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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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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아티비터스 12기_11월 도서 리뷰*  *도서 정보* 시리즈 : 보림 창작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제목 : 감기 걸린 날 글/그림 : 김동수 출간일 : 2022. 10. 11 연령 : 4세부터 쪽수 : 36쪽, 양장 크기 : 220×255㎜ 검색키워드 : 공모전, 김동수, 꿈, 상상력, 생명존중, 동물, 프랑크푸르트,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어린이 도서연구회 - 제 3회 보림 창작 그림책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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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아티비터스 12기_11월 도서 리뷰* 

*도서 정보*

시리즈 : 보림 창작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제목 : 감기 걸린 날
글/그림 : 김동수
출간일 : 2022. 10. 11
연령 : 4세부터
쪽수 : 36쪽, 양장
크기 : 220×255㎜
검색키워드 : 공모전, 김동수, 꿈, 상상력, 생명존중, 동물, 프랑크푸르트,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어린이 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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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보림 창작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리커버 특별판으로 돌아왔대요. 깃털 하나로 시작된 즐거운 상상! 어린아이의 마음을 간직한 김동수 작가님의 첫 그림책, 아티비터스 12기 11월 두 번째 리뷰 도서 ‘감기 걸린 날’ 

추운 겨울, 엄마는 아이에게 오리털이 든 따뜻한 점퍼를 사줘요. 아이가 새 옷을 입고 거울을 보는데 깃털 하나가 비죽 나온 게 눈에 띄었어요. 그날 밤 아이는 털이 없는(뽑힌) 오리들을 만나게 되는데 털이 없어 춥다는 오리들에게 아이는 옷 속에서 깃털을 꺼내 하나하나 심어주고 오리들과 언덕으로 달려가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재채기가 나오는 바람에 잠이 깨는데... 아이는 감기에 걸렸고, 엄마는 밤에 이불을 잘 덮고 자지 않아 감기에 걸렸다고 하지만, 아이는 깃털을 모두 오리들에게 돌려주었기 때문이란걸 알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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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단발머리의 어린이로 어린이답고, 살이 있는 듯한 캐릭터가 등장해요. 어른들은 새로 산 오리털 파카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 성인이 된 저도 따뜻할지, 내 체형과 어울릴지 등 실용적인 생각을 떠올리는 것 같아요. 이렇게 파카를 보고 오리를 떠올리는 아이들의 상상력은 성인과 다르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단순한 그림체와 색채이지만 장면 하나하나 동작과 몸짓에서 어린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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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책의 특징
1) 아이가 쓰는 그림일기 형식의 구성으로 아이들이 그리고 쓰고 그린 모습의 연필 그림체를 볼 수 있다. 
2) 그림책의 하단에 보면 그림과 연관된 그림이 있어 책을 읽을 때 좀 더 집중할 수 있다.
3) 귀여운 아이의 상상력을 보여주고 있어 이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줄 수 있다.

*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m*****6 2022.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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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린 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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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에취~! 갑자기 찾아온 강추위에 감기가 걸린 것 같아요..! 그래서 겨울에 읽기 좋은 그림책을 가져왔는데요. 분명 마음까지 따뜻해질 거예요! 어? 이 책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나요?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 <감기 걸린 날>을 통해 동심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오늘은 우리 아이에게 어떤 세상을 들려줄까요? ?? 1. 책 소개     빰빠밤! 제3회
"감기 걸린 날 리뷰" 내용보기

에에에취~!

갑자기 찾아온 강추위에 감기가 걸린 것 같아요..!

그래서 겨울에 읽기 좋은 그림책을 가져왔는데요.

분명 마음까지 따뜻해질 거예요!

어? 이 책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나요?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 <감기 걸린 날>을 통해

동심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오늘은 우리 아이에게 어떤 세상을 들려줄까요? ??


1. 책 소개

 

 

빰빠밤!

제3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감기 걸린 날>이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리커버 특별판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어요!

이제 오리털 점퍼를 꺼내 입을 계절이 성큼 다가왔네요.

얼른 추운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줄

단발머리 아이의 작고 소중한 마음을 만나러 가보시죠!

2. 맛보기

 

 

<감기 걸린 날>

오늘 눈이 많이 왔다.

엄마가 나에게 따뜻한 옷을 사다 주셨다.

새 옷을 입고 거울을 보았는데

자세히 보니 깃털 하나가 빠져나와 있었다.

깃털이 왜 빠져나왔을까 생각하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눈을 떠 보니 내 앞에 오리가 여러 마리 모여 있었다.


3. 책 특징

 

 

첫 번째 특징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점입니다!

오리 점퍼에 삐져나온 깃털 하나로부터 시작된 상상력!

실제로 김동수 작가님은 어린 시절 오리털 파카를 입으며

문득 떠올렸던 생각이 작품의 모티프가 되었다고 해요.

원인과 결과에 대한 아이들만의 독특한 생각을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혹시 몰라요!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상상력이 그림책으로 탄생할지!

 

 

두 번째 특징은 투박하고 귀여운 연필 그림체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투박하고 귀여운 연필 그림체를 가진 것이 특징이에요!

마치 어린 시절 그림일기를 엿보는 느낌도 들고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그림으로 잘 녹여낸 것 같아요!

 

 

세 번째 특징은 생명을 생각하는 순수한 마음입니다.

이 책은 심사에서 '어린이의 눈과 마음을 열어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라는 평을 받았어요.

오리털 점퍼의 깃털을 보며 오리들에게 미안함을 느끼기도 하고

혼자 따뜻할 수 없다는 순수한 마음이 잘 담겨있기도 해요.

오리들과 함께 썰매와 숨바꼭질을 하는 장면이

어린아이다워서 즐겁고 따뜻하게 읽었어요.

저도 아마 순수한 마음을 가졌던 시절이 있었겠죠?

4. 오늘의 미션

 

 

오늘의 미션은 `함께 따뜻해지기`

추운 겨울 함께 온기를 나누면 따스함이 배가 된답니다.

그럼, 여기서 함께하기는 무엇일까요?

바로 `기부 혹은 봉사하기`입니다.

깃털을 나눠주듯 우리의 따스함을

조금만 나눠줘도 많은 사람이 따뜻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와 함께 실천해 주세요!

물론, 아이가 아닌 우리 어른들도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j******7 2022.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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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같은 꿈, 순수한 상상력《감기 걸린 날》
"현실같은 꿈, 순수한 상상력《감기 걸린 날》" 내용보기
오늘 리뷰할 그림책은  보림출판사 현실같은 꿈, 순수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담은 귀여운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한 책입니다. 어떤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고 있을까요?   이번에 출간된 '감기 걸린 날'은 출간 20년을 기념하여 리커버 특별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감기 걸린 날'을 함께 살펴보러 가실까요? 점퍼에서 삐져나온 오리털을 시작으
"현실같은 꿈, 순수한 상상력《감기 걸린 날》" 내용보기

오늘 리뷰할 그림책은 

보림출판사 현실같은 꿈, 순수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담은 귀여운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한 책입니다. 어떤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고 있을까요?

 



이번에 출간된 '감기 걸린 날'은

출간 20년을 기념하여 리커버 특별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감기 걸린 날'을 함께 살펴보러 가실까요?





점퍼에서 삐져나온 오리털을 시작으로

아이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발휘해요.

아이의 재미있는 꿈을 살짝 들여다보며 동심을 되찾아보아요.



 

오늘의 그림책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동심을 느끼셨나요?

잊고 살았던 나의 풍부한 상상력을 다시 발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모두 좋은 꿈 꾸세요!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h**********3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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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이 만든 귀여운 상상: 감기 걸린 날
"깃털이 만든 귀여운 상상: 감기 걸린 날" 내용보기
0. 인트로 보림출판사의 대학생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12기로 받은 책은 바로 '감기 걸린 날'이에요. 제3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이며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리커버 되었어요. 2022년도 표지보다 더 간결하고 내용을 잘 품고 있는 표지가 되었답니다. 1. 작가 소개 김동수 믿고 사는 작가,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드는 작가 - 채널 예스 24 전공: 회화 직업:
"깃털이 만든 귀여운 상상: 감기 걸린 날" 내용보기

 



 

0. 인트로


보림출판사의 대학생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12기로 받은 책은 바로 '감기 걸린 날'이에요. 제3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이며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리커버 되었어요. 2022년도 표지보다 더 간결하고 내용을 잘 품고 있는 표지가 되었답니다.

1. 작가 소개


김동수
믿고 사는 작가,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드는 작가
- 채널 예스 24
전공: 회화
직업: 유아/어린이 작가
작품: 천하무적 고무동력기, 할머니 집에서 등
수상: 2001 한국출판미술대전,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2. 책 소개
제목: 감기 걸린 날
시리즈: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수상작


'감기 걸린 날'은 작가가 어린 시절 오리털 파카를 입으며 문득 떠올린 생각이 모티프가 되어 나온 책이라고 해요. 그림 일기처럼 이루어진 형식과 독특한 상상력이 책에 재미를 더해요. 장을 넘길 수록 매력이 배가 된답니다.

2. 책 소개
제목: 감기 걸린 날
시리즈: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수상작

 

주인공은 오리털 파카를 선물 받고 잠에 들어요. 꿈 속에서, 주인공은 깃털을 잃어버린 오리들을 만나요. 오리들은 주인공에게 춥다며 깃털을 줄 수 있겠냐 묻죠.


주인공은 오리들에게 오리털 파카 속 깃털을 심어줘요. 그리고 함께 놀죠. 썰매도 타고 숨바꼭질도 해요. 재채기를 하며 잠에서 깬 주인공. 주인공은 오리털 파카를 입고 학교에 간답니다.

3. 책 특징 소개
① 그림일기


위쪽에는 그림이, 아래쪽에는 글이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쓴 그림일기를 보는 것 같아요. 그림도 아이들이 그린 것처럼 연필로 그린 담백한 그림, 단조로운 색들이 쓰여서 더더욱 그렇게 보인답니다. 이렇게 그림과 글이 분리 되는 책들은 그림만으로도 내용 전달이 가능한 책이랍니다.
② 하단에 있는 또 하나의 이야기


책을 보는 또 하나의 재미예요! 이스터에그처럼 찾는 재미가 있어요.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고, 장 별로 그려진 그림과 연관되어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하나하나 살펴보며 읽어보세요!
③ 독특한 상상력


오리털 파카 속 오리털을 다시 오리들에게 심어준다는 생각이 너무 귀여웠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입는 옷에 있는 퍼와 솜들도 그 동물들로부터 온 게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동물의 사용한 옷들에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귀여운 그림책이긴 했지만 완전히 편한 마음으로 볼 수는 없었어요.

4. 추천


기발한 상상을 많이 하는 아이
(속닥속닥) 어쩌면 그 아이도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몰라요! 오리털 파카를 보며 오리들에게 이 오리털을 다시 심어줘야지~ 하는 생각 말이에요. : ) 그 생각이 더 퍼져갈 수 있도록 존중의 의미를 담아 이 책을 함께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h********e 202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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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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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새 잠바를 사주셨다. 입어 보니 깃털이 삐죽 튀어나와 있었다. 깃털이 왜 튀어나왔을까 생각하며 잠에 들었다. 눈을 떠보니 수많은 오리들이 다가와 자신들은 털이 없어 춥다며 털을 나눠달라고 했다. 한 마리도 빠짐없이 모든 오리에게 잠바의 깃털을 나누어 주었다. 모두에게 깃털을 나누어 주고 결국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엄마는 이불을 덮고 자지 않았기 때문에 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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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새 잠바를 사주셨다. 입어 보니 깃털이 삐죽 튀어나와 있었다.
깃털이 왜 튀어나왔을까 생각하며 잠에 들었다. 눈을 떠보니 수많은 오리들이 다가와 자신들은 털이 없어 춥다며 털을 나눠달라고 했다. 한 마리도 빠짐없이 모든 오리에게 잠바의 깃털을 나누어 주었다. 모두에게 깃털을 나누어 주고 결국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엄마는 이불을 덮고 자지 않았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다고 이야기한다. 이상하다. 분명 모두에게 깃털을 나누어 주었는데 말이다.

처음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감기 걸린 날에 대한 이야기인가 생각했다. 하지만 뒷 표지 적힌 깃털 하나로 시작된 즐거운 상상이라는 문장을 보고 더욱 이야기가 예측이 안 됐었다. 그런데 깃털과 관련된 꿈에 관한 이야기였다니 깜빡 속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꿈을 상상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꿈은 무의식의 발현이라고 하니 틀린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가끔 꿈이 너무 생생해서 현실에서 일어난 일이 아닌가 헷갈릴 때가 있다.
어렸을 때는 지금보다 그런 일이 조금 더 많았는데, 그런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웃겼다.
책의 구성도 한 편의 그림일기 같아서 좀 더 아이의 입장에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5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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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감기 걸린 날 _ 김동수
"[그림책추천] 감기 걸린 날 _ 김동수"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김동수 작가님의 감기 걸린 날 입니다?(???-?)?? 감기 걸린 날은 귀여운 소녀가 이불을 덮지 않고, 꿈을 꾸다가 감기에 걸려버린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외투를 선물 받고, 추운 오리가 가득한 꿈을 꾼 소녀가 귀여웠고, 친숙한 느낌의 그림체도 좋았어요(??????ω????)?????♡ 꿈을 꾸기 시작한 소녀는 추운 오리들을 만
"[그림책추천] 감기 걸린 날 _ 김동수"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김동수 작가님의 감기 걸린 날

입니다?(???-?)??

감기 걸린 날은 귀여운 소녀가

이불을 덮지 않고, 꿈을 꾸다가

감기에 걸려버린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외투를 선물 받고, 추운 오리가

가득한 꿈을 꾼 소녀가 귀여웠고,

친숙한 느낌의 그림체도

좋았어요(??????ω????)?????♡

꿈을 꾸기 시작한 소녀는 추운 오리들을

만나게 되었고, 자신의 외투 털을 나눠주었고,

꿈과 현실을 분간하지 못하는 아이의

귀여움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어릴 적 외투를 입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추억이 되어 재미있었고,

귀여운 소녀를 보면서 흐뭇하기도

했답니다????????*???☆

 

 

제3회 보림창작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자

출간 20주년을 맞이한 리커버 특별판

<감기 걸린 날>을 추천드립니다?(?? ??)??

 

보림 출판사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v***5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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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속으로! '감기 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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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의 책을 들고 온 아티비터스 12기 세희입니다. :) 날이 점점 추워지고 정말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중입니다 ㅠㅠ 11월은 책의 계절이라죠? 아마도,,, ㅎ 아무튼! 이런 일교차가 심한 날은 감기가 걸리기 쉽죠. 오늘은 그와 관련된 책을 가져왔습니다.     깃털 하나로 시작된 즐거운 상상 "감기 걸린 날" 저자- 김동수/ 출판사- 보림     아이가 쓴 귀여운
"동심 속으로! '감기 걸린 날'"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11월의 책을 들고 온 아티비터스 12기 세희입니다. :)

날이 점점 추워지고 정말 겨울이 오는 것을 실감중입니다 ㅠㅠ

11월은 책의 계절이라죠? 아마도,,, ㅎ

아무튼! 이런 일교차가 심한 날은 감기가 걸리기 쉽죠.

오늘은 그와 관련된 책을 가져왔습니다.

 


 

깃털 하나로 시작된 즐거운 상상 "감기 걸린 날"

저자- 김동수/ 출판사- 보림

 


 

아이가 쓴 귀여운 일기 형식의 그림책 ! 너무 귀엽쥬 ㅠㅠ

아이가 그린 서툰 그림체와 글씨체는 보는 내내 독자를 기분 좋게 할 것 같아요 !

 


 

여러분은 오리털 잠바를 살 때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따뜻하려나, 뚱뚱해보이진 않으려나와 같은 실용적인 고민을 주로 많이 하죠.

이 책에서는 이른바 '동심'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주인공인 이 아이가 새로산 오리털 점퍼를 입으며 오리가 궁금해지는 상상력이 돋보이기도 하죠.

 


 

실용적인 고민을 하는 어른들과 달리, 추워하는 오리들을 위해 자신의 잠바에 들어있는 오리털을 뽑아 오리에게 하나하나 심어주는 모습은 정말 순수하고 귀엽죠 ,,

어른들과 대비되는 귀엽고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주인공인 어린 아이가 정말 사랑스럽게 느껴지고 아이의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

단순하게 표현한 듯 하지만, 장면 하나하나 천진난만하고도 서툰 그림과 귀여운 글씨체가 인상깊답니다.

순수하고 착한 아이들의 투박함이 잘 담겨있는 '감기 걸린 날 '!!

꼭 꼭 추천드려요 ㅎㅎ

 

s*********9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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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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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린 날>은 깃털 하나를 매개로 해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겨울, 엄마는 아이에게 오리털 점퍼를 사주고 아이는 깃털 하나가 삐죽 나온 것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날 아이는 털이 없어 추워하는 오리들을 만납니다. 아이는 오리들에게  자신의 점퍼 속 깃털들을 꺼내 하나하나 다시 심어주고 그들과 즐겁게 놀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아이는 결국 감기에 걸리고 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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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린 날>은 깃털 하나를 매개로 해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겨울, 엄마는 아이에게 오리털 점퍼를 사주고 아이는 깃털 하나가 삐죽 나온 것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날 아이는 털이 없어 추워하는 오리들을 만납니다. 아이는 오리들에게  자신의 점퍼 속 깃털들을 꺼내 하나하나 다시 심어주고 그들과 즐겁게 놀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아이는 결국 감기에 걸리고 말죠. 엄마는 이불을 덮고 자지 않아서 감기에 걸렸다고 하지만, 우리는 아이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오리에게 준 따뜻한 선물때문이란 것을 말이죠. 


더불어 이 책은 소박한 그림체의 삽화가 인상적입니다. 화려한 일러스트는 아니지만 마치 어린 아이가 직접 그린 듯한 그림을 통해 책에 더 몰입할 수 있습니다. 조금은 삐뚤고 채색도 색연필로 쓱쓱 칠한 듯해 어설퍼 보일 수 있지만, 아이의 마음을 담은 듯한 여러 가지 색깔의 배경과 귀여운 오리들, 산, 거울, 창틀 등 다양한 삽화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책의 줄거리와 같이 소박하지만 귀여운 그림들과 함께 책을 읽다 보면 더욱 더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감기 걸린 날>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꼭 가르쳐야 한다는 교훈을 억지로 주입시키거나 아이를 대상화하는 등 억압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털이 없는 오리들에게 자신이 추울지라도 깃털을 돌려주는 행동을 통해 우리는 아이의 자연적인 동심에 감동받을 수 있으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도 다시 한번 일깨워짐을 느낍니다.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하나의 깃털이 날아가 독자들에게까지 전해집니다. 우리는 책을 통해 따뜻한 공감과 상상력이 담긴 이야기를 전달받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모든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역시 따스한 위로를 줄 수 있으며 모든 세대에게 권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따뜻한 상상력을 느끼고 싶은 분들, 그림책을 사랑하는 독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j*******1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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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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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감기 걸린 날" 입니다. '감기 걸린 날'은 보림출판사의 창작그림책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창작그림책 시리즈는 개성 있는 글 작가와 그림 작가들이  공들여 쓰고 그린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감기 걸린 날'에서는 이러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의 특징을 담아  1. 어린이가 그린 듯한 천진한 선과, 색연필로 칠한 듯한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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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감기 걸린 날" 입니다.

'감기 걸린 날'은 보림출판사의 창작그림책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창작그림책 시리즈는 개성 있는 글 작가와 그림 작가들이 
공들여 쓰고 그린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감기 걸린 날'에서는 이러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의 특징을 담아 
1. 어린이가 그린 듯한 천진한 선과, 색연필로 칠한 듯한 
채색을 통해 화려한 그림책들 사이에서의 소박함을 보여주고, 

2. 어린이의 '동심'을 통한 상상력을 보여주었으며,

3. 일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오리털 파카의 털을 오리들에게 모두 나누어주고, 
오리들과 썰매도 타고, 숨바꼭질도 한 아이는
결국 감기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것은 꿈일까요? 아니면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만이 갈 수 있는 공간에서 일어난 일일까요?
 

나는 분명 경험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른들은 믿지 않았던 경험이 있나요?

이 책의 단발머리 친구는 그런 경험이 있다고 해요!
오리털 파카의 털은 모두 오리들에게 나눠주고
신나게 놀다가 결국 감기에 걸렸는데
엄마는 이불을 잘 덮고 자지 않아서 감기에 걸렸다고 해요.

아마 어른들은 이런 특별한 경험을 하지 못했나 봐요.

그렇다면 책 속의 단발머리 친구와 함께
자신이 겪은 신비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봐요!
아마 재미있을거에요.
 

오리털 파카를 입을 때 어떤 생각을 하며 입었나요?
이 책에 나온 단발머리의 귀여운 아이처럼 '과연 이 털은 어디서 왔을까?'를
궁금해하며 옷을 입었나요?
아니면 '따뜻해서 좋기는 한데 너무 부해보이진 않을까?'라는
현실적인 생각, 고민을 하며 옷을 입었나요?

아마 후자의 경우가 더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걱정, 생각은 뒤로 하고
오늘만큼은 단발머리 친구의 의식의 흐름에 빠져볼까요?

 

a*****1 202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