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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재질 덕분인지 빈티지한 느낌이 나는 게 아주 맘에 드는 스티커예요. 그리고 이 스티커의 최대 장점은 아마 양이 많다는 점 아닐까요 ㅋㅋㅋ 저처럼 아끼느라 잘 못 쓰는 사람한테는 아주 큰 장점입니다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도넛 모양 스티커가 되게 맘에 들었어요. 날짜에 붙여도 귀엽고 이모지 그리고 거기에 붙여도 귀엽더라구요 ㅋㅋㅋ 되게 만족스럽게 써서 이거 다른 버전도 사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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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버전 1, 2, 3, 4, 5...등이 있는 걸로 아는데 예스 이십사에서 할인판매하는 게 요겟 뿐이고, 버전 3은 8장이 들어가 있어서 얘로 구매했다. 어디에나 붙이기 좋은 무난하고 예쁜 스티커들을 아주 컴팩트하게 잘 모아두어서 어디 하나 버릴 것 없이 그냥 쓰기 좋다. 아무데나 막 붙여도 좋고 설명에 나온 것처럼 줄과 함께 붙여서 디자인하기에도 좋다. 다만 색감이 조금 더 어둡다는 점을 감안해야 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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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가 양이 많아요~ 주로 회사 업무 수첩의 단조로움에서 해방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는데, 이게 딱 목적에 맞군요!! 붙여놓으면 무미건조한 노트가 뭔가 아기자기하게 예뻐집니다. 저는 약간 비치는 스타일의 얇은 스티커 질감을 좋아하는데 이게 딱 그런 스타일이에요. 스티커붙인 뒷면을 사용할 때 무난히 괜찮아요. 딱 보면 촌스러울 수 있는데 개별적으로 따로 따로 붙이고 보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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