 글씨체가 인상깊답니다. 순수하고 착한 아이들의 투박함이 잘 담겨있는 '감기 걸린 날 '!! 꼭 꼭 추천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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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감기 걸린 날>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꼭 가르쳐야 한다는 교훈을 억지로 주입시키거나 아이를 대상화하는 등 억압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털이 없는 오리들에게 자신이 추울지라도 깃털을 돌려주는 행동을 통해 우리는 아이의 자연적인 동심에 감동받을 수 있으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도 다시 한번 일깨워짐을 느낍니다.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하나의 깃털이 날아가 독자들에게까지 전해집니다. 우리는 책을 통해 따뜻한 공감과 상상력이 담긴 이야기를 전달받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모든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역시 따스한 위로를 줄 수 있으며 모든 세대에게 권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따뜻한 상상력을 느끼고 싶은 분들, 그림책을 사랑하는 독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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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감기 걸린 날" 입니다. '감기 걸린 날'은 보림출판사의 창작그림책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창작그림책 시리즈는 개성 있는 글 작가와 그림 작가들이
'감기 걸린 날'에서는 이러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의 특징을 담아 2. 어린이의 '동심'을 통한 상상력을 보여주었으며, 3. 일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오리털 파카의 털을 오리들에게 모두 나누어주고, 과연 이것은 꿈일까요? 아니면 어른들은 모르는
나는 분명 경험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의 단발머리 친구는 그런 경험이 있다고 해요! 아마 어른들은 이런 특별한 경험을 하지 못했나 봐요. 그렇다면 책 속의 단발머리 친구와 함께
오리털 파카를 입을 때 어떤 생각을 하며 입었나요? 아마 후자의 경우가 더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걱정, 생각은 뒤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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