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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에 대한 새로운 미학을 불러일으키는 저자의 통찰과 공감할 수 있는 표현들. 입문서이자 내가 한국인임을 알게하는 책. 서양미학속에서 태어난 젊은 세대에게 소통의 방편이 되는 방법이 될 책. 일단 책장을 넘겨보면 바로 이해되는 쉽지만 정확한 책. 우리나라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한옥이 있고,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장소, 나만의 케렌시아, 한옥! 한옥을 한옥답게하는 요소와 인문학적인 시선을 마주할 때 느끼는 감동. 먼저 읽어보고, 한 곳이라도 가보길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