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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베가북스 풀 터프 지음. 권기태 옮김. 손석한 감수.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는 한국의 불안정하고 근시안적인 교육을 향한 도발인 동시에, 빈곤의 해결까지 암시해주는 희망의 책이다. 가정에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학교교육을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가, 어떤 정책으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것인가에 대한 혜안이 돋보인다. 그리하여 '개천에서도 여전히 용이 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놀라운 통찰을 제공한다. 현지 미디어의 서평과 찬사들
책 첫페이지를 넘기기전 나온
덤프트릭에 관한 책만 보면 싱글벙글하는 우리아들 엘링턴을 위해서 (너무 의미심장하고 감동적인 작가의 아들에게 바치는 책인것이다.)
이책의 순서
인지가설의 배후에 깔린 냉정한 계산이 -즉,기술의 계발에 있어 중요한 것은 좀 더 일찍
시작하고 좀 더 많이 연습하는 것이란 논리가 - 철저히 유효한 .기술들도 더러 있다
예컨대 농구에서 자유투를 완벽하게 하고 싶다면,하루도 빠짐없이 200번씩 슈팅 연습을 하는 것이 매일 20번씩 하는 것보다는 훨씬 유익할 것이다. 똑 초등학교 학생이 여름에 40권의 책을 읽는다면 ,단 4권을 읽는 친구보다는 독서능력을 훨씬 더 잘 키울 것이다. 어떤 기술은 상당히 기계적이기 때문이다.그러나 인간의 성격을 구성하는 좀 더 섬세한 요소를 키우는 문제로 들어가면 상황은 그리 간단한 게 아니다. 예를 들어 여러 시간을 두고 더 노력을 한다고 해서 실망감을 극복하는 능력을 더 키울 수는 없잖은가.또 아주 어린 나이부터 호기심 연습을 시키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아이의 호기심이 뒤떨어어지는 것을 아니잖은가,물론 이러한 기술이 아무런 규칙 없이 제멋대로 습득되거나 상실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 몇 십 년 사이 심리학자들과 신경과학자들은 이런 기능들이 어디서 오며 어떻게 개발되는지에 관해 많은 것을 알아냈다.- 그래도 그것들은 복잡하고 낯설뿐 아니라, 상당히 신비하기까지 하다. 이 책의 주제는 지금 이 순간 미국 전역과 온 세계의 학교,병원, 연구소, 강의실 등에서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으며 더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하나의 아이디어이다. 이 책 시작하는 첫페이지의 인상이 깊었던 내용을 적어 보았다. 우리가 어떻게 아이들을 양육할 것인가 ,어떻게 학교를 운영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성격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그리고 성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의 성격,성격심리학자들사이에서 5대특성으로 알려진 친화성,외향성 ,신경성,개방성,그리고 8번째 키워드성실성 의 다섯 개의 관점에 의해서 성격을 들여다 보는 성격분석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9번째 키워드 자제력만으로는 2퍼센트 부족하며 지나치게 자제력이 강하면 지나치게 약한 경우나 꼭 마찬가지로 문제가 된다고 학자들은 주장하였다. 10번째키워드 뚝심과 IQ는 서로 극히 미약한 관련밖에 없지만 총명하면서도 뚝심이 있는 사람도 있고 멍청하지만 뚝심이 있는 사람도 있다 11번째 키워드 수치로 나타내는 성격이다. 1뚝심 2.자제력3.열정 혹은 열의 4. 사회지능 5. 감사하는 마음 6. 낙관적 성격 7.호기심
등 12번째 키워드 풍요로운 삶.13번째 키워드 기강,14번째 키워드 좋은 습관.15번째 정체성. 16번째 키워드 성적표.17번째 등산 성격이 아이를 성공적 키우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이다.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IQ와 체스에 관하여 체스의 기술이 순수한 지능과 밀접하고 직접적인 연관성을 갖는다는 논리를 모든 사람들이 수긍하는 것은 아니다.자신의 정서를 인지하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각하는 방식과 같이 중요하다는 것이다.'인지의 유연성'은 문제가 생길 때 대안이 되는 해결책을 볼수 있는 능력.'상자의 밖에서'생각할수 있는 능력,익숙하지 않은 상황을 헤처나가는 능력이다. 인지으 자제력은 본능적이거나 습관적인 반응을 억제하고 좀 더 효율적이며 빤하지 않은 반응으로 대체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에 대해서 주변의 지인들,친구들,아이들 과 함께 각각의 키워드에 대하여 토론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끝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기회를 준 베가북스담당자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폴 터프 님 감사합니다. 아직 읽지 않으셨다면 빨리 읽어 보세요.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 터닝포인터가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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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에서 올 해 최고의 교육도서인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는 출간 즉시 전 세계 교육계를 뒤 흔들고 뉴욕 타임즈 2012 베스트셀러 빌게이츠재단 2013 올 여름 필독서로 뽑힌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21세기 화제의 자녀교육서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 지금의 학업 성적이 아이의 성공을 약속하는것이 아니라, 뚝심이라든가, 호기심, 성실성, 낙관주의, 자제력 그리고 회복 탄력성등 몇가지 성격강점들이 성공적인 인생으로 이끄는 핵심이라는것을 일깨워주었네요. 고리타분하면서도 효과마저 분명하지 않은 기존의 조기교육, 영재교육, 몰입교육 등 각종 학업 능력 증진 프로그램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발상의 전환을 이끌어내 주는 희망의 제안서라고 하구요. 아이들이 부모와의 갈등으로 인해 상처 받고 스트레스 받는것의 원인은 대부분이 다 공부, 성적때문인데요. 부모들이 공부에만 집착하지 말고 왜 인성을 키우는 가정환경을 만들어야하는지.. 아이들을 성공적인 인생으로 이끌어주는데.. '성격강점'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가지 실제 사례들을 통해 잘 나와있었어요. 저 역시도 지금 당장 아이의 공부, 성적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도전하는 힘과 자제력, 긍정적인 마음, 자기조절기술 같은 성격강점을 키워주는것이 그 어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일임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네요. 그리고 어릴적 엄마와의 스킨쉽이 아이들의 스트레스 저항력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쥐 실험을 통해서도 밝혀졌다고 하네요.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이 책을 통해서 이젠 숫자에 불구한 성적보다는.. 아이를 더 많이 쓰다듬고 보듬어 주고, 아이의 목소리에 더욱더 많이 귀 기울이고.. 좋은 습관과 성격강점등을 키워주어서 아이의 미래가 행복을 느끼는 성공한 인생으로 만들어주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을 느끼면서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어줄 수 있도록 부모님들과 교육 관계자분들께서 꼭 읽어보셔야 할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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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이 책은 두고 두고 여러번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쉽사리 읽혀지는 내용은 아니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이미 영향을 미쳤을 내용들이 나를 반성하게 만들었으며 그 마음을 정리하며 앞으로 실천해야 할 과제부분을 적어보며 부모인 나의 태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려한다. 아이들은 충격적인 경험이나 만성적인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해줘야 하고 그다음은 부모와의 안전한 관계, 북돋워주는 관계를 제공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아이가 아주 어려서부터 엄마에게 받은 따뜻한 보살핌과 관심은 하나의 확고한 기반을 형성하고 그 기반에서 아이는 세계를 탐구하고 어떤 탄력을 키워주며 그것이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완충장치로서 아이를 보호하며 더 많은 세월이 흐르고 삶의 통상적인 어려움이 나타났을 때도 아이는 자신 있게 나서고 축적된 자신감을 이용하여 자신의 길을 헤쳐 나아가는 능력을 보여준다. 또한 10대들은 어린아이들과는 달리 자신의 삶을 다시 생각하고 정립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10대들은 혼란스럽고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나 정보에 대처할 수 있는 실행기능 능력, 스트레스를 풀고 격렬한 감정을 다독거리는 능력으로 실패의 길을 피하여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때이다. 실패는 종종 성공에 이르는 길을 찾는 극히 중요한 단계일수 있고 뚝심이라든지 자제력은 실패를 통해서 얻어진다. 그리고 청소년이 좋은 성격을 형성하는 최선의 방책은 실패의 가능성이 생생하고도 심각하게 존재하는 데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이며 높은 리스크를 안고 노력하게 되면 리스크가 낮을 때보다 어마어마한 실패를 맛볼 가능성이 더 많다. 그러나 동시에 진정한 성공을 이룩할 가능성도 그만큼 크다. 다만 아이들이 성공하려면 먼저 어떻게 실패하는지를 배워야 한다고 하니 특히나 염두에 둘 내용인거 같다. 아이들은 이길수 있는 모든 요건을 다 갖추었는데도 패배가 삶의 일부가 될 정도로 매번 그런 일이 생긴다면 나 자신과 나의 실수 혹은 패배를 완전히 분리시키는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 “가끔 패배라는 것을 맛볼 뿐, 자기 자신이 패배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을 알면 되는 것이다. 아이가 필요로 한 것은 아이에게 걸맞은 역경, 즉 다시 넘어졌다가 다시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힘으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로 아이들에게 뭐든지 다 해주고 싶고, 모든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싶은 우리의 욕구, 하지만 아이가 성공하기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우선 그가 실패할 수 있도록 내버려두어야 한다. 이것은 껴안아주고 위로해주는 것보다는 그것이 훨씬 더 어려운 노릇이다. 앞으로 고등학생이 되는 우리 아이에게 고등학교 성적은 훌륭한 공부습관 및 시간관리 기술과 함께 동기와 인내의 질을 보여주고, 대학과정을 무난하게 끝낼 가능성에 관해 아주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라고 말해줘야 겠다. 이렇듯 아이가 어떻게 성공하는가를 읽고 내린 결론은 아이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스트레스를 견디고 극복할 수 있는 성격을 갖추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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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공의 시작은 부모와 좋은 스승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도서를 만나는것 호기심 성실성 낙관주의 자제력 그리고 회복 탄력성
성격의 강점들을 인생의 전반에 걸친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경험하는 자에게 좋은 기회가있고 도전하는 자에게 운도 따르다고 봅니다.
노력이란게 성공이란것이 바로눈앞에 있는것이 아닌 어떻게 생각해보면 찾아가는 과정임을 알게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더욱이 그 사례들을 볼때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아이들의성향을 잘 파악해서좋은 성격은 강점으로 승화시키고 단점은 보안해가면서 지적이고 이성적이며 감성적인 아이로 성장할수 있으리라생각되어집니다.
책표지와 함께 후기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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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폴터프 지음, 권기대 옮김, 베가북스)
맙소사! 2014년 새해를 성공지침서를 읽으며 시작하다니. 언제부터인가 자기계발서, 성공지침서들이 서점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했지만 단 한 번도 그런 책들이 매력 있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무한경쟁의 시대에 성공이란 다른 이들을 무참히 밟고 올라 고작 자기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것에 다름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불평등하고 모순투성이인 세상을 유지시키거나 강화시키는 구실을 하는 일종의 강요된 환상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내 자식들의 문제가 되면 사정이 좀 달라지더군요. 난 분명 우리 어린 아들들이 성공한 삶을 살기를 바라고 있으므로. 그리고 이 책의 저자와 똑같은 의문을 갖게 됩니다. ‘성공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우리 아이들이 그런 삶을 살도록 부모인 나는 과연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라는 의문. 이런 의문에서 출발한 이 책은 단지 개인적인 성공을 위한 지침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과연 행복하고 성공한 삶이 무엇인가’에서 시작하여 수많은 아이들이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사회가, 교육이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있지요. 저자 개인이 만난 여러 사례들과 많은 양의 교육학, 성격심리학, 인지심리학, 뇌과학 등의 연구들을 참고하여 이른 결론은 바로 “성격의 힘”입니다. 인생에서 성공을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했을 때, 이 책에서는 성공을 위해 필요한 수많은 성격 강점 가운데서 다음과 같은 일곱 가지를 추려냅니다. 1. 뚝심 / 2. 자제력 / 3. 열정 혹은 열의 / 4. 사회지능 / 5. 감사하는 마음 / 6. 낙관적 성격 / 7. 호기심 이러한 성격강점은 선천적인 특성이 아니라 충분히 교육될 수 있다는 것, 무엇보다도 삶에서의 실패를 통해 길러진다는 것을 자녀를 기르는 부모나 교육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염두에 두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실패할 기회조차 주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볼 일이이지요. 책을 읽으며 내내 생각했습니다. 나는 우리 아들들이 삶에서 겪는 크고 작은 실패들을 묵묵히 이겨낼 수 있는 큰 힘을 갖도록 도울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고.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이 부모의 경제적 능력이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는 세상이 아니어야 한다면, 이 땅의 아이들에게 특히 10대들에게 무엇을 말해주어야 하는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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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뚝심,호기심, 자제력 그리고 숨겨진 성격의 힘
내 아이를 성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키우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나 역시 부모가 되다 보니
만듀 이 녀석이 성공하는 삶을 살아가지는 않아도
최소한 어려움 없이 잘 살아가기를 원하게 된다..
뱃속에 아이를 품었을 때는 사랑을 주고 신경을 쓰지만
점점 아이가 커가면서 그 사랑이 공부에 대한 간섭으로 변질되고 있는 현실!
공부가 최선이 아니지만 성공의 기본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그것보다 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뚝심, 호기심, 자제력 그리고 숨겨진 성격의 힘-
볼 터프 지음/ 권기대 옮김/ 손석한 감수
베가북스
오랜 시간 표본과 연구를 거치고 사례를 통해
5가지 섹센에 나뉘어 써지고 있는 책.
첫번째 섹센에서 시작된
왜 실패하는가 혹은 실패하지 않는가에 대한 질문은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보통 성공을 하려면 많은 공부가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하며 읽는데
과거부터 즉 유아기 어렸을 적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빈곤, 역경, 스트레스가 아이들에게는 성인이 되어서도 영향을 끼친다니.
어릴 떄의 스트레스와 역경은 그야말로
아이들의 영혼에 깊이 새겨져서 평생토록 지속된다!
아주 어려서부터 엄마에게 받은 관심이 그들 속에 어떤 탄력을 키워주었고
그것이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완충장치로서 그들을 보호했던 것이다.
쥐의 사례를 통해 양육의 질을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
낳아준 사람이 아니라 키워준 사람이라도
양육의 질이 어떤 지에 따라
아이들은 커가면서 스트레스를 잘 풀어나간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아이의 울음에 어떻게 반응했는지에 대해 물어본다..
아이의 울음(어려움을 표현하는 방법- 신생아)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인 부모들의 아이들은
커가면서 애착형성이 잘 되어
다른 환경에 대해서도 잘 적응하는 탄력성을 보여주지만
울음에 대해 한참 있다 반응을 보인
부모들의 아이들은 불안정 애착형성이 되어
소극적이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데도 늦다고 이야기한다..
이 모든 것이 어렸을 적 부모의 양육에 대한 태도..
즉 사랑과 관심이 내 아이의 미래에 대한
발판을 형성하며 잘 커가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성격형성에 있어서도 많은 영향력을 끼친다고 한다..
그 성격이 앞으로의 어려움에 대한 대처능력이 된다는 것이다!!!
빈곤으로 인해 아이를 잘 돌보지 못하는 경우
아이와의 애착형성에도 어려움을 겪겠지만
그것은 주변의 도움으로 잘 커버할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며
이미 만들어진 성격은 변화가 가능하다고 했다..
성격은 태고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책을 읽어가면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 아이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그리고 성격형성에 있어서 좋은 영향력을 주는 것이였다.
앞으로 커가면서 내 아이는 많은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받게 되겠지만
어렸을 때 받은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이
그 역경들을 풀어가는데 완충역할을 해서
어려움을 잘 풀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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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 자녀교육 도서 추천
벌써 2013년의 마지막날이 다가오고 있는 밤입니다.^^ 이웃님들 올 한해 마무리 잘들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유익한 자녀교육도서하나 추천드리려고해요. 앙쥬서평단을 통해 만나본 그책 ~~! 바로 폴 터프 저자의 '아이는 어떻게 성곡하는가' 라는 책입니다.
그동안에는 자녀교육서다 하면 별로 관심있게 보지 않았는데... 저도 내년에 곧 엄마가 된다고 생각하니 자녀교육도서, 육아도서에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게되고~
아이는 어떻게 성곡하는가, 이 책은 뉴욕타임즈 2012년 베스트셀러 ! 빌게이츠재단 2013 '올여름필도서' 로 선정될만큼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21세기 자녀교육서랍니다.
특히 자녀가 있는 이웃님들이시라면... 육아나 자녀교육에 엄청 관심이 많으실거라 생각이듭니다. 저도 요즘 임신관련 이런저런책들도 들춰보고~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육아를 하고 있나 관심있게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들이 가장 관심 있어하는 분야는 바로 공부, 학습 이런거 아닐까생각이들어요. 우리아이가 어떻게 하면 머리가 좋아질까, 어떻게 하면 성적을 잘 받아올까 어떻게하면 공부를 잘해서 좋은대학에 들어갈까?
흠... 하지만 저는 요즘 이렇게 너무 성적위주로 아이를 판단하고 공부잘하는 척도로 아이들이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부모님들은 거기에 만족해서 공부잘하면 최고의 자녀라고 생각하는 그런현실이 걱정이 되긴하더라구요.
공부만잘한다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살고 공부잘한다고 성공하고 그런건 아닐거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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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페이지가 넘는 그리 얇은 자녀교육도서는 아니라..ㅎ
아직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에는 자녀교육에서 학습, 지능적인 측면만 강조하는 책이아닌..
커서도 성공하는 아이들에게는
뚝심이라던가, 호기심, 성실성, 낙관주의, 자제력, 그리고 회복탄력성등
몇가지 성격적인 강점들이 인생 전반에 걸친 성공의 지름길임을 강조하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저자의 이런 주장은 그저 의견일 뿐만아니라
과학적인 여러분야에서 행해진 다양한 연구와 조사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고해요.
어린시절의 문제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성격강점들을 키움으로써
성공에 길에 접어든 젊은이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서 증명해주는 부분도 있답니다.
자녀교육에 대한 지금 한국에서의 흐름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는 한사람으로써..
이 책은 자녀를 올바로 키우고 싶으신분들은 필독하셔야할 도서가 아닐까생각이들어요.
저도 앞으로 남은페이지 한줄한줄 읽으면서 나중에 자녀교육할때도
두고두고 참고하면서 올바른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노력해야겠어요.^^
자녀교육도서로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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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서평쓰기
우리 아이들 어떻게 잘 가르쳐 꼭 성공시키고 싶으시죠? 성공이란게 뭘까요? 공부를 잘해서 판사, 검사, 의사,국회의원, 대통령 되면 성공한 사람일까요?
물론 그럴 수도 있는데 그렇게 성공시키려면 우리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나요?
저도 12살,11살 연년생남매를 키우고 있지만 아이 키우는거 너무 힘들어요 어렵구요 그렇다고 교과서처럼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니 ... 왜 옛말에 자식 농사가 제일 어렵다고 했는지 이제 좀 알 것 같아요
이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를 읽어보면 좀 많은 도움이 되겠죠?
베가북스의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는 뉴욕 타임즈 2012년 베스트셀러로 선정이 되었으며 빌게이츠재단 2013 올여름필독서로도 선정이 될 정도로 이슈가 된 책이에요 현재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21세기 자녀교육서기도 합니다
현지 미디어에서도 이 책의 필독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책의 목차에요
어떻게 실패하는가 / 성격을 어떻게 형성되는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 좀 더 나은 길 로 엮어져 있습니다
옛날부터 교육열이 참 강했던 우리나라는 아이들에게 돌아서면 공부공부 했었습니다 저도 어머니로부터 그렇게 잔소리를 많이 들었고 저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 그러고 있는 것 같아요
공부가 세상의 모든 권력과 명예를 쥘 수 있다는 생각 그것이 남보다 좀 더 낫게 살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죠 맞는 말이기도 해요
요즘 너무 많은 책과 인터넷과 쏟아지는 정보속에서 공부 잘 하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공부보담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부, 직업이 많이 생겨났으니까요 그런데 아직도 우리 부모님들은 그저 아이들이 공부를 벗어난 생각을 하면 걱정부터 하죠 그게 아닌데 ....
하지만 베가북스의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에서는 공부공부보다는 아이의 성격, 성격형성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춘기 .... 그거 아이들만 어려운게 아니에요 부모들에게도 사춘기는 너무 어렵답니다
상처를 주지말라고 하는데 상처를 주지말자니 뭘 잘못해도 머라할 수가 있나? 머라 말하면 문 닫고 들어가서 말문까지 닫아버리니 속이 터집니다
저의 큰아이도 서서히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저도 도를 닦는 심정으로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이 얼마나 좋은가는 말할 필요가 없지요 어릴 때에는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오래가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나쁜 기억, 스트레스나 역경은 아이들 영혼에 깊이 새겨져 평생을 간다고 하니 부모가 아이에게 어떤 환경을 주고 어떻게 양육하는가는 너무너무 중요한거 같아요
따뜻하고 섬세한 부모의 보살핌은 확고한 신념을 형성하고 아이는 세계를 탐구하게 된다 부모의 잘 된 양육은 저절로 글로벌적인 아이를 만들게 되는군요 정말 잘 키우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가 않아요
엄마의 역할은 아이들에게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완충장치가 되고 그것이 나중에는 큰 잠재력으로 나타난다고 해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딘가 모르게 믿을 수 있는 데가 생기고 그걸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그것이 바로 큰사람이 되기 위한 발판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은 좋은 직업을 가지는 것보다 이러한 사람됨됨이가 바른 사람이 많아져야 하는 세상이니까요 너무 세상이 흉흉해요 상상치도 못한 일들이 많이 생기니까요
그 모든 것의 기본인 성격 전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건 타고나는 거라고만 생각을 했어요 근데 그것은 배울 수 있고 연습할 수 있고 가르칠 수 있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베가북스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에서 이 부분을 더 꼼꼼하게 읽었네요
최적의 경험이란 인간이 살아가면서 완벽하게 몰입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는 순간들을 가리킨다 몰입의 순간들은 무언가 어려운 일, 해볼 만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는 가운데 몸과 마음이 최대한으로 확대될 때 가장 잘 일어난다고 합니다
최적의 경험 .... 저는 교과서로 책으로 하는 경험보다는 실제로 눈으로 보고 만들어보고 그런 산체험을 많이 시켜주는 편인데요 그러한 것이 최적의 경험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베이스가 되어주면 좋겠어요 정말 .... 정말 ....
2월 즈음 되면 엄마들은 고민이 많죠 새학기가 되면 아이들이 좋은 담임선생님을 만나야 할텐데 하구요 그것은 어떤 담임을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적이나 행동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그런 예를 베가북스의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에서도 접할 수 있네요 성적이 부진한 아이도 성공적인 대학생으로 변신할 수 있지만 그것은 대단히 효율적인 교사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 ~! 엄마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선생님의 역할도 매우 중요합니다 엄마외에 아이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니까요 아니 중고등학생이 되면 아마도 엄마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니까요
실패는 성공에 이르기 위한 중요한 단계 실패를 충격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이겨낼 수 있도록 부모나 주위인물이 필요합니다
위대한 인물, 존경하는 인물들을 살펴보면 어릴 때 아니면 성장하면서 자신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한 사람이 한두명씩은 있자나요 아마도 그런 얘기인 것 같네요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그것은 부잣집 자식이나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아닌 어렸을 적부터 인성, 성격이 잘 형성된 아이는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베가북스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를 통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잘 받은 가정교육, 잘 형성된 성격, 실패를 관리하는 법을 터득을 하면 아이가 성공할 수 있는 베이스는 갖춘 것! 기본적인 이야기 같지만 그것은 알아가는 것은 왜 그리 어려운지 .... 공부... 공부... 보다는 아이 자체를 먼저 사랑해주고 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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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에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책도 역시나 자녀교육서랍니다
저는 이책을 부모님이나 학교 관계자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특히 학교 관계자분들 교육계에 몸 담고 있는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들 성적우선인 교육이 아니라 교육계가 아이들 성격을 이렇게 만들어주는
그런 교육체계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지요
특히 인생의 스승을 만나는 것은 정말 중요해요
좋은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게 되지요
헬렌켈러처럼 말이죠
베가북스의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책은
아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격의 힘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뚝심, 호기심, 자제력, 성실성, 낙관주의, 회복탄력성이
인생 전반에 있어서 성공의 지름길임을 말하고 있지요
베가북스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자녀교육서는
실패했던 경험속에서 교훈을 얻고 그 실패에서
어떻게 회복하는지를 배우는 것이 중요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미입학사정관 추천한 2013 필독서랍니다
아마존 닷컴 종합 베스트셀러로
전세계 25국 판권수출된 책이지요
인터파크에서도 추천하고 있는 책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것이 힘든 이유는
단지 돈이 없기 때문이 아닌
그 가난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서랍니다
어릴때의 스트레스와 역경은 아이들의 영혼에 깊이 새겨져서
평생토록 지속되어지지요
양육하는 부모가
위로해주고 격려해주고 대화하고 안심시켜주는 것을 해줌으로써
자라면서 용감하고 담력도 좋고 적응력도 좋은 아이로 자라게 된답니다
어려서부터 엄마에게 받은 관심이 그들 속에
탄력을 키워주고 그것이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완충장치로서 아이들을 보호해준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저소득층의 엄마라도
자신의 아이와 안전애착을 형성한다면
아이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잠재력을 키워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8살정도가 지나면
IQ 자체는 개선되질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행기능이나 스트레스를 풀고 격렬한 감정을 다독거리는 능력은
사춘기를 지나서 성인이 되어서도 개선될수 있답니다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의 작가인 폴터프가
빈곤과 범죄의 온상으로 인식되어온 뉴욕의 할렘의 학교와 청소년 교육을
심도있게 연구하고 그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소개한 것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이 책은 교육환경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어요 정책에 대해서도
우리 아이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격 , 스트레스를 견디고 극복할 수 있는 성격을 갖추게끔 도와주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부모 뿐만 아니라 교육제도에서도 말이죠
그래서 전 이 책이 전체적으로 읽혀졌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나 혼자만이 할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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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으로도 충분히 아이 엄마들의 주목을 끌수 있는 이책! 뉴욕 타임즈, 월 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이코노미스트, 허핑턴 포스트, 가디언, 슈피겔 등. 성공을 위한 진정한 조건! 그리고 아이들에게 고도의 집중과 같은 자질을 키우기 위해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