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책을 읽다보면 익숙하지 않은 인물이 나오게 마련이다.
그럴때 나는 인터넷 검색을 하고 그 인물의 책을 따로 읽어 보곤 했다.
그런데 이 책은 목차에 인물순서로 배치되어 있고 그 인물 페이지에서는 그들의 사상과 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또 사상가들간의 인맥을 알 수 있다.
요즘 한나 아렌트에 관심이 많아 책을 찾아 읽는 중인데 그녀와 관련된 것들이 정리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